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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나 너무 배고팠어.” 달빛이 비치는 마당에 둘러앉은 우리는 제주도에서의 아주 늦은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가기 전에 누구 하나는 저기 빠지겠지?” 희진 언니가 B동에는 없는 수영장을 가리키며 말하자 “ㅋㅋㅋ톰쩰중에 하나 아닐까.” “둘은 서로한테 절대 등 보이지맠ㅋ” 민하와 슬비가 기현 씨와 민혁 씨에게 서로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
10시가 넘어서야 제주도에 도착한 우리는 제작진의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공항을 빠져나와 대기 중이던 버스에 몸을 실었다. 공항으로 오는 길이 막혀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린 기현 씨 일행은 탑승 마감 직전 가까스로 비행기에 탔다. 그 바람에 기내에서는 제대로 인사할 겨를도 없어, 제주도에 도착해 버스에 탄 이제야 여유롭게 얼굴을 볼 수 있었다. 하긴, 벌써...
미코토는 최근, '노벨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히사기가 자주 하는 게임은 총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거나, 어두운 필드에서 사람을 쫓아다니거나, 몬스터를 계속 사냥하거나, 리드미컬하게 상대를 장외로 내쫓는 게임이었기 때문에, 화면에 글자가 계속 나오는 노벨게임은 신선했다. 언뜻 보기에는 소설을 읽는 것처럼 보이지만, 히사기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고,...
3화 - 그렇게 다음날 학교에 왔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수업이였다..내 뒤에 그 영혼 선배가 있다는 것 빼고는 " (뭐하는 짓거립니까?!) " " 뭐 하는 짓이라니~?우린 원래부터 여기서 구경했어 우리의 터전이라고 " " (구지 왜 이시간에!!) " " 수학 재밌잖아 " 항상 수학 시간마다 나는 풀냄새의 주인을 찾은 것 같다...그렇게 수학 시간 내내 그...
네임버스운명의 짝은 정해져 있으며 서로의 이름이 몸에 각인이 된다는 세계관. 네임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한번 각인된 네임은 상대가 죽음을 맞이했을 때가 되어서야 소멸한다. " 어라, 휘님 네임 생기셨네요? " 얼마 전 새롭게 들어온 신입 인형사의 말 한마디에 정비를 받고 있던 인형에게로 시선이 쏠렸다. 시선을 느낀 것인지 인형은 금빛의 눈동자를 굴...
EP.19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글은 2월 15일에 써진 글이며 이제야 올림을 알려드림.) 벌써 15나 됐노... 인생 존나 쪼들리다. 돈이 좀 존나게 많았으면 좋겠어. 진짜 씨밯 존나게. 존나게 많았으면 좋겠어. 기생수도 아니면서 씨발 왜이렇게 인생이 쪼들리냐. 입원 처음에는 400, 나중에는 40에서 50정도 든댄다. 씨발 그런 돈이 우리집에 있냐고. 있겠냐고. 진짜 원망스럽다....
offensive power F >>>> M > AK = FI >> P = MI >>> K > E > MA 주의 : ★ 코리 닉 (kori nic) - 27세 - 생일이 1월 1일. - 한영 혼혈 - 지갑 사정이 사정이다 보니 자본 주의가 낳은 괴물같음 -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저해제 (Se...
"경영학도만큼 직업에 있어 자유로운 사람도 없을 거다." "아니, 그거 선배만 그렇다니까." "내 윗대는 뉴스 앵커로 간 사람도 있어." "진짜 잘생겼나 보네." "저번에 취재 갔다 봤는데 훤칠하긴 하더라." 윤종을 만나는 후배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은 별다른 건 아니었다. '대체 왜 경영 나와서 기자를 하고 있어요?' 내가 알면. 멘토 교수님인 현상의 ...
“재석아, 언제 가는 거야?” “국민아, 재석이 언제쯤 나가냐.” 슬슬 불청객에 가까워지려고 하는 후배와 그런 후배를 잘도 공용공간에 불러들인 동급생을 향해 휘성과 영중이 동시에 입을 열었다. 국민의 침대를 당당히 차지하고는, 핸드폰 화면에 띄워놓은 시각 자료를 연신 가리키며 패션의 세계란 얼마나 단순하면서도 명료한지 열변을 토하던 재석의 입이 텁 다물렸다...
“어디로 가?” 조수석에 누울 듯이 늘어져 앉은 우성을 보던 스티븐이 한숨을 푹 쉬었다. 보통 그는 이런 개인 일정에 스티븐을 오라가라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스티븐이 니스까지 날아가서 모셔왔다. 우성은 비행 중에도 한숨도 못 자고 시간을 거슬러온 덕분에 무진장 피곤했다. “집.” 대충 대답한 우성이 큰 손을 들어 제 얼굴을 가렸다. 집에 가도 이명헌은 없...
"도영아 괜찮아 그럴 수 있지.. 대딸이야 뭐 정우같은 친구가 해줄 수 있지..근데 이제 한약은 그만 먹고 대딸 같은 것도..필요하면 정우말고..내가..더 ..잘 해줄수..있으닌까..이제 형이..해ㅈ..." "....ㅅㅂ....뭐라는거야..-_-" '형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머릿속의 말과 말해야하는 말이 반대로 나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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