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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유메노 겐타로x아리스가와 다이스 (겐다이) CP글입니다. *작성자가 해당 작품과 캐릭터를 알지 못해 작품 알아가기 기간을 두고 작업했습니다. (이후로 히프노시스 마이크 작품과 관련된 커미션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자님께서 추가로 요청해주신 부분: 캐릭터가 서로 사귀는 사이, 초기 시츄에이션 리퀘스트(다이스가 농담...
17부는 별도의 [Chapter] 없이 진행됩니다. 긴 시간 훈련을 받은 아이들이라 상황 파악이 빨랐고 덕분에 혼란은 짧게 끝났다. 다들 제 위치에서 각자 팀 리더의 통솔을 받으며 훈련을 하기 시작했고 나름 안전가옥 안에서 새로운 체계가 잡혀 가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구해준 민니를 비롯해 S팀 아이들을 강하게 믿었고 따랐고 의지하고 있었다. 마...
하느님에게 사랑받는 자.단편.신은 나를 버렸다.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러지않은 이상 이렇게까지 불행할 수가 없거든. 어딜가던 돈,돈,돈. 어딜가던 사람,사람,사람. 이건 거스를 수 없는 이치라 생각하고 물질적인 눈에 보이는 것을 신이라 여기는 이들도 생겨났다. 신은 존재할까에 대한 물음의 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말이다.신도 버린 사람...
어떤 것도 결정하지 못한 채 눈물만 흘리다가 결국 인성의 차는 병원으로 들어왔다 규니 보러 가자 규니가 날 보고 헷갈리면 어떡해 잠시만... 홍여사와 통화를 하더니 규니 잠들었대 얼굴만 보고가 못 이긴 척 따라나서는 상혁의 손을 꼭 잡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손을 내칠 힘도 없어서 말 한마디 없이 손을 잡혀있던 상혁은 제일 꼭대기 층 1인실 병실 앞에서 손을 ...
나는 민시운을 처음 만난 그날을 잊지 못한다. "엄마, 뭘 그렇게까지 해……." "얘는, 네가 살 집인데 이런 거 다 따져봐야지! 여긴 아까보다는 깨끗하네." "밥 좀 먹자, 배고파……." 내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하나뿐인 아들 서울에서 고등학교 다니라며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신 덕에 나는 서울에 살게 되었다. 정확히는 ‘나만’ 서울...
서문조를 만나자마자 과거의 꿈에 대해 얘기하려던 종우 형은 결국 벌벌 떨기만 했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단태는 그 이후로 부터 윤철을 쳐다보는 게 학교에서의 일과가 되어버린 것 같았다. 단태는 창문 쪽 책상의 끝에 자리를 잡았고 윤철은 칠판 기준으로 중앙 책상라인의 끝에 자리를 잡았다. 수업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하물며 제가 화장실을 갈 때에도 단태는 윤철을 쳐다봤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단태가 윤철을 쳐다본 횟수는 손가락으로 다 셀 수가 없었다. 잠은 더 ...
보스의 꽃
https://twitter.com/bluewar05021/status/1423651031171276800?s=19
13. 다른 키스 2 일요일 저녁이 되자, 무온은 편안한 차림새로 본부 밖으로 나섰다. 회식을 하자고 했던 ‘신의 고기’ 식당은 본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골목길에 있었다. 왜 식당 이름이 ‘신의 고기’냐 하면, 식당 주인이 ‘신’ 씨였기 때문이었다. 이 근방에서는 유명한 식당이자 술집이었다. 에스퍼즈 본부 사람들이 주로 회식을 하는 단골손님이기...
안녕, 테오. 괜찮아, 바쁘면 뜸할 수도 있지. 그렇다고 우리 우정이 깨어지는 건 아니잖아? 편지라던가, 연락은 네가 편할 때 해주면 돼. 음, 그렇다면 방을 한 번 더 정리해 봐야겠어. 대강 치우고 나왔는데 두고간 건 없던 것 같거든.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무언가 두고가기를 기대하게 되잖아... ... 추억하고 싶어서. 그렇구나, 차기 가주. ... 음,...
5. 스승의 날 _ "가자아, 응?" "뭣하러." "찬열샘이 오라고 했단 말야." "..폰 내놔." 찬열, 이라는 단어에 몸을 살짝 움찔거린 우빈이 미간을 좁히며 손을 내밀었다. 응? 왜? 고개를 갸웃거리던 경수는, 번호 지워버리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얘기하는 우빈에 슬그머니 제 폰을 감췄다. 헤헤. 그리고는 어색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가면, 뭐 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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