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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조직,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는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고모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사채 빚을 견디지 못한 엄마, 아빠가 죽고 얼결에 시카고에 있는 고모한테 맡겨진 난 계단 밑 골방에서 죽은 듯이 살았다. 고모를 원망해본 적은 없다. 고모 말이 맞을지도 모르니까. 엄마도, 아빠도, 고모도. 모두 나 ...
※ 의인화 AU ※ 작업곡: https://youtu.be/deBdsF55b5o 총탄을 흩뿌리고 선혈이 낭자하던 무법자의 시대가 저문다. 개척되지 않은 날것의 땅덩이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자, 정부는 황야에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들의 정의를 내세웠다. 허리춤의 쇠붙이만 믿고 살아왔던 이들에게 그다지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고 그것은 호밀에게도 마찬가지였다. ...
-소장 원하시는 분들 위해 결제창 열어뒀습니다. 뒤에 아무 글도 없어요! ⓒ 2021. 변태예술가 all rights reserved. Trigger warning! 이 글은 자살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슬리데린 나여주+그리핀도르 이마크 여주 들었어? 후플푸프 잡종 말이야, 자살했대! 후플푸프에 잡종이 한 둘이야...
안녕하세요 호모분석가입니다. 저는 모든 호모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친구들에 의해 어느정도 주입은 되어있는 호모가 많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호모분석가라고 자칭하겠습니다. 저는 말주변도 잘 없고 (tmi. 평소에 친구들과 있을땐 말을 하는 편보다는 말을 들어주는 편), 재치있지도 않기 때문에 읭? 스러운 부분도 많겠지만 아무쪼록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
2023. 11. 21. 유료화 되었습니다. (총 7,996자)이전에 올렸던 내용과 동일합니다. 전체적인 리메이크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본 글은 ‘드림버스’의 세계관을 참고하였음을 밝힙니다. 드림버스일정 나이가 되면 꿈에서 자신의 운명을 만난다는 세계관.그 운명과 현실에서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꿈을 꾸지 않게 되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꿈은 선명해지며 수...
2023. 11. 21. 유료화 되었습니다. (총 4,718자)이전에 올렸던 내용과 동일합니다. 전체적인 리메이크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좋았다, 네가. “지훈아” “왜” 무미건조하게 내 부름에 답하며 고개를 돌리는 네가 좋았다. “안 추워?”“응”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답하는 네가 좋았다. 추위 탓에 붉어진 네 귀는 귀여웠고, 코를 훌쩍이며 나를 올려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써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칼럼과 등장인물 소개로 대신하겠습니다. 12 미도리야는 당황하고 있었다. 눈을 뜨니 제 품에 하얀 여우가 웅크려 있었다. 무슨 상황이지 이게. “여우님......?” 믿을 수 없어 조그맣게 부르는 소리에 여우가 흘끔, 위를 올려다본다. 선홍색 눈동자가 깜빡이며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미도리야는 슬금슬금 눈치를 보...
11 “......토도, 로키......?” 영력이 담긴 화살들이 무더기로 요호를 향해 날아들었다. 날 듯이 달려온 토도로키가 미도리야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는 움직이지 않는 몸을 억지로 끌어 겨우 안장 위로 올라탔다. 곧바로 올라탄 요괴의 머리를 돌린 그가 외쳤다. “퇴각한다!!” 얼굴을 사정없이 할퀴는 바람에 눈을 찌푸리던 미도리야는 반사적으로 뒤를 돌...
정리가 안돼서 옮길지 말지 고민하다가 ㅋㅋ 업로드 수정은 하더라도 나중에 할듯 - 왜 이딴 식인 네가 리더의 자리 중 하나를 받았는 지 모르겠다고 호시한테 눈물범벅인 채로 상처주는 우지 보고싶다... 실상은 이지훈 자기가 효능감을 많이 못 느끼고 있어서 고통받던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불똥이 최측근 호시한테 튄 거 그뿐인 우지는 어떻게 보면 필연성을 정말 ...
"··그래서 아버지 때문에 울었다고?" 말포이가 진정이 된 것 같을 때 나는 조심스레 말포이에게 왜 울었냐는 질문을 했다. 말포이는 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마치 누가 물어봐 줬으면 했던 사람처럼 D:"블레이" "근데 너 언제부터 내 이름 불렀어?" D:"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말포이는 잠시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있다가 내 이름을 불렀다. ...
오늘은 황지호의 명일(命日)이다. 진족의 삶이란 신비하고 특이한 것이라. 영원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는 자들은 제각각 다른 방법으로 그에 대항했다. 아무리 이계충돌이 일어난 뒤로 백 년하고 조금 더 흘렀을 뿐이라지만, 그들은 더이상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모든 것에 한 발자국 떨어져 세상을 방관하는 자들은 지루할진 몰라도 책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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