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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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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썰 바쿠토도 인형 하나 뽑겠다고 2만원째 넣는 중인 쇼또 뒤에서 보다가 스틱 뺏어간 쿠고..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뭐냐 타박하지만 만원 더 뜯기고 인형 뽑아라 (미도리야 인형 💥데쿠 하나 뽑겠다고 3만원.. 🍰(마음에 듦) 💥어휴.. 🍰바쿠고 고마워 💥어 💥..내 인형은 안 뽑냐 🍰 💥쳇 🍰...이미 있어 💥..흥 진짜 쇼토가 힘들어서 죽는 게 낫...
모자근친 주의 원작 흐름과 일절 무관하며 거인과 벽이 있다는 전제만으로 썼습니다 엘런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은 훈련병에 지망했다. 연초마다 나이가 찬 아이들을 대상으로 구청에서 접수를 받았다. 엘런의 어머니는 혹여나 엘런이 벽 밖에 나가고자 하는 열망을 키울까 걱정하며 눈에 불을 켜고 아이를 지켜봤지만 정작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것이 정답이었는지 엘런과 ...
"너 머리에 그거 뭐냐." 호영의 머리에 아까부터 붙어있던, 어디서 붙여 왔는지 모를 종이 쪼가리 같은 걸 발견하고 계상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뻗었다. 손 끝이 채 닿기도 전에 호영은 누가 봐도 티나게 움찔하더니 제 손으로 온 머리가 헝클어지도록 머리를 파바박 털고는 태우야, 하며 어색하게 자리를 옮기는 것이다. 억지로 쥐어 짜낸 이야기를 종알종알 떠들며 슬...
이미지 출처: 포터모어 해프닝 시스템 관련 공지 링크: https://inpe-camu.postype.com/post/3051813 👻 피브스의 짓궂은 장난! 👻 우당탕! 콰당탕! 오후 수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도중에 주위를 둘러보면 갑작스레 창틀에 놓여있던 화분이나 마법약 병들이 쏟아져 깨진 모습들이 보입니다. 이어 드르륵! 드르륵! 닫혔다 열렸다 난리가 ...
몇몇 단편들이 퇴고를 거쳐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래요, 이건 당신을 잡아 처넣으려던 손.” 모를 리 없었다. 선명히 기억했다. 피 흐르는 어깨를 붙잡고 질질 끌고 가던 손. 낯익은 문양. “설마 이걸 보고도 그런 말 계속 하려는 건 아니겠지.” 모든 게, 끝났다. 가치 높은 난민들을 쫓는 사냥꾼이야 한둘이 아니었다. 처음에야 귀찮았다한들, 내가 자랄 쯤에는 이미 다들 이골이 난 후였다. 또냐, 장비 ...
트랜스포머 프라임 통합 한글자막 다운로드 41초 Optimus has grown decidedly more ruthless since our last encounter. 마지막으로 마주쳤을 때부터 옵티머스는 더욱 무자비해졌다. 마지막으로 만난 때를 돌이켜보면 207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인섹티콘과 싸운 뒤에 힘이 빠진 채로 화려한 말빨로 어떻게 빠져나가...
멈출 수 없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9월을 훌쩍 지나고 있었다. 첫 관계를 맺고 난 이후 츠키시마는 자연스럽게 쿠로오와 한 침대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서로 그렇게 하자고 약속을 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져 한 침대를 공유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그리고 날이 밝은 어느 날 아침. 쿠로오는 옆에 누운 츠키시마의...
나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 꼿꼿하게 등을 펴고 정면을 바라보는 너는, 무척이나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이다. ―아마 이때부터였을 것이다. 너는 나보다 약간 키가 크고, 조금 더, 어쩌면 훨씬 똑똑하고,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나보다 멋진 아이다. 그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날, 그 학급재판에서 나를 구해주는 너를 바라본다. ―그래, 그때부터였다. 너는 무척...
꾸벅꾸벅 졸고 있는 지훈의 머리를 무언가가 똑똑 가볍게 두드렸다. 흘러내린 썬글라스를 고쳐 쓰며 고개를 들어보니 대휘가 허리를 숙여 지훈의 코 앞에 얼굴을 들이대고는 빤히 보고 있었다. “졸리면 올라가서 자지 왜 여기 이러고 있어?” “아! 아아 안 돼 안 돼. 나 뭐 물어볼 거 있어. 거기 앉아 봐 빨리. 빨리빨리!” “뭐? 기말고사 시험문제?” “아아니...
각인 w. 윤제니 웃음, 웃음- 이 가득하다. 멈추지 않는 높은 웃음에 귀를 막고 무릎에 얼굴을 묻자 위에서 나지막한 한숨소리가 들린다. 알고 있어, 한심하다는 것 정도는. “좋은 생각이다. 듣기 좋은 웃음이 아니군. 귀를 계속 막고 있어라. 마스터.” 분명 화를 낼 거라고 생각했다. 검은 기사왕은 상냥하지 않으니까- 눈을 작게 뜨고 고개를 올리자 단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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