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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명(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으로 넘어가기 전에, 키론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 넘어가 봅시다. 네이탈 차트에서 키론은 열쇠처럼 생겼어요. 아래 차트에서 키론은 게자리, 6하우스에 있어요. 키론의 역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그리스 신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쉬워요. 그리스 신화에서 키론은 반인반마인 켄타우로스 일족이었고, 태양의 신 아폴론으로부터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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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2023.10.13(총 184화) 산신령의 제물로 바쳐진 소년이 사랑받는 반려가 되기까지 총 184편의 이야기 #미인공 #미남공 #인외공 #다정공 #순정공 #직진공 #집착공 #사랑꾼공 #단정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성장수 #미인수 #자낮수 #병약수 #능력수 #순진수 #동양풍 #판타지물 #잔잔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
“내가 떼어주는 수수료로는 먹고 살기 힘들어? 장비빨이 영 안 서네.” -네가 받는 돈이 얼만데 코딱지만한 수수료 주고 투정이야? 나니까 이만큼이나 해주는 줄 알아. “안내나 잘 해. 이번 거 끝나면 좀 더 얹어줄테니까.” 말을 해도 꼭 그따위로 하지-. 툴툴대는 중얼거림이 귓가에 스쳤다. 굳이 대꾸하지 않고 입을 다문 윤이 걸음을 옮겼다. 발걸음을 내딛...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수영씨." "하, 내가 진짜 돌아버렸나? 용사한테 머리 좀 몇번 맞았다고 환청이 들리네?" 한수영이 유중혁의 공격을 피하며 자기 머리를 툭툭 때렸다. 한수영이 아슬하게 피한 공격이 지면을 때렸다. 그에 한차례 땅이 진동했다. 유중혁이 다시 한번 검을 휘둘렀다. "수영씨." "아, 진짜! 유상아 목소리 환청 좃같네...
1. 트위터 닉넴 & 아이디 / 이메일 *트위터 닉넴- 모히또1리터 *아이디- mojito_oa *이메일- fanaticoov@gmail.com 2. 나눔&공구 진행여부 (나눔 및 공구 진행 시 추가금 5000원) 불우한 삶 시즌그리팅 공구 진행 예정 3. 신청 작품 제목 & 이름 *작품or그룹명 - BL소설 "불우한 삶" *신청 인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뭔가 빛조를 많이 안적은 기분이라 한번 써봅니다...!! *상엽아 악역으로 써서 미안...
메디나는 밴드를 위해 휴학을 했다. (...그러니까, 교수님과 아버지를 설득한 바로는.) 그 얘기는 밴드 활동이 없는 날은 아주아주 심심하다는 뜻이기도 했다. 메디나는 해가 중천에 떴을 때쯤 느지막하게 일어나 담배를 한대 피웠다. 출근한 아버지의 방에만 탈취제를 두어번 뿌렸다. 옷장을 뒤져 캡모자를 거꾸로 쓰고는 집을 나섰다. 평일 뉴욕의 차도는 차들로 들...
겨울은 거울로 하늘을 비춘다 차가운 온도만큼 말랑해진 하양을 비춘다 눈과 얼음으로 덮이지 않아도 회색이 더해진 소나무는 푸른색인 게 이질적이네 푸른색은 흰색을 더하고 청바지 끝을 적신다 어그부츠로 가려진 열기는 봄을 기다리는 꽃눈 부품을 대체하는 기계는 제설차를 끌려 음표를 주유한다 대체할 수 있는 이론과 기술이 있어도 만드는 건 인간 뜯어진 매듭을 마감하...
무장탐정사들은 다자이의 달라진 모습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일을 하며 콧노래를 부르지 않나, 정시에 출근해 성실하게 일을 하다가 딱 정시에 퇴근을 한다던지. 특히 쿠니키다가 충격을 크게 받았는데, 왜그래? 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아이같은 얼굴의 다자이를 보고서는 아무말 하지 못한 채 제 자리로 돌아갔다. 몇몇 사람들은, 아이가 태어나더니 드디어 ...
황야란 무엇을 말하는지 아는가. 자네라면 알겠지. 들판이라는 뜻이 광야와도 같지만 광야와는 또 다르지. 개간이 이루어지지 않은 황량한 벌판, 버려진 거친 땅이라네. 사막의 처음을 상상해본 적 있나? 모래가 없던 때의 사막 말이야, 사막이 만들어지기 전의 사막. 그것이 황야라네. 이 황야에 모두에게 공평한 바람이 데려온 모래가 쌓여 사막이 만들어지네. 거친...
시작이 좋아도 과정이 나쁘다면 그 끝은 마냥 좋지 못하다. 지금이 그런 기분이었다. 머지않아 졸업하는 선배에게 인사 한 번 하지 않는 건방진 후배 때문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간단한 인사는 고사하고 눈을 마주치려조차 하지 않았다. 말을 걸어도 듣지 못한 척을 했고, 다른 사람과 곧잘 대화하면서도 막상 다가가면 보란 듯이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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