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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유명무실한 구 여친 클럽의 보유자인 건학과는 다르게 동주는 이미 청소년 시절 몇 번의 연애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10대의 연애와 20대의 연애는 이래저래 차이가 큰 터라, 동주는 건학과 사귀게 된 이후로 함께 하고 싶다고 조르는 것이 제법 많았다. 다만 문제가 두 가지 있었는데, “어, 그거 작년에 손동명이랑 했는데.” “그거, 나 새내기 때 동명이랑...
생각이 많아서 할 일을 선뜻 못하고, 최대한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 생각하느라 시간을 다 보낸다. 그러다 우연히 운이 좋게 취업을 한다던가, 좋은 기회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등 떠밀려가듯 시작해서, 결국 끝을 낸다. 끝을 내야하고, 어떻게든 낸다는걸 알고있어서 사실 조금 두렵기도 하다. 한번 시작하면 다 할 걸 아는데, 그 시작하기가 두렵고, 겁이나서...
202x년 가을, 대한민국 연예계는 한바탕 난리가 났다. 왜? 바로 이민혁X김여주 의 결혼 소식으로 ! 이 결혼 소식은 아이돌끼리의 결혼임에도 서로의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다는데... 사실 이 둘의 결혼 소식은 처음이 아니었음. 왜냐면 가상 부부로 1년 조금 넘게 생활한 적이 있었거든 ㅎ 프리지아 여주의 이미지 : 청순, 귀여움, 막냉이 때는 여주가 3년 차...
꽃다발이랑 화관 소재가 이쁘길래 김공자에게 안겨보았다
"아, 글쎄! 우리가 피해자라고요. 경찰이 피해자 말을 안 믿어도 돼요?" "증거가 없잖아. 오히려 너희가 학교에서 학생 한 명을 지속해서 괴롭혔다는 얘기가 있어. 너희가 한 짓에 대한 처벌을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박지민 그 놈은 죽어서도 괴롭히네!" "사과도 모자를 망정 무슨 말버릇이야!" 그 날 있었던 흔적은 말끔히 지워졌다. 당연하지. 인간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채색을 너무 대충한것 같은.. ㅎㅎ 문대는 정리해서 아크릴스탠드 도안으로 만들까 고민중
*이제 2회차 중이라 빠진 대사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정, 추가사항 제보 받아요. ─── ・ 。゚☆: *. 빈하임의 그릭스 .* :☆゚. ─── 〖1〗불사의 도시 하층 "누구냐! 여기서 꺼내줘!" "누구 없어?!" "도와줘! 문을 열어줘!" "제길…" "아무도 없는 건가." "어쩌다 이렇게…." -구출 "오오, 저 문을 열어주었구만!" "덕분에 ...
summer 777 권장 BGM 7월의 햇살은 눈부시게 반짝였고7년만에 첫울음을 터뜨렸을 매미는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온 힘을 다해 울었다.그리고 나는 황인준이 기다리고 있는 7시 7분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꼭 지키고 싶은 약속 Back 2 The Summer W.RUNNING "여주야, 이거 동혁이네 집에 좀 갖다...
우리 퇴마 사무소 정상영업 합니다 01. 두려운 내 맘을 감추고서 (1) 석민은 오늘도 무언가가 위에서 가슴을 누르는 듯한 압박을 느꼈다. 금세 석민은 이것이 꿈이란 걸 깨달았다. 숨이 답답했다. 겁이 나서 차마 눈을 떠서 그 존재를 확인해 보지도 못했다. 그저 이 시간이 끝나 얼른 잠에서 깨어나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이 존재는 석민을 짓누르기만 할 뿐...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는 푸딩을 정말 좋아한다. 근데 사기 귀찮아서 먹고 싶어도 포기 하고 그랬다. 글을 쓰는 능력의 푸딩같이 판타스틱한 푸딩이 있었다면 아마 수업 도중에도 뛰쳐나가 사 먹었지 싶다.. 지겨운 수업이 끝나고, 과제와 시험 준비라는 무거운 짐이 들은 가방을 매고 학교 정문으로 나왔을때, 저기서 어떤 할아버지가 돌아다니 시면서 무언가를 파시길래...
우리 퇴마 사무소 정상영업 합니다 00. Prologue “너 무슨 살림 차리려고?” 트렁크에서 끊임없이 박스를 꺼내는 지수를 보며 승철이 물었다. 지수는 태연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응. 나 집 내놨어. 여기 살 거야.” “뭐? 여기 내 사무소거든?” “‘우리’ 사무소 아니었어?” “내가 샀잖아?” 승철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지수를 바라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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