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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눈 떴는데 여기가 어디예요? SSUL w. 귀마개팔아요 1. 다음 날, 아침 아침부터 내 팔에 돋친 솜털들을 간지럽히는 이불자락의 스침에 눈을 떴다. 밖은 비가 그친 듯 고요했다. 밤엔 그렇게 천둥이고 번개고 할 거 없이 때려 붓더니... 아, 맞아. 어젯밤. “...” 내 등 뒤에 누군가 함께 누워 있다는 사실을 잠결에 망각하고 있었다. 내 허리 위에 올...
도망치듯 집 안으로 들어와 양 무릎에 얼굴을 묻는다. 먹은 것도 없는 속이 울렁거려 화장실의 변기를 잡고 게워낸다. 아무것도 먹지 않은 속은 투명한 위액만 뱉어낸다. 쓰린 목구멍을 움켜쥐고 자리에서 일어나 거울 너머에 있는 나를 바라본다. 긴 갈색 머리칼. 나재민이 좋아하던 머리칼. 그때의 재민이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더라. 힘 없이 칫솔에 치약을 짠 뒤...
분위기에 취해 w. 샤베트레몬 입술을 보면서 말하는 정대리의 목소리에 또 다시 발끝부터 소름이 올라왔다. 여기가 회식 자리인지, 그와 단 둘이 있는 자리인지 그 어떤 것도 판단할 수가 없었다. 그저 그가 풍기는 야릇하고 묘한 분위기에 취해버린 것 같았다. 그의 눈빛, 목소리, 그가 내뿜는 분위기에 취해 내 모든 감각이 예민해진다. “.........” 아무...
Copyright ⓒ 2021 Will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Will에게 있습니다. 띠링- - 나흘 뒤 멘션 엘리베이터. "엇 안녕하셨어요. 주님." "글쎄 그렇게 부르지,, 말라,, 뭡니까." "아, 네? 이거 장 봐온 건데.. 햇빛마트 세일해요! 주님도 거기서 사세요." "... 그게 아니라." 엇 저, 내려야겠는데...
[엔시티 나페스/이제노] w.블린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본다는 이제노의 뒷모습이 사라지기 전까지 세준은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 세준은 빠르게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왔다. 현관에는 제노가 옮겨둔 택배가 보였고 아까 나눴던 대화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며 또다시 얼굴이 달아올랐다. 화끈거리는 얼굴을 감싸며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재정비중중중. 지금 결제하지 마세욧ㅜㅜ 정리 덜댐ㅜ
-재현 선배 여친 생긴 거 진짜래? 누구 아는 사람 없나 이 직관적인 메세지에 숨 쉴 틈 없이 말풍선 옆 숫자가 줄어든다. 꼭 다들 나처럼 키워드 알림이라도 해둔 것 같네. 유진은 말 없이 휴대폰을 엎어둔다. "왜? 카톡 봐." 그런 유진을 눈으로 좇던 재현은 아무렇지 않은 투로 툭 말을 뱉는다. 유진의 휴대폰이 계속 카톡카톡 운다. 유진은 휴대폰을 무음으...
재미로 보는 프로믹스 특별편♡짤털이♡사담♡글설명 굳이 읽지 않으셔도 본편 이해됩니다... 사실 1. (본편 안봐도 됨 그냥 작가 망상이에요) 사실 2. (특별편 굳이 안봐도 됨. 본편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글입니다.) " 그 시절 우리는 모두 국프엿따,, " 소중한 분께서 1화 댓에 남겨주신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하트하트.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했...
문을 열자, 낮이어서 그런지 활동 범위가 적은 좀비들에 조금 안심을 하고 동혁이 뒤를 바짝 쫓은 거. 전등은 존나 깜빡깜빡 거리고 물 마시는 데는 피로 가득해. 얼마나 심각했는지 교실문은 부서져있고, 심지어는 그곳에 좀비가 깔려있었어. 서둘러 충전기를 가져가려고 교실에 들어갔을까 이곳은 뚫렸는지 유리조각과 교복을 입은 학생의 좀비가 너무 많은 거야. 조용히...
[엔시티나페스/판타지] w.블린 #본 내용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툭 - 무언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리냐고? 희미하게 잡고 있던 내 정신줄이 끊어진 소리다. 애써 부정해왔던 암흑 같던 현실이 이제는 더 이상 도망칠 곳도 없다는 듯이 비집고 들어왔다. 남들은 대학을 어디 갈지 고민하던 동안 여주는 대학을 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 어릴 적 병으로 엄마...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호텔 존잘남한테 홀렸어요 By. 말리부밀크한잔 저녁을 함께 먹자는 재현의 물음에 여주가 멍하니 고개를 끄덕이자 슬그머니 얼굴에 미소를 올려보이며 여주의 손을 잡아보였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손길에 여주가 재현에게 잡힌 자신의 손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호텔에서 재현에게 손을 잡혔던 그 때처럼. 재현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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