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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프롤로그와 이어집니다 그날은 유독 덥고, 어두칙칙하고, 달이 붉었다. 그리고 불길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지 그가 느낀 감각일 뿐이었다. 그것들이 어떻든간에 지금 눈앞에 있는 건, 피웅덩이 위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의 몸이었다. "할머님!" 가까이 다가가 앉아, 더 큰 목소리로 불러도 응답은 없다. 그래. 피드의 눈앞에 있는 건, 할머니의 시신이었다....
“좆됐다.” 포르코의 머릿속에 그 생각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욕을 하고 싶지 않아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완벽히 좆됐다. 눈을 떠보니 뭔 말같잖은 세상이 보이는데 어떻게 참을 수 있겠는가. 그것도 상황이 이런데. “갤리어드 경, 고개 숙이십시오. 아가씨 앞입니다.” “뭐라고?” “고개 숙이십시오. 두 번 말하게 하지 마십시오.” 뭔 좆같은 상황인지...
*의젓끼끼 세계관입니다. 근데 이제 끼끼들은 안 나오는.. 이 용이 또 어디로 숨었지? 동쪽에 자리한 푸른 궁전. 하수들은 이곳을 용궁이라 불렀고, 신들은 이곳을 다방이라 불렀다. 인간들이 차를 마시러 가는 곳을 그렇게 부른다나. 현 동쪽의 신수 흑룡 서명호가 차(茶)를 즐기긴 했다. 그렇다곤 하나 서명호는 신수가 된 지 백 년도 지나지 않았고, ...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도적 : 칼의 소리 배경 차용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상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 . 또다시 봄이구나. 오랑캐 고개 아래 펼쳐진 끝 없는 들판의 하얀 면적이 미세하게 줄어듦을...
"형. 나 축제 때 노래 부르러 나가게 됐어." "노래?" "엉. 제비뽑기 해서 걸렸지 모야." 과방에 디퓨저까지 놓을 정도로 화끈한 시내을 보내고 난 뒤엔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죄다 둘이 과방에서 밀회를 나누기 전, 그러니까 웅잉엥잉 거리며 서운한 점을 다 말하던 때였는데 아무래도 1년 동안 이런 저런 일들과 이슈가 많아서인지 그 ...
"히마리" "히마리" "히마리" "히마리!" 선풍기가 탈탈 돌아간다. 가벼운 풍경소리가 들린다. 잠들었나, 묶어낸 단발사이로 땀이 비질비질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헐렁한 나시 사이로 선풍기바람이 흐른다. 몸을 일으키니 여전히 해가 쨍쨍한 다섯시, 이 지독한 여름은 참으로 뜨겁고 불쾌하다. 하지만 괜찮아, 시원한 보리차 한잔이면 괜찮아질 것 같아. 고개를 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딘가에선 조금 더 작고 마른 네가 있었을 터다. 몸집은 작고, 입은 셔츠는 크고 낡아서 마른 손목이 그대로 드러나있을지도 모른다. 온갖 궂은일을 하느라 손에는 이곳저곳 굳은살이 배겨있을까. 하지만 총을 잡는 손은 아닐 테고, 풍족함과는 연이 없더라도 살인의 고통도 모를 테지. 그 삶 속에서 가족의 손을 잡고 구김살 없이 웃는 소년 같은 네가 있었을 터다....
따뜻한 봄기운이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는 늦봄의 계절이 돌아오는 사이 크로와 라피는 일련의 사건들로 좀더 가까워졌다. 크로는 이전에 점장에게 뜯어온 도구들로 라피에게 꼬시며 사용할려했지만 라피는 그렇게 순순히 당해주진않았다. 다만 다른건 극구 거절하지만 pet이라 써진 목줄만큼은 거부하다가도 받아들이고 착용한채 침대에서 크로와 뒹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
*블랙배저 최신화 강력 스포 주의! (안 보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종전 if / 사망소재 有 3차 전쟁이 끝났다. 카일은 죽었으며, 합의에 따라 항복한 타이탄들은 인간들 속으로 흡수되었다. 많은 인간이, 많은 타이탄이 죽었다. 그 무엇 하나 아깝지 않은 생명이 없었으나 시체는 산처럼 쌓였고, 피가 바다처럼 흘렀다. 수습된 시신들은 유족이나 친지들의 ...
최의녀는 확실히 눈치가 빨랐다.어떤 군말 도 하지 않고 제 빨리 방에서 사라져 버렸 다.지켜보는 눈동자가 없자 비굴할 정도로 깊숙하게 숙여져 있던 나의 등이 점점 제 자리로 돌아 왔다.그러자 반대로 김미영의 등이 굽어져 갔다. “장숙원마마…” “자네 장숙원마마라고 하지 말래도..나는 내 의녀 일세.장의녀라고 하게나.등을 똑바로 펴고 당당하게 말하게나”
회상씬부터 시작합니다 콘티라 빠진 부분이나 아직 안 그리거나 등등 그런 게 많아서 이해도가 많이 떨어질 텐데... 알아서 잘 읽어 주세요 ㅋ 여기 중간에 내용이 더 들어감 마지막에 여주 얼굴이 그린체가 갑자기 달라져서 변경 예정 1차 콘티는 이렇게 마무리 최초차최초치최종 수정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이번엔 매점! 키타오카의 일과를 알려드릴겁니다...ㅎㅎ 사건 하나가 또 터졌으니! 기대해주세요 (한번 날라감..ㅋ) 1.키타오카의 일과 2.매점에서 난 의문의 연기 내 이름은 코토게 카부토 휴먼버그 고등학교의 평범한 수학 교사이다 이곳 휴먼버그 고등학교엔 다양한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는 어디서나 보이는 흔하지 않은 고등학교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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