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카넷 가문, 드디어 차기 가주 결정. 지난 XX일, 카넷 가문의 현 가주인 에이버리 카넷이 공식적으로 카넷 가문의 차기 가주를 발표했다. 본래 누구를 차기 가주 자리에 올리느냐에 대한 이견이 많았는데, 오랜 시간 고민 끝에 현 가주 부부의 첫째인 에스더 카넷이 차기 가주 자리에 오르는 것으로 확정났다. 에스더 카넷은 졸업 후 바로 그들의 자리를 이어 가주 ...
(연갈색 부엉이가 편지를 물고 와 창문가에 부딪힌다. 착지를 잘못한 모양이겠지. 편지 봉투를 열면, 말린 네잎클로버 대여섯 개가 쏟아진다.) 안녕, 좋은 하루야, 에메랄드. 내 편지를 좋아해준다니 나도 기쁜걸. 난 편지를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정도의 사람도 아니니까. 귀여운 부엉이가 세 마리 달려있었다면 그건 좀 귀여울 것 같아. ...
4 찌르르 우는 새소리가 들린다. 아침을 알리는 새들의 노래. 창 곁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밝은 햇살.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이 꿈이 아니라는 걸 말해 주듯이, 내 옆에는 시우가 있었다. 시우는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곤히 잠들어 있었다. 몸을 한껏 웅크리고 고양이처럼, 새근새근. 사실, 어젯밤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 그건 시...
★첫 화 보기★ #47 “마르크. ‘계륵’이라는 말, 알아?” 너울너울 햇살 조각들이 일렁이는 온화한 아침. 세라는 옷을 챙겨 입으며 침대에 걸터앉아 마르크에게 물었다. 마르크는 비몽사몽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서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마르크가 세라는 올려다보았다. “Guerk?” “아니, 그러니까. 계륵. 영어로 하자면, Chicken ribs 정...
천관사복 완독하고 읽어주세요 완독러지만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쓴 것이니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화성사련 여름 무더운 어느 날이었다. 사련은 한창 고군분투하던 장작을 땅에 내려두고 손갓으로 가볍게 얼굴을 가리며 하늘을 바라보았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은 그 어느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사련에게 굳게 가라앉아 뜨거움을 안겨주었다. 하얀 살갗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난 널 처음 봤던날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허름한 달동네,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좁은 골목길, 그리고 그 골목을 감싸고 있는 높이가 저마다 다른 수십개의 계단세상은 살기좋게 변했다지만, 어딜 가든 예외는 있다는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그 곳은 여전히 배를 곯아가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합소였다.기억이란걸 하기 시작한 이래로 내 머릿속엔 부모님이 ...
· 영생하는 리바이가 어린 엘빈을 데려갑니다. · 15세 이상 관람을 권장합니다. · 창작 단편 만화로 원작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 본문 44페이지와 후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구매 전 주의사항※ 만화에 등장하는 어린 엘빈의 정신적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며 읽는 이의 불쾌감, 우울감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대사와 연출이 있으므로 심...
외관 쌍꺼풀 있는 올라간 눈매에 회색 눈, 하얀 피부(선크림 꼭꼭 챙겨바름), 뒷목을 겨우 덮는 정도의 숏컷 생머리,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에 입가 점, 와이셔츠 허구한 날 풀어헤치고 있음. 복장 불량! 잘 넘어져서 자주 여기저기에 밴드가 붙는다. 보건실 선생님과 친하다. 성격 키워드 외향적인, 잘 웃는, 밀어붙이는, 명확한, 천상천하 유아독존, 판단력이 ...
Guilty, or Not Guilty 한주는 잠든 태성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침대 아래 떨어진 속옷을 주워 입고, 널브러진 옷가지를 대충 품에 안아 살금살금 태성의 방을 나섰다. 소리 나지 않게 천천히 방문을 닫고 뒤돌아선 한주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거실엔 쌀쌀한 기운이 돌아서인지, 한기가 느껴졌다. 한주는 티셔츠에 팔을 끼워 넣...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