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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각 데이트를 하는 콜바니아※연성교환 작품입니다.※ “바니아 공주님? 여기서 뭐 하세요?” “아, 콜! 마침 잘 왔어요!” 스타로 왕국 궁전에서 매우 떨어진 외곽, 콜은 익숙한 금발머리를 발견하곤 익숙한 이름을 입에 올렸다. 호위기사 한 명 없이 구석진 도시를 거니는 이는 다름 아닌 스타로의 공주였다. 아니, 이제는 왕이지. “요맘때는 작물 수확 시기라서...
*연극 헤클란 2차 *컾은 뎀클 *캐는 맘대로 상상 *스포 당근 포함 *캐붕 날조 등등 당근 포함 “어.” “어.” 둘이 동시에 같은 높이, 같은 음절의 소리를 냈다. 그 사실이 웃겨서 우리는 또 푸학 소리를 내며 키득거렸다. 그는 조각처럼 잘생긴 주제에 웃음이 헤펐다. 수업 시간 중 말하는 우리를 볼 때에도 빙긋이 웃는 얼굴이었으며 조금만 재미난 일이 ...
국이가 스폰 받겠다고 하자마자, 딜레이 되었다던 앨범 작업이 다시 재개되었음. 모든 작업및 스케줄을 국이 그룹을 위해 최우선으로 움직이는 것도. 평소 협찬 안된다던 명품 옷들 한가득 안고 오는 스타일리스트 누나만 봐도 회사에서의 팀의 대우가 확연히 달라졌다는게 느껴짐. 팀 동생들은 회사가 밀어주니 좋은 모양. 국이가 스폰을 받던, 시들시들 말라 죽던, 관심...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남궁천명은 좋게 말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고, 나쁘게 말하면 오만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 오만한 성정으로는 아직까진 연우를 거슬리게 하진 않았다. “옛적에는 산적들이 많았소. 안휘는 옛적부터 풍부한 농산물이 나는 곳이기 때문에, 산적들로 하여금 식량탈취하기엔 더없이 좋을 영역이었거든. 그러나 나의 고증조부 대...
14. 그 새벽, 홀로 산길을 오른 여인은 알았을까.제가 떨구어낸 작은 목숨하나가 두 번이나 중원을 구해내었음을.제가 먹여살리기 버거워 절벽 위 도문 앞에 놓아두었던, 그 작은 행복을 기도하며 발걸음 돌렸던 그 아이가 난세의 영웅이었단 것을.인간의 품에서 나, 도인의 길을 걸었고,끝끝내 제가 받은 사랑을 여지없이 나누었던 아이는,그 작은 아이는,그 역시 누...
혹시 놀라셨나요? 아니면 빵 터지셨나요? 저는 예측불허의 기윤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본문 중 노래가사는 의역된 거예요.SM 성향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시 유의해주세요. 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메인터넌스_ 복종심을 유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하는 루틴. 정도로 정의할수 있습니다. 메인터넌스 스팽이라고 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튜버 잠뜰님의 미스터리수사반 팬작입니다. *오로지 팬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취미로 쓰는 이야기이며, 제작일정에 따라 업로드 일정이 상이할수 있습니다. 👨✈️ 서장님의 대사입니다. 🐳 잠뜰 경위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각별 경사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수현 경사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
따르르르르릉- 우렁차게 울리는 알람에 승준이 눈을 떴다. 익숙한 방 천장이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찼다. 이상하다. 나 분명 창윤이랑 놀이터에... 아. 돌아온 거구나. 역시 이 방법이 맞았던 거야. 창윤이에게 전하는 내 고백이 게임 속에서 나갈 수 있는 열쇠였던 거야.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오는 쉬운 답을 이때까지 알아내지 못했다니. “야 이승준! 엄마가 니...
SCENE 잔잔한 어느 날 여전한 둘의 이야기
얼굴 안을 빼곡히 채운 푸른 생채기를 누군가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쓰라린 상처의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눈을 떠보니, 통 마주치기도 싫었던 그 여자가 눈앞에 우두커니 서있었다. 쨍한 푸른색으로 물든 거미줄에 온몸이 속박 당했고, 그곳에서 발버둥 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 여자, 엘크 클로네는 조소를 띄었다. " 일어났니? 아주 곤히 자더라~ 위스퍼. "...
진호빈은 가끔 백아린이 자신에게 무슨 존재인지 고찰해보곤 했다. 소꿉친구. 첫 친구, 베프. 첫사랑이자 하나뿐인 그의 종교.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유일한 이해자. 처음 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는 영원한 불변의 진리이다. 진호빈의 존재 이유는 백아린으로 정의되었다. 그냥 그런 거다. 일과 일을 더 한 값이 이라는 사실에 ...
백성준이 죽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오던 날이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우산이 없었던 나는 근처 골목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길어지고 굵어지는 빗방울에 그냥 뛰어갈까, 싶은 마음도 들었다. 언제쯤 나가야 할지 타이밍을 재던 바로 그때, 휴대전화가 울렸다. 이 시간에 나에게 연락할 사람은 한정되어 있었기에 굳이 확인하는 대신 바로 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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