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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거울놓침걍진짜.......인생의 의미가 사라지고 우울함 하..하...하...하...하...진짜인생포기하거싶다
》》캐해주의, 썰체주의《《 뇌내구상만 하고 잇지 않을 생각이라 제목 대충 지은건데 잇게 돼서 원래 지으려던 제목으로 바꿉니다 사고 드림 퇴고 거의 안해서 굉장히 러프함 커플요소 없음 갑자기 유료화될수있음 주 전력이었던 청명이랑 드림주가 큰 부상을 입었고 드림주는 산공독에까지 당한 상태라, 강호행을 계속하는건 무리였음 청명의 판단이 치기 어린 무언가가 아니었...
드림주이름설정O 이메 갈기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운명처럼 만나서 갈긴 여름이메 구슬을 서로의 눈색으로 하고 싶어서 고른건데 생각보다 맘에 든다 갈기다보니 사토루가 든 구슬이 더 커지긴했지만 암튼... 첫글에 있는 드림표 이미지 바꾸고 싶었는데 그냥 요걸로 바꿔버리기~
"시타누리(したぬり,下塗り)"는 뜻 그대로, "칠하기 앞서 시험삼아 미리 칠해두는 것"을 뜻하는 일본어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밑칠" 또는 "애벌로 칠한다"고 해서, "애벌 칠"이라고 부릅니다. "밑칠"을 하는 것은 본격 칠하기 작업에 앞서, 칠했을 때 상태가 좋은지, 또는 칠한 상태가 유지가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밑칠"을 하는 것인데, 페인트, 칠감...
3205-11-21 [4-3172-19]의 검열 기록(극비) 중 발췌 진술 시 등장하는 모든 관계자와 임무 해지 대상자의 이름은 일련번호로 처리합니다. ※ [4-3172-19]는 이 문서 내에서 편의상 피의자라 칭합니다. ··· 피의자 그렇다면 검열관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는 말입니까? 검열관 그 질문은 근원에 대한 의혹입니다. 주의하세요....
사방으로 뻗어가던 찬란한 무지개는 어디 갔는가. 그칠 줄 모르고 어둡게 가라앉는 풀잎은, 숲은. 마치 주인의 이름이라도 따라가려는 듯 한없이 검은색에 가까워져간다. 프리즘이 빛을 잃어가기 때문에. 그가 끌어안았던 것이 빛이었기 때문에. 빛이 하나 둘 빠질 때마다 검은색에 가까워진다. 네게 가까워지던 손이 뿌리쳐지고 옷깃이 잡혀 일으켜세워지면 잠시 중심을 잃...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들은 명령을 수행하러 나갔다 놀고 들어오느라 종종 뒤늦게 복귀하곤 했다. 그렇게 놀고 들어와 바깥의 냄새가 묻은 넉아웃을 브레이크다운은 꽤나 좋아했다. 딱딱하고 삭막한 이 함선보다는 자유로이 질주하는 그가 더 잘 어울렸기에, 제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레이싱을 권했다. 제가 원하는 만큼 달리고 돌아오며 웃는 넉아웃을 브레이크다운은 마주 웃...
[테마곡1- La petite fille de la mer] ''역시 흥미로운것들이 많은곳입니다. 무척이요'' ♚이름: 아포페니아 ·Apophenia ♛나이: 불명 ·(외관 20대 추정) ♜성별: 무성 ♛직무 : - ♝종족: 분열? 환각? 구슬? 그 무언가? 그를 딱 특정 잡아 종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생물도 형태도 아닙니다. 아주 희미한 환각과도 비슷한 ...
요즘은 새 연구 주제를 가지고 지금까지 같이 일해본 적 없던 후배들이랑 같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연구가 사실 내 박사학위 논문이랑 크게는 관련이 없기도 하고, 다른 할 일이 조금 있었어서 약간 손을 놓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후배가 유의미한 연구 성과를 냈다. 이래서 교수님이 대학원생들을 쓰나.. 싶다. 아무튼 다행이 똑똑한 후배 덕분에 ...
목차 15. 그때는 내가 없었고 지금은 내가 있다 16. 너의 아비를 찢어 죽여도 될까? 17. 나는 바람 펴도 너는 바람 피지마 15. 그때는 내가 없었고 지금은 내가 있다 다음 날, 왕은 특별한 부탁을 하기 위해 박창현을 다시 다과회에 초대했다. 차와 함께 하는 이 평온한 시간에 내 이리 수려한 경치를 바라보며 복수의 개막을 알리려 한다. 너흰 이대로...
/ 괴로운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베어 물은 듯 추억만 고이 남은 채지샌 새벽 끝 옅어진 달빛처럼 흐려지는기억은 슬픔도 잊어버린 채내 생에 지어라 가장 짙은 여름아지난날처럼 길고 멀었던그리운 계절을 불러 Miiro - 계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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