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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on me 벤치에 다리를 모으고 쭈그려 앉아있던 여주 앞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여주야.” 여주가 고개를 들었다. 여주의 뿌연 시야 사이로 재현의 얼굴이 보였다. 재현은 뛰어온 듯 약간 숨을 몰아쉬며 물기 어린 여주의 얼굴을 보았다. 여주는 무릎을 안고 있던 손을 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천천히 팔을 뻗어 재현에게 다가가 안겼다. 재현의 가슴에 ...
“형도 핥아봐요.” “아니, 뭘? 내가? 그리고 왜?” “형 손등이요. 비교해보라고요.” 그니까 지금, 니 혀랑 내 혀의 감촉,,,을 비교할 목적으로 내가 내 손등을 핥아 보라는 거지? 니가 핥았던 부분을 내 혀로 또 핥으라는 거지? …내가 들은 게 그런 미친 소리가 맞는 거지? “절대 싫어.” “내 혀 진짜 부드럽댔는데. 잘 모르겠다면서요.” “부드러...
사귀지 않지만 썸탈 때 특별편 친구 없는 여주의 뜻밖의 대답! 재현은 친구 없는 여주를 비하하려는 목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싸가지가 없는 것 뿐입니다.
선배, 네가 뭔데 글 문멜론 그러니까 이건 전부 선배가 잘난 탓이다. 웃기다 사실 따지고 보면 선배도 아니지. 정재현은 언제나 그렇듯 날 애 취급했으니까. 옆집에서 자라 날 동생처럼 금이야 옥이야 다루며 키운걸 우리 부모님도 정재현네 부모님도 전부 다 아는 사실이었으니까. 근데 뭐 어쩌라고? 애초에 내 첫사랑은 언제 시작됐는지도 모른 채 시작됐고 그 상대는...
제목이 곧 내용 안 헤어졌어요 TALK 때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17년 정재현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됐다. " 여주야. 이거 김도영한테 전해줘. 나 교무실 좀 가봐야 해서." " 도영 오빠? 어디 있는데?" " 아마 밴드부 실?" " 그 오빠는 노래 부르길 그렇게 좋아하는데 왜 원서는 경영으로 넣었대... 암튼, 알겠어." " 고마워!!" 끼익-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회의실 분위기가 싸해졌다. 내가 직접 마인드리더 얘기를 꺼내서 그런지 모두의 시선이 내게 꽂혀있다. 여전히 나를 의심하는 듯한 정재현의 시선을 고대로 받아치고 있는데 나와 정재현을 번갈아 쳐다보던 김도영이 긴 한숨을 내쉰다. "여주도 좀 쉬어야 할 거 같으니까 내일 다시 얘기하자" 김도영은 빨리 이 상황을 일단락하고 싶은 건지 허공에 손을 휙휙 내저었고...
급전개같지만 어느덧 설이 미국 생활을 한지 6개월이 지나갔다. 6개월 동안 새로운 해로 넘어갔으며 설고 민형의 나이 앞자리가 1에서 2로 바뀌었다. 설은 6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해 근처 대학교의 영상학과에 합격하여 대학생의 삶을 살고 있었다. 물론 의사 선생님의 말처럼 재현과 오래 떨어져 있을수록 오른쪽 어깨의 네임 부분이 불에 덴 듯 자주 아파졌고 몸살도...
처음부터 정재현, 이여주가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던 것은 아니다. 아. 솔직히 사귈 때도 환상의 궁합까지는 아니었지. 신입생 때 두 사람의 관계를 특정 범주 안에 굳이 분류하자면, 혐오? 에이, 혐오는 너무 갔고. 그래, 무관심. 둘은 서로에게 완전히 무관심했다. “걔는 얼굴값 하게 생겼잖아.” “꼴값보단 얼굴값이 낫지 않냐?” “얼굴 보단 인성이지.” ...
20살 정재현, 19살 김여주 열 두시 정각. 정재현 스무 살 됨. 여주는 수험생^^...
** 화이트모드 권장 Ep.3 이별을 실감한 순간 * * * [매운 달 떡볶이] [신사역 타코] [하이스시] [MK 수제햄버거] 여주 저는⋯⋯. 떡볶이집으로 할게요. 놓여있던 카드 중에 하나를 집어 들었다. 결국 마음이 가는 대로 떡볶이집을 선택했다. 매운 것도 먹지 못하는 그가 왜 굳이 이 집을 선택했는지 묻고 싶었다. 그의 마음이 궁금했다. 정말 나에게...
** 화이트모드 권장 Ep.2 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줄 수 있습니까? . . .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다음에도 빙수 같이 먹으러 가요 ㅎㅎ] 고민 끝에 재민 씨에게 문자를 보냈다. 결국 난 직진하는 것보다 상처받을까 두려워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다. - 띠링 [상처 꼭 소독 잘해요]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뒤 이어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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