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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진료실 진료실 가운데엔 큰 책상과 의자가 놓여져 있다. 그리고 양쪽 벽엔 큰 그림이 있다. 그림 밑엔 소파가 있음. 구석 마다 큰 화분이 있음. 소파 위에 큰 액자 하나가 놓여져 있음. 책상 조사 시 : 널브러진 자료가 있다,심각하게 손상이 된 컴퓨터가 있다. 서랍 조사 시 : 누군가의 가족일지가 있다. 읽어볼까? <응/아니> 응 선택시 : ...
하드디스크 정리해야되서 요쯤올리고 이어서 올릴듯?
타츠-초록, 요루키-주황, 사키-분홍, 히카-하늘, 코이미-보라, 파랑-유로시, 연두-코미 아아....내가 아까전에 미쳤었나...... 뭐가 아냐 -띠리리리리리 엑 전화왔다 누군데? 코이상 타학교 코이? 아니아니 우리학교 코이 영상통화네 네 코이상! '얘들아! 합숙 잘하고있지?' 넵! 근데 코이상 거기 어딥니까? '아~나 라미랑 라키하고 AI박물관 왔어!'...
*종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연습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이어폰을 끼고 어두운 골목들을 지나가고 있었다. 연습은 언제나 그렇듯 항상 똑같았고 이제는 그런 일상에 지쳤다. 이어폰에서는 영어가 흘러들어왔지만 그 소리에는 집중하지 않고 땅을 보며 걸을 뿐이었다. 그렇게 터벅터벅 힘 없이 걸어가고 있을 때 이어폰을 꽂고 있던 귀에 한 소리...
상업적 이용 불가 / 재배포 불가 / SNS 프로필 사진 이용 불가 개인 소장 용도만 가능 / 실물 스티커 이외 굿즈 제작 불가 ●종류: 반칼 스티커 ● 크기: 105*148mm(A6) 칼선 없는 배경 투명화 PNG 파일로 2장 배포합니다. ▼미리보기 이미지 실제 파일에는 빗금 처리가 없습니다. 모든 문의는 포스타입 메세지 혹은 트위터 @2185R
18 온몸에 열이 잔뜩 오른 동혁이 내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다. 때문에, 동혁이 내쉬는 숨 하나하나가 내 살갗 위로 오롯이 내려앉는다. 덥다 못해 뜨거운 숨이 겹겹이 쌓이고, 맞닿은 몸 곳곳이 달아오른다. “동혁아.” “······.” “잠깐만 팔 좀 풀어 봐. 약만 가져올게.” “······.” 꼼짝도 하지 않는다. “뜨거워. 너 지금 약 먹어야 돼. 응...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주하가 주말에 날 부른 것은 의외였다. 그녀와 친하게 지내기로 했지만, 특별히 변화가 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주하는 공부하느라 바빴고, 나는 여전히 수연이와 지내면서 주하의 눈치를 봤다. "수연에게는 말하지 마." 양호실 앞에서 주하가 당부한 말이다. 원래라면 [수연아ㅠㅠ 어떡해 나 주하랑 단둘이 만난다ㅠㅠㅠㅠ]라고 메시지를 보내겠지만, 예리한 주하가 선...
"필연(必然)이면 다시 만나겠지."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친구와 이별하면서 건넨 말이었다. 당시는 이별이지만, 우리가 특별한 인연이라면 기필코 만나리라 생각했다. 그 친구는 특별한 친구였다. 인생에서 처음 사귄 친구였고, 나의 모든 순간을 함께 했었다. 그러나 친구는 중학교 입학 전에 수도권으로 이사갔다. 나는 여전히 지방의 학교에 다닌다. 중학교 1학년까지...
"야? 들었어? 이번 신곡 대박이지 않아?" 소꿉친구이자 절친인 수연에게 다가가 앞자리에 앉았다. "대박 대박. 진짜 좋아. 어떡해. 미쳤어!" 수연은 이미 휴대폰으로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대상은 아이돌 '뉴진스'다. 나와 수연은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라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주욱 함께였다. 그래서 동창이라면 누구나 나와 수연의...
"어이~목은 닦아놓고 왔냐?" "뭐야 그 이상한 대사는, 또 무슨 영화를 본 거야." 평소의 우리다운 대화지만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고대하던 첫 데이트 겸 소풍이다. 마침 날씨도 초가을인 게 소풍 가기 딱 좋은 날씨다. "근데 너 도시락 들고 오긴 한 거야? 가방 하나 밖에 없어." "좀 가벼워 보이긴 하지?" 당연하다. 지금 내 도시락 속에는 엉성한 주...
영희의 말이 순간 제대로 이해가 안되었다. 질 나쁜 농담인가? 이런 건 영희 농담 레퍼토리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농담이다. 영희는 내 표정을 보고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다시 강조해서 말한다. "너, 너의 아내가 되고 싶다고. 그게 내 평생의 꿈이야." "....영희야, 그런 건 농담으로라도 하면 안돼...." 분명 질 나쁜 농담일 거다. 영희가 나를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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