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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본 글은 '밍유'의 창작 글이며, 기존 웹툰의 이야기 전개 및 현실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 본 글은 성적 묘사와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항상 같이 다니던 친구들과 가진 술자리. 술을 잘 마시지 않는 금성제의 볼은 이미 발그스레해져 만취인 상태이다. 결국 홀로 자취방으로 돌아온 금...
카페 띠웅이 무려...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생을 살러가기 직전 올해의 마지막 농놀을 화려하게 불사르고 가렵니다ㅠㅠ (탈덕하는 거 아니에요... 덜 바빠지면 돌아옵니다...) 예약은 TMM 사이트에서 받고 있습니다. 오픈할 때에는 특전이 엽서 2종 밖에 없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스티커도 2종 더 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행사는 못 ...
여러분! 드디어 제가 그린 그림을 여기다가 올릴수 있겠네요!! 너무 기뻐요ㅠㅜ 물론 못그렸지만 잘 감상해주시길 바라면 오늘의 소설 시작합니다!!! 밖 각별:근데..잠뜰아, 네가 구슬이 있었어? (여기서 잠깐!! '구슬'이란 것은 가문의 힘을 유지시켜 주는 구슬로,) (구슬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물론,가문 전체가 파멸되는 그런 기능입니다!) (구슬은 웃음의 ...
처음은 항상 따듯한 품에서 시작된다. 고릉거리는 자신을 따듯히 품고 있지만 간혹 작은 물방울이 자신의 귀로, 몸통으로 방울져 떨어진다. 그리고 귓가에 들리는 눈물젖은 여인의 목소리. -미안하다, 영아. 내 아가.. 여자와 동행하는 남자 또한 어둡고 심란한 표정으로 간간히 자신을 바라보면서도 다급히 어디론가 여자를 데리고 움직인다. -여기면 인간에게도, 인간...
미조중 5인방은 타케미치를 포함하여 센도 아츠시, 스즈키 마코토, 야마모토 타쿠야, 야마기시 카즈시로 이들은 모두 타케미치가 과거를 바꾸기 전, 키요마사의 주도하에 생긴 도만의 싸움도박에 져서 그들의 노예로 힘든 학창시절을 겪었던 이들이다. 또한 주변 일대의 폭주족에 대해 설명을 해주거나 최종항쟁 당시, 2대 도만에 들어가 타케미치의 의지가 되어주는 친구들...
두 눈을 감고 멍하니 서 있는데 시끄러운 경적소리가 귓 가에 맴돌았다. 두 눈을 뜰 힘도...그 자리를 벗어날 힘도 없이 가만히 서있었다. 혹 이러다가 부딪히면 영화나 드 라마에서 보던 것 처럼 기억을 잃고 살아갈 수 있지 않을 까.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그러고 있었다. 점점 더 소리가 가까이 들려왔다. 죽을 용기도 그렇다고 놓을 용기도 없 던 나는 무슨 ...
• 카피페형식 입니다~~ • 여주 설정은 그때그때 바뀝니다~~!! • 원작과 무관 -넌쓰냐 -간지나는데요? -오..개소리.. -반전술식.해줘. -뒤에도수줍어지려하는데요 -비추~ -품절이에오 -식겁; -아짜증나 -기억력.. -너T야?; -자기없자나 -용하다.. -도와죠ㅠ -사토루ver -스구루ver -. -안물어봤는데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재현을 우연히 만난지도 벌써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 났다. 너를 만났다고 해도 내 삶의 큰 변화는 없었다. 늘 바빴고, 늘 힘겨웠고, 그저 매 순간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 런데 자꾸만 그 어떠한 물음도 없는 네가 신경이 쓰였다. 나는 차라리 네가 원망 섞인 말들을 쏟아 내길 바랬던 것일까. 아니면, 저를 버리고 가서 행복하냐는 그런 말들이 듣고 싶었을까...
킹스 고질라 (Raptor, 2001) 나인필름 홈비디오에서 출시된 저예산의 크리쳐 호러물 '킹스 고질라'는 '고질라 (Godzilla, 1998)'를 들먹거리는 최악의 졸작이다.
국연의 자는 자니이고, 낙안국 개(蓋) 사람이다. 정현에게 사사했다. [1] 후에 병원, 관녕 등과 함께 요동으로 피난했다. [2] 옛 땅으로 돌아온 후, 태조가 불러 사공의 속관으로 삼았다. 조정에서 공적인 논의가 있을 때마다 항상 엄정한 태도로 직언했고, 물러나서는 사적인 감정을 남기지 않았다. 태조가 둔전을 넓히려고 하여, 국연에게 그 일을 맡겼다. ...
그만 가고 싶다. 한 번이였지만 이젠 더이상 가고 싶지 않다. 그냥 안 죽었으면 좋겠다 모두. 1. 날 두고 떠났다는 배신감. 2. 남은 사람인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3. 그 사람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 4. 연결되어있는 죽음이 아닐까. 5. 나도 저렇게 죽게 될까? 변했지만 앞으로 변하지 않는 생각 내가 해줄 수 있었던 것은 그 이상 없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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