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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9. 오래간만에 리나의 가게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게 매우 달갑지 않았던 타쿠미는 경호팀장에게 대타를 요구했다가 단칼에 거절당했다. 단순히 겉으로 싫은 척을 하고 있단 걸 알고 있을 나츠키로선 굳이 신경 쓸 이유가 없는 일이었다. 리나를 상대로 한다면 타쿠미가 같이 있어주는 쪽이 덜 피곤하기도 했고. "어머? 이 시간에 왠일이야? 이번 달 관리비는 벌써 올...
로버트와 줄리아 커플과 헤어진 후 호준은 막연히 이곳 엘든마을보다 더 큰 곳으로 가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엘든마을은 소도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시골이었기에 좀 더 큰 도시로 가서 앞으로 무엇을 할 지 정하기로 했다. 펠루가 상업도시는 엘든마을 바로 옆에 위치한 도시였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 아직 뉴 어스는 교통수단이라고 할 것이 말이나 ...
어두운 거리.... 그 거리에 한 여자가 걷고 있었다. 그녀는 단발 머리에 키는 작지만 왜소한 체구는 아니었다. 그녀는 힘없이 거리를 걷다가 결국 주저 앉고 하늘을 쳐다봤다. 하늘은 회색빛이었지만 구름 한점 없이 맑았다. 그때..... 쐐아아- 하늘에서 검은색의 물체가 빠른 속도로 그녀에게 다가왔다. 그녀는 그것을 보고 생각했다. '뭐지? 새인가? 하지만 ...
토니가 구하러 오기 전까지 꽤 심한 부상과 연기를 들이마신 탓에 스티븐은 기진맥진한 상태로 숨만 쉬고 있었다. 차라리 단번에 숨이 끊어지도록 만들었다면 이렇게 고통스럽지 않았을 텐데. 아니, 아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반드시 살아남아서 그를 공격한 자들을 찾아낸 다음- 허나 복수의 구체적인 계획을 떠올리기도 전에 다시 의식이...
이 바닥에서 P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둑어둑한 피부와 지독한 로브, 낮 아래서도 검게 가려진 얼굴과 안광일 수 없는 빛을 기억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 그의 반려자로 불리는 커다란 도끼는 더욱 그를 잊지 못하게 한다. 그 도끼에 묻은 피만 수십 명과 수백 마리 일테고, 닦이지 못한 한(恨)이란 나름대로 서정적인 이유로 그를 지옥으로 부르는 자도 많으니 말...
"저쪽 반응이 기대되네." 정연은 자신의 스피커폰으로 지분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금 전까지 수현과 이야기한 걸 토대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운전을 하던 수현도 한 번씩 끼어들어 부연 설명을 했다. "다음 주엔 복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이, 더 쉬고 와. 양수현 빌려줄게. 더 부려먹어." "끊습니다." "하여간 냉정한 자식. 너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19. 11.10 신데걸스 나고야돔 라이브 라이브뷰잉 후기입니다... 왜냐하면...제가 살면서 신데걸스 라이브를 처음 봤는데..... 너무좋아가지고.. 더 흐릿해지기전에 후기로 남겨놔야할것같은거임.. 세트리스트도 떳고... 우다다 써봄.. +지각해서 앞부분 좀 놓침...땅을치고후회합니다 본부분만적겠음 사실 이제 누가 무슨곡을불렀는지도 가물가물함 4.空想...
A prompted sparring match from the old days. (サンクレッド→光の戦士)
One of a Kind Chapter 6. With Team Shiratorizawa 능력 억제 장치. 센티넬의 힘을 억눌러 일반인과 비슷한 신체조건을 가지게 만드는 이 장치는 센티넬의 입장에서 매우 껄끄러운 장치였다. 체력을 기르기엔 좋다고 하지만, S급 센티넬들에겐 그마저도 딱히 해당하지 않는 얘기였다. 타고난 신체부터가 남다른 S급 센티넬들은 굳이 ...
w. 효은 만약 내 삶이 전부 꿈이라면 너와 영원히 잠들고 싶었어. 도입 천년의 역사를 지녔다는 장미 저택. 곳곳에 피어있는 꽃의 향기가 정신을 몽롱히 물들입니다. 사랑하는 그와 이곳으로 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갑니다. 이제는 행복해지는 일만 남았습니다. 두 사람만의 세계에서, 영원히요.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어느 날부터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
호렌이 호텔 지하 카페에서 헤매고 있는 그때. 겉에 얇은 코트를 걸친 에제타노는 호텔 정문을 나서서, 길가를 걸으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그쪽은 어떻게 되고 있나, 야마모토?” “일단 두 명은 저희가 상대하고 있는데, 어제 상대했던 그 여자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마모토라는 부하는 당혹감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뭐야, 그 여자가 없...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2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은 앞선 단편「Buried Alive by Love」와 연결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드라마의 엔딩을 완전히 왜곡한 IF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드라마의 스포일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늘 새하얀 옷을 입고 이 방에 앉아 있던 사람은 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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