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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영국군 우편 소인, 단단하게 봉한 뻣뻣한 편지봉투, 말끔한 편지칼 자국, 질이 낮은 보급용 종이, 세 번 접힌 흔적, 곡선이 살아있는, 세로로 긴 단정한 글씨, 윌리엄 스코필드, 블레이크 부인. 프랑스 크루아지유, 토요일 [우편소인 : 데번셔 연대, 1917년 4월 9일] 친애하는 블레이크 부인께, 안녕하십니까, 부인. 저는 윌리엄 스코필드라고 합니다. 두...
상고 다니는 양아 찬, 양아치까지는 못갔고 양아. 가끔 알콜 섭취는 하는데 뻐끔은 누가 권할때 지기 싫어서 함 빨았다가 급성 쇼크로 실려간 뒤 -병원에선 니코틴 알러지 가능성 있음 이랬지만 진실은 모름 - 반성문 일주일 쓰고 자제중. 딱히 나쁜짓은 안하고 걍 먹고 자고 공부 안하다 보니 졸업할 때 자격증도 없이 졸업, 그런 찬을 두고 부모님이 진지 빨고 말...
▲3번째, 730님 커미션 입니다. 이름 꾜 & 욙 둘 다 상관없습니다.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 나이 성인 │ 성향 : GL, HL >> BL │ 꾜&욙 둘 중 편하신 걸로 불러주세요. 탐라는 주로 알티 , 앓이, 주접, 커뮤러닝타래, 마감캡쳐, 낙서, 마감타래, 실친들과 하는 카톡, 실친&지인들과 하는 대화 등등 으로 ...
To. 채송화 꽃이 아름답네요. 그래서 눈이 내리네요. 당신은 너무 아름답네요. 그래서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이 쌓여가고 있어요. 꽃이 향기로워요. 그래서 눈이 녹고 있어요. 당신의 매력에 빠졌어요. 그래서 내 마음을 열었어요. 달이 아름답고 또 아름답네요. 그렇지만 별이 아름답네요. 당신을 좋아하고 또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이 마음을 모르겠죠. 당신...
*유과중독님의 런던썰에 삘받아 쓰는, 런던 발령을 받아 런던에서 일하는 채이헌 시점 쪽글입니다. *2020.04.29자로 제목만 수정했습니다. In London 너무 성의없이 막 지어가지고..내용변화 없습니다. Truth 를 BGM으로.. 런던으로 발령받은지도 6개월이나 지났다. 해가 밤 10시까지 떠있는 서머타임기간이 지나고 어느새 쌀쌀한 겨울이 되었다....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피는 으레 그렇듯 오늘도 직장 상사의 들끓는 변덕에 못 이겨 구입한 치즈 버거를 든 손으로 힘들게 차 문을 열었다. 이제 그의 보스는 거의 매끼를 특정 브랜드의 치즈 버거를 사 오길 요구하고 있었고 힘없는 월급쟁이인 그로써는 뾰족한 수없이 죄 없는 운전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안녕하세요. 트위터 하는 풋테이토칩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고 제가 하나코군을 덕칠을하는데... 요즘 싸거나 빨리 배송되는 하나코군 4~8권만화책 배송되는 곳을 알고 싶습니다. ※문의 : 트위터-->풋테이토_칩※
BGM: Ruby Haunt-It Will Happen the Next Time Around. 세상에는 내가 납득할 수 없는 것들이 지나치게 많았다. 그 무자비한 폭력성 밑에서 나는 덩치에 안 맞게 눈만 끔뻑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머리를 굴린다. 손에 들린 우산만으로는 비를 그치게 할 수가 없었다. 우산은 내 몸 하나 들어가기에도 벅찼다. 하...
미친 게 틀림없다. 눈앞의 남자는, 분명 제정신이 아니다. "내가, 내가 진짜 쏘면 어쩌려고...!" 이게 아마 당신이 원하는 반응이겠지. 내가 도망가는 것도, 혹은 용기를 내어 방아쇠를 당기는 것도. 손에서 베어 나오는 땀때문에 자꾸만 손이 미끄러졌다. 정신을 차려 손끝에 힘을 주면 내가 실수로라도 당신을 향해 총을 발사할 것 같아서 두려움만 커져갔다. ...
- 언니, 그 사람에게 하루를 기억되고 싶으면 초콜릿을, 한 달을 기억되고 싶으면 향수를, 일 년을 기억되고싶으면 달력을 선물해봐요. +) 번외 (6학년 방학 전!) *번호..아니 주소..팔아넘겨서 미안하다테오도르.. 사랑한다... 캐빌려주셔서감사해요 ^ㅡ^! +)우리의..슬리데린 5학년후배,, 지인지원입니다 !
"불장난이라. 어떻게 생각해요?" 길쭉하니 예쁘게 뻗은 손 위에서 현란하게 돌아가던 만년필이 어느 한 곳을 가리키며 급정지했다. 그 끝이 가리키는 방향에 있는 것은, 불과 장미가 뒤섞인 듯한 향을 내는, 태양을 닮아 찬란한 금발의 미인. "불장난은 맞지. 당연한 거 아냐?" "… …." 금발의 미인에게 말을 걸었던 사람, 세르세가 불만인 듯 눈을 가느스름하...
"어, 도운아. 형 오늘 회식한다니까? 뭐? 또 지랄이네. 그 새끼는 하루에 한 번씩 지랄을 안 하면 죽는대?" '어디서 퍼질러 자든 자다 돌연사를 하든 마음대로 하라 그래. 형 갈 때 톡할게. 응. 지금 밥 먹고 있어. 너도 저녁 챙겨. 응, 응.' 이 새끼 또 시작이네. 저장명 도우니♡로부터 걸려온 전화 내내 도운이 아닌 박제형의 얘기만 실컷 하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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