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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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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ring : Sam/Sick-Dean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Hurt/Comfort Saying I love you is not the words I want to hear from you It's not that I want you n...
세 번째로 AM에게서 인간들을 구하고 스스로도 구했던 짐이 네 번째로 세상을 구하게 되었을 때 행성 연방은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스타플릿에 소속된 함선이 어느 순간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공격을 받아 파괴되는 것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10여체의 함선이 그렇게 파괴되어 갔다. 함선들은 공격을 받으면서도 구조요청이나 함선을 공격...
어느 새 잠들어 버린 듯 눈을 떴을 땐 이미 아침 햇살이 병원 안으로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아직 완전히 깨지 못한 정신 사이로 시끌시끌한 소리들이 들려 온다. "아- 속 쓰리다. 뭐라도 끓여줘..." 숙취에 찌들은 듯한 준면이 형의 목소리. "뭘 끓여여. 라면이나 먹어여." "아... 북어국 먹고 싶어.." "그러게 작작 좀 마시지 그랬냐구여." "몰라....
안녕, 오늘은 너의 향기가 나는 산들바람이 불고있어이나즈마 일레븐 GO!츠루기 쿄스케X마츠카제 텐마剣城京介X松風天馬바람에게 보내는 편지- 사망소재 주의- 글쓴이가 이나고밖에 안봐서 캐릭터를 잘 모릅니다..- 캐붕주의❤️이 글은 쿄텐 존잘님 모니(@monie_108)님께 바치는 감사의 글❤️Written By. 수달즈To. 텐마안녕, 추운겨울이 지나고 이제 ...
written by. grey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려 공기가 차갑다 못해 시린 11월의 어느 날이었다. 보쿠토 코타로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나치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걸음을 멈췄다. 고양이? 아무 생각 없이 다가가 발견한 것은 소년이었다. 이제 막 중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Pairing : Alastair/Dean Rating : NC-17 Warning : Angst, Violence, Non-comfort 나락(奈落) - Fallen Angel (Prologue) 엘라스테어...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잊을 수 없는 이름. 자신을 괴롭힌 악마... 불에 타고 쇠꼬챙이에 몸이 꿰는 것이면 차라리 다행이다.육체의 고통은...
somebody else's hours 발견 / 방문 / 재회 / 찰나 / 결정 / 비밀 주말 오후의 햇살이 따사롭다. 연어구이와 된장국, 야채절임과 함께 간단하고도 든든한 점심을 해결한 린은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유키오는 언제나처럼 임무로 곁에 없었고, 쿠로도 혼자 놀러나갔는지 보이지 않았지만 외롭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바라던 바, 좋은 기회였...
무거운 눈을 힘겹게 깜빡이며 베지터는 정신을 차렸다. 그나마 조금은 분명히 돌아온 시야에는 여전히 달빛이 내리고 있었다. 바닥에 쓰러진 몸은 탈진한 것처럼 늘어져 있었다. 기절하기 전의 그 열기보다 견딜 만해지긴 했으나 베지터의 몸에는 열기가 상당히 남아 있었다. 빠르게 뛰는 심장이 무언가를 재촉하는 것 같다. 일단 몸부터 일으키려던 베지터는 제 몸을 내려...
건방진 놈들. 베지터는 이를 갈았다. 베지터가 있는 방문 밖에는 엄선된 상급 전사들이 방문 앞을 철통처럼 지키고 있었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제전이 시작되었는데도 자신은 참여하기는커녕 이 방 밖으로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 베지터왕이 직접 내린 명령이었다. 베지터로서는 대놓고 거역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그 사실에 더더욱 분노가...
여기에 올라오는 소설들은 모두 카카베지 동맹에 업뎃한 것들. 혹성 베지터에서는 매달 사흘간의 축제가 열린다. 그 시기는 매번 동일했다. 완전한 보름달이 뜨기 직전의 사흘. 달 본래의 모습인 원형에 가장 근접해지는 때이나, 아직은 완벽한 구형을 이루지 못하는 때. 사이어인의 피는 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들에게 있어 달은 힘의 상징이자 종족의 상징. 메마른...
글을 쓰지 못하니 이전 글이라도 Ctrl + V.ㅠㅠ 나루토 단편들은 다 올린 줄 알았는데 왜인지 장편들 사이에 꼭꼭 끼어있었음. 내가 생각한 하시->마다 얀데레 한계선이었던 걸로 기억. 길고 길었던 전국시대(戰國時代)가 끝나고, 곳곳에는 크고 작은 규모의 닌자 마을들이 속속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졌던 서로 다른 일족들의 전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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