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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공중부양 마법과 물건이동 마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마법의 집중을 어디에 두느냐에 있습니다. 마법의 기초 이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개념을……." 교수님의 말씀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왼쪽 대각선에 앉은 나시사가 교수님의 강의를 열정적으로 필기하고 있었다. 다른 쪽의 래번클로 남자애도 교수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집중력도 좋다. 나는 고개를 내려 책상 ...
키요스미 쿠로 / 네코야나기 키리오 / 하나무라 쇼마 나의 본가는 평범한 벼농가. 어느정도 논과 산이 있는 정도야. 누님과 여동생 분과 함께, 논두렁길을 뛰어다닌 적도 있다고 이야기 하셨었죠. 맞아맞아, 그 밖에도 조릿대 배(※1)를 만들기도 하고, 오오바코 스모(※2)를 하거나... ※1 : 조릿대 풀을 세갈래로 가운데를 가르고 사이로 앞 부분을 통과시켜...
한유진은 송태원이 조금 꼬인 부분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첫 만남부터 송태원이 한유진의 목을 졸랐던 과거가 있으니 누가 들었으면 기함을 칠 이야기였지만 한유진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둘은 실제로 몇 가지, 일을 제외하곤 제법 잘 맞는 편이었으니까. 시간이 맞으면 치킨에 생맥주나 파전에 막걸리, 삼겹살에 소주와 같은 지독히 평범한 저녁을 함...
이상하다. 이마를 쓰다듬는 마른 손길이 따뜻하고 부드럽다. 잘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밀어 올렸다. 군데군데 곰팡이가 핀 자국이 희미하게 남아 있어야 할 천장 대신 회색 톤의 말끔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이곳은 자취방이 아니다. 그렇다고 자취방보다 익숙한 윤기의 집은 더더욱 아니다. 그럼 어디지?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퍼뜩 놀란 정국이 다급하게 팔을 휘저...
백현 - Love Scene Morphine 차를 세워놓고 백현이 경수를 기다리던 때였다.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백현아, 난데.] "어." 성만이었다. [양평에 있는 요양병원이다. 신호철 있는 데 말야.] "...상태는." [내내 코마*였는데 저번 달에 깼대. 질기네.] (*코마 : 혼수상태) 듣는 순간 백현이 핸들을 거세게 내리쳤다. ...
미식협 [망11a] 부스에서 나올 중독 소설 회지 결(結) 의 샘플 및 인포 안내입니다. 당일 부스에는 선입금 + 극소량만 추가해서 가져갑니다. 구매 의사 있으신 분은 2월 7일~2월 14일 사이에 선입금 부탁드려요! 책 사양 : A5, 16-20p(예상) 24p로 확정되었습니다. 가격 : 3,000원 현장판매분 4,000원 키워드 : 동양풍, 가상국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카나카오 소설본「바다에게 소원을」 A5 / 소설본 / 82페이지 / 7000원 부스위치 퍼12 졸업 이후 실종된 카나타를 5년동안 기다리던 카오루가 5년 전의 시간대로 돌아와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샘플 ▶ posty.pe/ajnkem ※ 행사 종료 한 시간 전까지 연락 없이 수령하지 않으시면 현판분으로 전환되며 환불 및 통판전...
철통의 보안을 자랑할 것 같은 VIP 병동에 들키지 않고 들어가 제 할일하고 나온 정국이 비서 능력치 최고인 듯. 정국이가 집무실에서 꼭 죽여야 하냐고 반문했을때 김승희가 전무님의 얼굴을 봤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하더니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사실 비서가 김승희 죽이는 장면은 써야겠다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냥 남준이가 병동에 지인을 가장해 면회를 온 순간...
그렇게 우리는 물들어 11. 차은우는 이불킥을 합니다 뻥. 차은우의 집에서는 이불 차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뻥. 새벽 4시. 차은우는 잠에 들지 못하고 있었다. 좋으면서도 간질간질한데 부끄럽기도 해서. 자려고 누워 있으면 계속 오늘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너무 사심이 가득했나? 근데 너무 좋은 걸 어떡해. 눈을 감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그 입술이 계속 ...
“그냥 한 번 봐 보는 거야.” 매그너스는 중얼거렸다. 그는 자리에 앉은 이후 벌써 네 번째 그 말을 반복했고, 고양이와 그 외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는 그때마다 침묵이 뒤따랐다. 창가에 앉아 있던 처치는 험상궂은 시선으로 주인을 바라보다가, 쏟아지는 따스한 햇빛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책상 위에 자리를 잡은 체어맨 먀오는 알아들을 수 없는...
"베라몬테?" 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보니 여자는 어떻게 알았냐는듯 놀란 눈치로 나를 바라봤다가도 이내 피식 웃어버리더니 이제는 아예 숨이 넘어갈듯이 아예 몸을 소파에 기대버리고서 함박웃음을 터뜨리자 나는 그 여자의 모습에 맞는지 아닌지 헷갈린다. "야 꼬맹이 너 천잰데? 아아... 웃겨.." 옛날에도 이런일이 한번 있었다. 내가 일하다가 잘못한 것도 아...
위층으로 올라간 성우와 다니엘은 방 문을 열어 자고 있는 우진을 보고 서로 깨우기를 미루다가 그대로 부엌으로 나왔다. 한참을 냉장고를 뒤지고 찬장을 뒤지고 하다가 무언가를 찾아낸 그들은 바로 이거라는 듯 두 손을 마주쳤다. 그리고는 뚝딱뚝딱 뭔가를 요리하기 시작했다. 5분쯤 지났을까... 방에서 쿵 소리가 나더니 우진이 다리에 이불을 감고는 헐레벌떡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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