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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본 글... 글을 시도해보려다가 갈 곳을 잃은... 언젠가는 이어질지도 모르는... 글! 무몬은 일정하게 들려오는 소리가 거슬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벌레소리라기엔 생명력이 없고, 사람이 내는 소리라기엔 지나치게 일정했다. “깨어났군.” 하얗고 귀티가 나는 얼굴. 처음 보는 희고 멀끔한 복장. 무심한 눈. 무몬은 그가 부자일거라 판단함과 동시에...
*사망소재 눈을 떴다. 보이는 건 온통 하얀 것 같기도, 온통 검은 것 같기도 한 공간. 천장도 바닥도 없는 묘한 곳이었다. 토시로는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 여기가 어디지. 주변은 들어오는 빛이 하나도 없는데도 밝았다. 그런데 한 세 걸음 떨어진 곳부터는 아주 어두웠고. 빛이 어두운 건지 공간이 어두운 건지 아니면 제 눈이 어두운 건지는...
그 녀석은 그야말로 무적의 사나이, 캠퍼스의 창도자였다. 얼굴 잘 났어, 키 커, 몸 좋아, 목소리 좋아, 성격 좋아, 장점 늘어놓자고 하면 한도 끝도 없었다. 늘 완벽한 모습의 그였다. 단 한 명, 김여주 앞에서만 빼고. “야 이재현! 밥 같이 먹자.” “그래.” “선약 있는 거 아니지?” “없지. 뭐 먹고 싶어?” “서브웨이 먹을까? 아님 우리집에 양념...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드림주인 "다토" 가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세계관에 살고있는 한 요정족에게 빙의 해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를 다니는 설정. 디어솜니아의 "말레우스 드라코니아" , "릴리아 반루즈" , "실버" , "세벡 지그볼트" 와 연관이 될 예정이며, 유성애 관련은 "세백 지그볼트" 만. (아직은) 그리고 감독생과도 연관이 있다. [커플링 : 세백다토...
사놓고 1달만에 하층 코억 다 했다가, 바빠서 미루고 최근에 50일차를 다 민 다음에서야 그린 비나님 49일은 정말 충격이었어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모 대학의 강의 이름 말하기와 토론의 별명이라는데 재밌어서 그냥 제목으로 써봤다 ㅋㅋ 말을 잘하고 싶다. 입털기라 불리는 모든 분야를 잘 하고 싶다. 나는 입을 평균보단 잘 터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토론도 잘했고 발표도 잘했고 고교때는 애들이 지들 자소서를 들이밀며 손봐달라고 했고(진짜 드럽게 못 쓰더라) 그냥 한번 나가 본 백일장에서 상도 받았다. 인터넷...
*기억을 잃은 이부키가 등장합니다. *포함된 전력 키워드: 1년/인사발령/감전 첫 가사 逃げ出したい夜の往来 行方は未だ不明 (도망치고 싶은 밤의 왕래, 행방은 아직 불명) *11화 이후 시점 날조 및 캐붕 有 FILL IN THE 4기수가 임시였다고는 하나 인사 이동에 해당되지 않는 부서인 건 아니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시마는 별 생각이 없었다. 더 높은 자...
1. 만약에 말이야. 그날 지각만 안 했다면 엉망진창으로 꼬여버린 내 인생이 조금은 달라졌을까? 음……. 그건 아닌 것 같아. 김도영은 새삼 제 처지가 짠해져서 한숨을 푹 쉬며 고개를 돌렸어.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줄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는 정재현이 보였어.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기회만 있다면 저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보고 싶다. 정말루. 정재현은 ...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잠자리와 매미들의 울음소리의 향연이다. 햇빛이 따가운 여름이었다. 승용차 창문 밖으로 보이는 논밭과 키 큰 해바라기들. 운전석에서 리사는 백미러로 창문 밖을 보며 무표정인 히나를 슥 보곤 말을 건넨다. "히나~ 시골로 내려온다고 해서 아예 도시로 못 가는게 아니라니까? 스트레스 해소하러 왔다 생각하고 편하게 학교 다니고 ...
1. 드림주는 주술사, 주술이 있습니다. 2. 드림주에게 과거사가 있습니다. > 드림주가 지금 성격을 형성하게 된 이유일 뿐입니다. - -을 토하다 8 마키 선배와 주령을 다 잡고 돌아오는 길에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선배는 수업을 들으러 교실로 갔고, 나도 수업을 듣기 위해 1학년 교실로 향했다. 다녀왔다는 말과 함께 교실문을 열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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