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지만 자급자족. 크오 엄청 없네. 나만 파는건가 그건 진짜 싫은데 난 소비충이라고
"아... 진짜.. 일단 따라오라고! 긴상의 마음이 넓은걸 다행으로 여겨!"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러도록 하지." 다자이는 흥얼거리며 긴토키의 뒤를 따라갔고, 멈칫하던 츄야는 곧이어 그들을 재빨리 따라갔다. "야, 다자이," "무슨 일인가 츄야." "있잖아, 너 일부러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말한 거지?" 그 말을 들은 다자이는 싱긋 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