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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 2. 사귄 지 한 달째 Dr. Strange X Helen Viod - 드림주 내용입니다. - 닥터 스트레인지는 드림주를 위해 살짝 변한 부분도 있습니다. - 마블 현재 설정과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아마 10월 7일부터 사귀었으니까 오늘이면 벌써 한 달이네 왜, 뭐 불만이라도 있나? 우리가 사귄다는 거에? "지금... 사귄다고 하셨어요?" 피터...
* 오수이한의 날조와 적폐, 캐붕 주의 * 원작 초반부 (~200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전형적인 회귀물 설정으로 둘의 피폐, 진지, 애정 가득한 로맨스를 보고 싶어 씁니다 * 장편 * 이한 전생에 대한 날조, 동부 지역에 대한 거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본편에서 풀리면 if라고 여겨주세요... 이미 풀렸던가요?... 풀렸다면 죄송합니다. 주인장 기억...
듣기 유튜브 애플뮤직 正しくて幸せそうな仮面の奥に 올바르고 행복해 보이는 가면 뒤에 潜む剣幕 숨은 사나운 얼굴 曖昧な慰めならばもう二度と要らない 애매한 위로라면 다시는 필요 없어 諦めることさえ、罪深いこの世界 포기하는 것조차, 죄가 무거운 이 세상 こんな暗い空に 이런 캄캄한 하늘에 まだ希望を映せるなら 아직 희망을 비춰 볼 수 있다면 I wanna believe ...
트청돌려서 날아간 것들 백업합니다... 한 트윗에 올렸던 것들은 묶어서 올립니다~~ (옆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이하 캐붕이슈 있음 쟁준 많관부...👍 쟁준영업짤 달아둡니다...❤️
1월 3일까지 무료 공개 후 웹발행으로 바뀝니다...^///^ 웹발행 하였습니다! Butterfly’s Wings 나비의 날개 정대만과 양호열. 그들은 벌써 연애 3년차다. 가장 혈기 왕성할 때 만났으니 이미 볼 장도 다 봤고, 싸울 만큼 싸우기도 했다. 즉, 대만에게는 호열의 미묘한 표정 변화로도 그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레이더가 있다는 것. 특히 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루료데이 기념 나만 좋은 런드리룸 외전🤭 까슬한 손에 애처롭게 꽂힌 주삿바늘을 피해 새끼손가락의 끝을 살짝 쥐니, 더 애처로운 기침소리가 들렸다. 미야기의 어깨가 더 움츠러들었다. 루카와, 창문 좀 열어주겠어. 병실 안 공기가 답답한 듯 린다가 잔뜩 쉰 목소리로 부탁하자, 루카와는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앉았던 몸을 일으켜 병실 한쪽에 난 창문을 살짝 열었...
차창 밖의 풍경은 단조로웠다. 빛, 어둠, 사람, 나무, 건물, 그리고 다시 빛. 같은 것들이 반복되어 흘러갔다. 창문을 살짝 열자 열기를 머금은 바람이 이마에 닿았다. 가방 위로 올려둔 손끝을 만지작거렸다. 불안할 때면 손톱 가장자리의 거스러미를 뜯는 버릇을 갖곤 했다. 의식적으로 주먹을 꽉 쥐었다. 지나간 버릇이 흘러간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지 못하도록 ...
1. 최종 학술제 참여 명단 속 마지막. 당당히 이름을 올린 ‘팀김태래 – 김태래, 박건욱’은 아니나 다를까 처음 우려했던 것처럼 작업 시작부터 끝무렵까지 많은 이의 관심과 질타를 받았다. 모두가 둘의 조합은 사기가 아니냐, 인력 배치가 잘못된 것 같다며 웅성거림과 동시에 두 개의 별이 만나면 빛이 더 밝아질까, 아니면 충돌하여 어둠을 만들까?에 대해 떠들...
이번에도 멋있었어요. 머리속에 민규의 말이 스쳐갔다. 왜 갑자기 그의 목소리가 떠올랐는지는 모르겠다. 얼굴 몇 번 본 게 다인, 점원과 고객의 관계일 뿐인데. 공식적으로 따지면 정한은 민규의 이름조차 모른다. 항상 조카의 이름으로 사인을 받아갔으니 명찰이 아니었으면 그의 이름을 알 일이 없었다. 아마 민규도 그의 이름 따위 모를 것이다. 잡념에 빠진 사이 ...
"아, 지쳤다." 흐느적흐느적, 축 늘어진 몸을 질질 끌면서 노조미가 살짝 갈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어 마시고 있었던 메루토는 덕분에 그런 노조미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아마 봤더라면 재밌는 자세라며 큰 소리로 웃었으리라. 노조미는 침대에 자신의 몸을 던졌다. 폭신한 침대가 노조미의 몸을 무리 없이 받아줌에 노조미는 팔다리를 벌리며 편히...
비가 내렸다. 이 마을에 비가 내리는 것은 익숙한 일이었다. 거리를 걷는 이들이 발걸음을 멈춰 하늘을 올려보거나, 구태여 우산을 꺼내는 이 없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정도로. 그런데도 그는 우산을 펴들었다. 얇은 막 넘어, 세상의 소리가 먹먹하게 들려왔다. 짙은 우산에 화려한 금발이 가려진다. 늘 어울리던 무리를 두고, 혼자가 된 그는 기꺼이 빗속에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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