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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박스에 올라온 글 일단 피터가 다른 어벤이들보다 나이가 많아야 하니까, 토미가 앤드류때 스파이더맨이 되었다고 합시다. 솔직히 아이언맨 보다 스파이더맨이 더 옛날에 나와서 여기저기 따져보면 스파이더맨이 더 나이 많아 보인다... 토비때는 쉴드도 없었을거 아니여.... 편의상 캡아,아이언맨,블랙 위도우,비전,팔콘,스칼렛 위치,워 머신 의 나이는 동갑으로 ...
01 츠루야마 아키미치라는 이름을 가진 신부는 고해성사의 앞에서 입을 열기로 택한다. 아시카가 하쿠야는 마치 암막 커튼의 너머에서 예상치 못한 목소리를 들은 사람처럼 놀란다. 신이시여, 제게 보내신 언어가 천사의 것인지 악마의 것인지 구분토록 하소서. 그런 기도를 올릴 수도 있었으나, 곧이어 눈가에 닿아온 손이나 속삭이듯 뱉어지는 많은 언어들이 기도를 무의...
레이카는 고개를 떨구었다. 계속해서 참아내려 노력했던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려 끝없이 턱에 맺히고 떨어지길 반복했다. 그에게만은 끝까지 숨기고 싶었던 사실을 결국, 제 입으로 말해버렸다. 이미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적이 있는 네게, 또 같은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았음에도. 이토록 허무하게. 하지만 이미 다짐한 일이었다. 이번에도 전부, 처음부터 끝까지 본...
1. 야관문님 리퀘 [삼백태구 몸섞어도 키스는 안해주는 태구가 삼백이 금돼지 다모은거 주면 키스해준다고 딜 거는거요 태구는 농담던진건데 삼백이가 진지하게 고민하는걸로 개그+달달] :돼지? 지금 내 금쪽같은 아들래미를 달라는거야?? 태구씨 그렇게 안봤는데 너무하네! 나 지금 허리에 손 올렸어요! 아 몰라몰라 평생 안해 나 몰라. 왜 내 허리는 만지구 바지는 ...
陳曙嬅 진서화 혹은 Gabriel 1989년 11월 27일생 한국 기준 30세 174cm 52kg 안드로진 남성 에이로맨틱 데미섹슈얼 한국 국적 구마 사제가 될 예정이었으나 사고로 서품을 받지 못한. 약간 흐트러진 흑발이 눈을 슬며시 가린다. 눈가가 붉고 눈동자가 까맣다.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상. 창백한 피부에 붉은 입술. 단정하고 차분한 표정. 늘 단정한...
몇년이나 되었더라. 첫사랑의 아픔으로 지독하게 앓았던 때가. 갓 스무살이 되던해 헤어졌으니 올해로 꼭 5년이 되는 때였다.“야 윤화평! 약속있냐?”“약속은 없는데 금수저가 아니라 알바가 있다. 치워”“에이 하여간 비싸다니까”“내가 원래 좀 비싸”다음엔 놀자는 친구의 외침에 대충 손을 흔든 화평이 편의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가 제 곁을 떠난 지 5년. 언...
[설화, '고양이는 아홉 번을 산다'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a온통 폐허였다. 건축가들이 고심한 설계도나 사회가 정립한 규율은 유명무실해진 지 오래였다. 높이 솟은 빌딩은 격동 속에 반파되고 바닥에 납짝 붙은 건물들만 간신히 귀퉁이를 지키고 있었다. 문화나 문명이라 할 만한 조형들은 돌더미로 전락했다.재난 영화가 얼추 학습시킨 인간의 적응력은 실전에선 ...
성주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 달빛이 자꾸 이지러졌다. 구름 탓일지, 자신의 심경 탓일지 알 수 없었다. 어지러웠다. 어지러워서, 붕대로 칭칭 감긴 오른팔 대신 왼 팔을 들어 벽을 짚었다. 만춘은 천천히 몸을 움직여 처소의 침상까지 가까스로 다가갔다. 머리가 터질 듯 아팠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을 만큼 지쳤다. 물을 잔뜩 먹은 솜처럼 늘어져 하룻밤만 모...
이멘 마하의 마가목 1. 왕명이 떨어지고 한 달 째 되는 날이었다. 진척되지 않는 전황에 왕의 인내심은 한계에 달해있었다. 이 이상 얼스터 사내들을 욕보이게 할 순 없네.앞세운 분노보다도, 그 감정 깊은 안쪽에 있는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 채 왕이 낮게 중얼거렸다. 동의를 구하는 왕의 말을 듣고도 쿠훌린은 대답하지 않았다. 굳이 대답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
소년이여 . 세계 뒤편의 목소리가 속삭였다 . 빌헬름 아라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 그것은 자신의 본신이자 편린인 자신이 느낄 수 있는 가장 강대한 것 . 아라그는 그제서야 자신이 편린임을 깨우쳤다 . 아라그의 귓구멍에 달콤하게 속삭이는 목소리가 일갈했다 . 힘을 갈망하는가 . 그제서야 아라그는 입을 열 수 있었다 . 힘이 아닌 , 행복을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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