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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화 '예뻐' 작게 속삭였다. 강단이는 알아듣지 못했는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빛나지 않아도, 향이 연해도, 색이 흐려도 강단이는 강단이라서 아름다웠다. 언제나. "울지마, 강단이. 괜찮아. 강단이. 잘버티고 있어, 강단이." 단순한 위로 한 줄이 그리웠다. 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내 안에 뿌리를 박고, 가지를 뻗고, 다정히 잎을 피워서 도려낼 수...
불교나 기독교 천주교나 그런 거 나는 믿지 않아 그럼 유령은 믿어? 응, 도깨비나 요정이나 신비한 것들은 영혼이 있는지 그런 건 몰라 하지만 아직 우리는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아 영혼 같은 거 나라고 칭하면 믿고 있는 건 아마 자기자신 혹은 이름뿐인 가치관
Kerrang!에 올라왔던 특집 기사.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kerrang.com/features/10-moments-that-made-my-chemical-romance-superstars/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의심할 여지 없이 21세기의 락스타였다. 솔직히 말해서, 여전히 그렇다...
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야망가 BL 선비공x호랑이 수인 호랑이굴 이틀차 "잃어버릴까 봐 저어되어..." 선비야'도'망가 10.
* 주술회전 au 기반 2차 창작물 (개인적인 캐해) * 여주는 3대 가문 '카모'의 숨겨진 자식이라는 설정. * BGM은 몰입에 도움을 줍니다! 다음 날, oo은 제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눈을 떴음. 그러자 예쁜 보랏빛 눈동자와 시선이 마주쳤지. "・・・""..좋은 아침." 연어. 토게의 대답에 oo이 배시시 웃자, 토게도 작게 웃으며 oo의 목덜미에 ...
한석센조한서/센조른 Nyx 10 물속에 있는 것처럼 답답하다. 몸을 일으키려니 온몸이 뭔가에 짓눌린듯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힘들다. 여기가 어디지. 또 지옥속인가. 기억이 어디서 끊겼는지 머릿속이 뒤죽박죽으로 사고회로가 엉망이다. 눈조차 뜨지 못한채 한참을 멍하니 있자니, 삐-삐- 하는 기계음이 들려온다. 병원. 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갔다. 병...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용인시의_자랑_라이레이_생일_축하해 ※이미지가 뭉개지므로 눌러서 봐 주세요.
시목은 오늘 하루가 여러모로 시끄러운 날이라고 생각했다. 일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똑같은 날은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였다. 그 스스로 조차도 오늘을 그저 현관 비밀번호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으니, 시목에게 생일이라는 특별함은 담은 하루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때문에 출근 직후 맞닥뜨린 상황은 불편하기 그지없는 것들의 연속이었다. 고깔모자를 쓴 자신의 방...
"바쁘시고 경황도 없을 텐데 이렇게 저희 병원까지 와주시고..." 해연대학병원의 현 병원장이자 실질적인 호흡기 내과의 파트장인 최수로 교수는 갑작스런 고위인사의 방문에 어쩔줄 몰라 손을 마구 비벼댔다. 미리 온다고 언질이라도 줬으면 레드카펫이라도 촥 깔고 테이프도 딱 끊고 기념사진 한장 시원하게 박아서 병원장실 벽에 걸 기회를 잡았을 텐데, 이 예의라곤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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