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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대답은 모르겠..다입니다. ..확실한건 저도 선호하긴하지만, 아직-,.아직은 이 대답은 그대로 애매한 채로 남을 것 같네요. 당신의 대답에 스텔라,그니까 그는 묘하게 인상을 써, 하지만 정말 티나지않게 묘-하게 써.. 당신이 기분 나빠서가 아닌, 그저 그런 답을 내놓는 당신에게 애매한 답을 줄 수 밖에 없는 저를 못마땅해 짓는 표정 소,소리가 안들...
당신 말 듣더니 엇, 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살짝 고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확실히, 당신이 한 말대로 미리내는 넓었다. 5년 동안 같이 생활하기에 부족하지 않았던, 오히려 충분하고도 남은 아름다운 곳. 당신들과 함께하여 더욱이 아름다웠던 곳.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곳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지만... 그럼에도 요허성에게는 아직 정겹고 따스한 곳으로 생각되...
펠리체 선배, 간만이네요. 기억 못할 거 같으셨어요? 아카데미에서 기억나는 사람이라면 형하고, 몇 명 뿐인데. 당연히 기억하고 있어요. 원래 이런 건 후배가 먼저 보내야 하는 건데, 졸업하고 정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선배가… 연락처 하나 안 남기고 졸업해 버리셨잖아요. …행복해지셨구나. 기도가 용케 이루어졌네요. 그래도 그건 다 선배가 극복해낸 선배의 노력...
TO. 나의 행복을 바라주는 비요나 안녕, 나 엘도라. 편지는 잘 받았어. 나도 써야지 써야지 하긴 했는데 네가 먼저 보낸 편지를 받네... O.W.L. 이 큰 시험이긴 하니까. 바쁠 만 했지... 물론 난 시험 준비 하나도 안 하고 보긴 했지만 말이야! 시험준비는 나랑 잘 안 맞거든. 그냥 평소 기억하고 있는 대로 봤더니 성적표에 P와 D로 가득한 거 있...
" 그러니까, 네 답은··· 정말로 모르겠다는 거야? 물론 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뭐든 확실히 하는 것이 좋긴 하지만... 난 네가 좋은 쪽이 좋거든. " 샬롯은 스텔라의 말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네가 제게 진실을 고한다면 기쁘게 믿을 것이고, 거짓을 고한더래도 기꺼이 믿어줄 것이었다. " 스텔라가 연기를 잘한다는 소리는··· 우리가 함께 지낸 3년...
어쩌면 처음 너를 보았던 그날 나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네가 나의 심장을 가져가버릴것이라는것을... ㆍ ㆍ [여윤 _첫만남을 떠올리다] -왕야 이만 궐로 돌아가시지요 "벌써 시간이 그리 되었느냐..." -반나절은 족히 지난듯 하옵니다. "그래..그러하구나...이만 돌아가자구나..." 돌리는 걸음에는 미련이 흘러넘쳤으나 차마 더는 머물수 없...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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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는 아침잠이 없는 편이었다. 워낙 규칙적인 삶을 살아오기도 했고, 나이 탓에 그런 것도 있었다. 그래서 그날도 여섯 시 반이 되자 저절로 눈이 떠졌다. 그의 집은 채광이 좋은 편이었고 창문 사이로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부스스 일어난 커트는 눈을 깜빡였다. 치료제를 맞은 뒤로 도로 나빠진 시력 탓에 흐릿한 시야를 잠시 집중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탁자 위...
365일 24시간 웬만해선 불이 꺼지는 일이 없고 흥겨운 음악이 끊이지 않는 이곳은, 카페 라이티티아. 이곳에는 향락만이 존재한다. 불행이 끼어들 틈은 없다. 주 고객층은 소위 있는 집안 자제들. 그러나 라이티티아는 사람을 가려 받지 않으므로, 경성에 머무르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밤새 술을 즐기고 본능만을 탐닉한...
몸 튼튼, 정신 튼튼, 영력 빵빵, 잡기술 통달. 그것이 나의 장점이었고, 그 장점을 살려 나는 정화 사니와로 4년간 일해왔다. 그리고 오늘은 나의 은퇴날이자, 취임일이다. 나에게도 혼마루가 생겼다. * 행복의 집 しあわせの家 ※ 2017~18년 경 모 처에 연재했던 창작물의 백업 게시물입니다. 크게 수정한 부분은 없습니다. ※ 폭력, 학대에 대한 직·간접...
옛날 옛적, 호랑이가 살았다. 호랑이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호랑이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노래를 썩 잘 부르진 못했다. 호랑이는 노래를 듣는 동물마다 귀를 막고 고개를 젓는 것을 보면, 사실 정말 못 부른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래도 호랑이는 계속 노래를 불렀다. 게다가 점점 더 크게 불렀다. 호랑이가 다른 동물들의 반응을 무시할 만큼 깡이 있었던 것은 ...
봄의 어느 날. 학생들을 골리기 좋아하는 선생은 우리들에게 빙고판이라는 무시무시한 숙제를 내주었다. 친구들 사이에 엮여 우당탕탕 공통 과제 해내기! 그딴 거 진심으로 싫어하는데 심지어 그 빙고판에는 삼 곱하기 삼 온갖 미션들이 적혀져 있다. 칸마다 붙여진 이름은 칭찬 해주기, 스텔라토 설명하기, 노래 불러주기(이거 넣잔 생각은 대체 누가 한 거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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