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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벚꽃이 만개하여, 바람에 불어 꽃잎이 흩날렸습니다 더운 여름날, 참새가 노래하듯 울었다 가을의 낙옆이 떨어지며 쓸쓸하게 떨어집니다. 추운 겨울날 눈꽃잎은 너를 그리게 한다. 나를 떠나겠다는 말은, 너의 진심이더냐 아무런 연유조차 알려주지않고, 나를 이리 고독한 계절에 내어버리고 너와함께 보았던 봄의 절경도, 꽃내음이 눈을 적시던 날들도 너와의 모든 것을 잃...
#10 트럭은 편의점 가드레일을 부숴 바로 옆 전봇대를 박고 멈췄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트럭에선 연기가 피어올랐다. 주변을 지나던 행인들이 모두 멈춰서 어쩔 줄 몰랐다. 레이도 마찬가지였다. 두근거리는 심장탓에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숨쉬기가 어려웠고, 눈앞이 어질거렸다. 그러면서도 눈동자는 끊임없이 구르며 리츠를 찾았다. 트럭 주변 어디에도 피...
전사라는 직업이 이토록 잔인한 일일거라 곰곰히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저 어릴적 꿈이었고, 그렇게만 될 것이라 단정지었지. 왕님께서도 내가 전사로 자라날 거라는 예상은 하지 못하신 듯했다. 저는 커서 전사가 되고 싶어요! 어린 내가 현실을 모르고 열정을 불태웠을 때, 그는 응원해주었다. 좋은 생각이야, 스탠. 나도 어렸을 땐 고리 따분한 왕 말고 성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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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일어난 후 자신을 의심했다... 일어나자 자신의 능력을 훈련하는 소리... 말(유성)과 함께 준비를 하는 소리... 그리고... 일어나라며 옆에서 티격태격 싸우는 소리까지... 일어나자 모두가 사라졌다... 숨이 막막해지며 머리는 혼란스러웠다... 공룡은 머릿속으로 동료들은... 혹시... 대마왕이... 생각하고 있던 때... "허허허... 잠든 동...
#9 “레이 짱, 오늘따라 사람이 많지 않아?” “겨울 방학식이었으니까.” 역 앞 편의점으로 가는 길. 평소와 달리 인파가 더 붐볐다. 하마터면 인파에 쓸릴까, 린네가 레이 손을 붙잡았다. “어이! 누가 보기라도 하면.” “보면 어때~ 그냥 사이좋은가 보다~ 하겠지. 아니면 팔짱 낄까?” 린네가 음흉하게 웃으며 제안했다. 레이는 어쩔 수 없다는 한숨...
#8 신의 영력을 인간에게 주는 건 어렵지 않다. 접촉이 긴밀하고 길수록 보내는 영력의 질과 양은 달라진다. 레이의 경우 이미 반쯤 인간의 범주를 벗어났기에, 린네의 영력을 거부하지만 않는다면 금방 해결된다. 레이의 존재감이 흐려지는 건, 제물로 바쳐진 생물들의 한(恨)이 레이의 몸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죽은 이들의 영력은 산자를 사자(死者)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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