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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ALOID x Valkyrie의 Artistic Partisan 피아노 악보입니다. 난이도 : 중 결제 시 악보 파일, 악보 사진이 있습니다. 질문이나 곡 신청 > https://peing.net/ko/by__ir
이것은 하나의 <극>이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리라! 전 인류가 아닌 다수 인류의 '방주'는 이윽고 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스스로의 초를 태우는 대신 생과 같았던 '마법'의 멸종으로 방주를 완성한다. 인류는 대홍수/재앙 속에서 또 한 번 살아남은 것이다. 단지 이제 이어 붙인 그 삶을 어떻게 완성하느냐는 개인마다 차이...
어, 임무 끝나면. 약속인거다. - ... 그러던가. 지금 이 상황에 왜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지 모르겠다. 어느 카르미니스의 밤. 대충 창가에 몸을 걸치고 밤하늘이나 멍하니 눈에 담았던 날 말이다. 네가 보드카를 위스키 잔에 담아 마시는 줄도 모른 채 달그락 거리는 얼음 소리에 관심이 생겨 괜히 한 번 입에 댔던 것. 그 이후로 속이 타오르는 감각에 ...
과거에 행복했다고 해서 앞으로의 미래에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잖아요. 처음부터 행복을 느낄 수 없었더라면 이렇게까지 과거에 매달리진 않았을지도 모르죠. ... 욕심을 부리려고 하면 언제나 과거가 나를 붙잡아요. 나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 못했으니까요. 그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지 못한 내가 감히 행복을 꿈꿀 수 있을까요. 나는 그 누구도 지키...
*BBC 셜록 시즌4 3화 이후의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포에 유의해 주세요. *날조와 주관적 해석이 있습니다.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의 예상대로 며칠 있다가 깨어났다. 그러나 그의 기상은 생각보다 애매해서 레스트레이드는 계속 마이크로프트의 옆에 있었다. 레스트레이드는 지금 제 앞에서 멍하니 식사를 챙기는 마이크로프트가 익숙하다가도 새로웠다. 언제나...
※공포요소, 불쾌 주의※
[국민] 코르사코프 신드롬 #3. w. 애니네임 갑작스러운 토요일 근무는 나름 반가웠다. 어차피 집에서 딱히 해야 할 일 없이 뒹굴 대며 보낼 예정이었기에, 그것보다는 오히려 일에 매달리는 게 모양새가 그럴 듯하다 싶었다. 마무리를 앞둔 프로젝트에 갑자기 변동사항이 생기면서 팀원 전원이 호출을 받았고, 나 이외의 다른 이들은 죽상을 하고서 부랴부랴 일을 해...
제리체리 B6 (300dpi) 키워드 : '콜라주', '키치', '통통 튀는', 그리고 여러 오브제들 앞표지, 뒷표지, 책등 작업하였습니다. 콜라주 형식의 작업은 항상 떨리는 것 같아요! 작가님의 의견을 따라 제목의 채도는 쨍하게 살리되 다른 부분의 채도는 눌렸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어이 마이키 이게 지금 무슨상황이야?" "...." 평화로운 사노네, 마이키는 팔짱을 낀채 잔뜩 기분이 안좋은듯 인상을 마구 찌푸리고 있었고 그 옆에서 바지는 그런 마이...
[시간 되면 갈게.]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몰라 서준에게 말은 그렇게 했지만 통화가 끝내자마자 지우의 발걸음은 곧장 사인회를 한다던 그 가게로 향했다. 한 번도 직접 와보진 않았지만 이름은 이미 알고 있던 브랜드였다. 패션에 도통 관심 없는 지우가 그나마 이 매장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서준 본인이 모델이라며 카탈로그를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 ...
"당신은 글을 써야 돼." "제임스…." 20분 가량을 말다툼만 했다. 칼리지 졸업을 앞둔 메리는 이제 절필하고, 직장을 찾을 것이라 했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제임스는 차분히 마음을 굳힌 메리의 앞을 서성이며 절박한 투로, 그럼에도 특유의 정중함을 잃지 않은 채 졸라댔다. '글을 써, 메리 고드윈!' 떼를 부리는 것에 불과했지만 메리도 제임스가 본인...
言葉を何度重ねても 코토바오 난도 카사네테모 몇 번이고 말을 해 봐도 この星には僕一人しかいないから 코노 호시니와 보쿠 히토리시카 이나이카라 이 별에는 나 혼자밖에 없으니까 あなたに伝えたい事とかいくつもあったんだ 아나타니 츠타에타이 코토토카 이쿠츠모 앗탄다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라던가, 몇 개고 있었어 でもこの世界の1つも思い出せないよ 데모 코노 세카이노 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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