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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제가 인생 첫 커미션을 열게 되었습니다. 다소 미숙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커미션 방법은 숙지하고 있습니다, 편히 문의주세요! - Only 계좌입금/엽서 - 양식 공개 여부 (미공개일시 +0.3/깜1) 받을 이메일 편지지 배경색 (그라데이션 가능, +0.1/고1) - 편지지는 모두 직접 제작합니다, 디자인 참고는 불가해요. - 필...
<SCA, 센티넬관리보호청(Korea Sentinel Control and Protection Agency)> 센티넬을 등록 관리하는 공공기관. 질병관리청과 비슷한 역할. 전 국민이 정기적으로 행하는 건강검진에서, 센티넬의 발현 요인이 측정되는 경우, SCA에 소환되어 정밀 검사를 받고, 센티넬로 확정 시 등록 절차를 진행. 대부분 유년~청소년기...
흰 도화지 속을 헤엄치자. 넘실넘실 밀려오는 상상 속에서 잠수해 형형색색 크레용을 주머니 속에서 꺼내어 너와 나만의 세상을 그려 보고 싶어 직접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를 활짝 펼치고 너와 함께 순수했던 기억 속을 여행하고 싶기 때문에. 푸르른 들판 아래 새하얗게 만개한 들꽃처럼 너에게 수줍게 다가가고 싶은데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행복이 두려...
" 네 말이 맞아.『천사』들은 살인을 하지 않지. 그것조차 악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 " 하지만 나는 지금 『천사』도 『악마』도 무엇도 아니기에 상관할 필요가 없어. 특히 그게 법이라면. " " 그야,『너희들』에게 이 곳은 낙원이잖아? 모두 같으면서 다르고,노력만 한다면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 " 그러면서도 가장 썩어있는. 『인간』이며 『동물』인 ...
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W. 테깡이 어느 날 갑자기 네가 말했다. "넌, 왜 내가 좋아?" "이유? 많지" 네 물음에 나는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 답했다. 내 대답에 너는 미간을 찌푸렸다. 그리고선 네가 다시 한 번 내게 물었다. "뭔데?""음..." 많은 이유 중 무엇부터 말할까. 그 생각에 어느 새 내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
처음 그 날 처럼 다시 너를 만나길. 숨이 탁 트이는 것만도 같고 막히는 것만도 같은 느낌이 들었다. 높은 지대여서 그런지 바람이 세고, 또 차가웠다. 도시는 아직 밤이 아닌듯 건물에는 무수한 빛들이 아직 꺼지지않고 빛나고 있었다. 눈이 아렸다. 그래서 눈물이 흘렀다. 멈추었던 발을 떼고 한걸음을 나아갔다. 몸이 아래로 훅 꺼지는 느낌이 들었다. 밤하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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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은 유혹들은 당신을 핥듯이 지나갔고 그 무수한 금욕의 시간들은 당신의 뼈를 깎아 내려갔다 그대여 이제 내 눈을 보라 그 고통에서 바스러질 것 같은 눈동자여 그럼에도 흔들림 없는 당신의 마음이여 이제 내 품에 안겨도 된다 가장 쾌락적인 휴식을 맛볼 테니 하염없이 한숨을 쉬어도 좋다 그 한숨이 파도를 만들지라도 우리 그 파도 앞에서 가볍게 입맞춤 하자꾸나
아달라왕이 즉위한 지 4년째인 정유년 동해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1. '상단 운영에 재능이 없다.' 일찌감치 깨우친 사실이었다. 그러나 애초에 상단을 물려받을 사람은 내가 아니었으니 신경 쓰지 않았다. 돈과 돈이 오가고, 득과 실이 오가는 일은 내게 너무 먼일이었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을 대면하는 나를 상상할 수가 없었...
코가 멀어버릴 만큼 지독한 피 냄새 속에서 탄지로는 생각했어.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조각글 - 츠카사 없는 츠카루이 기반 - 중학교 일기장을 편 루이의 이야기 - 가장 고되었던 나의 과거에게 https://nico.ms/sm25203174?ref=other_cap_off /노래와 함께 들으면 좋아요/ /니코동이라서 재생이 안 되는 경우 : 노래는 하나땅- 검은 고양이/ ** “……내 연출에, 12000%, 20000%로 답해주겠다고…약...
사람들은 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 보석, 별, 햇빛에 비친 수면, 아름다운 외모, 그런 것들. 꿈, 노력, 희망처럼 추상적인 것들도 반짝인다고 한다. 불행히도 나는 반짝이는 사람이 아니기에 그들에게서 빛을 빼앗으면 무엇이 남을지 따위의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반짝이는 것들을 어둠으로 떠밀 수는 없었다. 어린 시절의 의문을 고이 담아둔...
아, 또 다시. 패치는 무표정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붉은 머리칼이 이마와 뺨으로 옅게 흩어졌다. 하얗게 사락거리는 호텔 이불이 기분 좋게 근육에 감겼지만,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이었다. 뜨거운 호흡이 귓가에 허덕였다. 열감에 들뜬 근육이 제 몸에 달라붙는 것이 자못 불쾌했다. 패치는 눈매를 찌푸린 채 옆으로 돌린 고개를 베개 안으로 깊이 파묻었다.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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