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하니까 재미없을 정도로 한가하고 심심한 틀벧 보고 싶다 (대리만족...) 베디랑 낚시 간 트리가 뜬금없이 화관 만드는 거 페일노트 낚싯줄 늘어놓은 채로 주변에 널린 들풀과 꽃을 따다 엮는데 풀줄기가 엉긴 손가락이 기가 막히게 보기 좋을 듯 트리스탄 타고난 체격도 있고 어릴 적부터 단련해온 만큼 손도 커다랗고 마디가 두드러지지만 전체적인 모양...
아무도 오지 않는.. 한울이의 졸업식날 쌀쌀한 날씨는 한울이의 볼을 발그랐게 만들었다. 그렇게 꽃도 받지 못한체 학교 교문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잠시 뒤 누군가가 오는 소리를 듣고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민환이였다. 민환이는 자신을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을 알아차리곤 오히려 더 느긋하게 그쪽으로 다가갔다. "...." " 오래 기다렸나?~ 설마 삐진건 아...
흐악ㅎ ㅏㄱ흐ㅏㅎ극ㅎ ㅠ ㅠ ㅠ ㅠ ㅠ 아니 트레틀 같이 하자고 했던 게 벌써 며칠이 지난지 모르겠네요 ??????????? 이것은 기력쟁이인 저의 탓입니다 ,,,,,,,, 헥헥 시간 날 때마다 쫌쫌따리 그리니 완성을 하네요 항상 바쁘신 하루 보내면서 틈틈이 놀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우리 꾸님 만나서 꾸님이랑 자관 짜서 넘모 행복하잖아요 T_T) 늘 사랑뿐...
네가 아니었으면, 나도 아마....... 《그날부터, 너는 내 구원이었다.》 카페 점원, 카게히라 미카 (影片 みか) 한번의 만남은 우연이나, 겹쳐지면 인연이라 했나. 이츠키 슈가 현장에서 광증을 추출해 정제하던 시절부터 왠 꾀죄죄한 아이가 쫄래쫄래 따라다녔던 걸 알고 있었다. 그는 본능적으로 이 꾀죄죄한 애가 저와 같은 큐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저를 스승...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철컥, 탁. 총을 장전하는 소리가 묵직하다. 살생을 이런 식으로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살려고보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털 달린 겉옷에 딸려 올라온 붉은 스카프를 살짝 내려 턱밑에 두고 숨을 길게 들이쉬었다 폐를 눌러 잠잠히 쉬었다. 답답히 절제된 숨이나, 야생의 동물들의 감을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천천히 자세를 낮추고 총구를 들었다. 총선...
W. 하늘령 07. 선물 한주원 만나러 가끔 강원도 들르는 이동식, 한경위 손 내밀어 봐요해서 손 내밀면. 선물~ 하고 손바닥위로 하나씩 올려놓는데. 어느 때는 개나리꽃, 도토리 하나, 노란 단풍잎, 네잎 클로버. 이게 뭐하는 짓 하며 눈썹 찌푸리면 계절 오는 것도 알아야지 하며 킬킬 웃는 아저씨표 이동식 장난. 만양 내려와서 이동식씨 손 내밀어 보세요하는...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 로맨스판타지 레이블 '세레니티'입니다. 오늘은 저희 세레니티의 <헤어진 공작님이 내게 집착한다> 작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작품은 술집 서빙 직업 루나가 짝사랑하던 단골 손님 에드에게 고백해 사귀게 되었지만, 에드가 홀연히 잠수를 타 버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후 신예 배우로 승승장구하던 루나는 테러 사건에 휘말...
나는 그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단 한번도 믿지 않던 신에게 내 목숨을 받칠 것이다. 하지만 신은 나를 벌했고, 나는 그 벌을 받는 중이다. 그러니 이런 개 같은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진 것이겠지. 드림주는 흐려지는 시야 사이로 익숙하고도 늘 보고 싶었고, 사과하고 싶었던 이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천천히 눈이 감겨왔다. "드림주님!! " "정신 차리십시오!!...
먼저 옷을 다 차려입은 벤은 언제 흐트러진 얼굴을 했냐는 듯 다시 단정한 모습이었다. 파이브는 아직도 샤워가운 차림이었고, 벤은 그런 파이브를 보다가 한숨을 내쉬었다. 파이브는 언제나 여유로웠다. 사람 속이 뒤집어지는 때조차도. 지금도 그랬다. 벤은 지금 속이 곪다 못해 문드러질 거 같은데 파이브는 조금도 티가 나지 않았다. 벤은 여유로운 파이브를 한동안 ...
"...카." "...니카." "베로니카!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니!" "당장 의무실에 들렸다 오늘은 돌아가도록 해!" 베로니카 로페즈는 이제는 말끔해진 손을 내려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정확히는 그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왁왁대며 달려드는 선배란 것들을 적당히 무시하고,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실험과 피드백을 받는 나날. 실험 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