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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정처 없이 떠난 상대를 기다리는 로맨스 스토리에서 마르코는 보통 정처 없이 떠나는 쪽이었어. 하지만 주인공과 더 깊은 사이로 발전한 이후로는, 왠지 기다리는 쪽이 되어버린 것 같았지. 세상에 해적보다 더 역마살이 심한 직종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본 마르코는 그렇게 하루하루 주인공이 연락을 한다거나 찾아오기를 기다리며 바다를 내다보게 되었어. 그러면서...
* 이 글은 밀레시안의 성별이 정해져 있습니다(서큐버스인지라 여자) * 엔딩이 G25와 이어집니다. * 썰로 풀었던 거 어떻게든 길게 썼더니 맺음이 영 그렇긴 한데 그냥 봐주십시오(... "이상하군요, 서큐버스가 그렇게 셀 리가 없는데...?" 던바튼에서 사제로 있는 크리스텔이 밀레시안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성당 아르바이트가 부쩍 늘었다고 생각은 했는...
*정돈되지 않은 짧은 음슴체 썰* *캐붕 심함* *기본적으로 크릭 기반* 무대 위에서 트윅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서 노래 부르는 케니 보고 싶다. 원래 학교 행사에서 트윅이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도 같이 부르기로 했었는데 무대를 망칠까 봐 걱정해서 무리하게 연습하다가 목이 쉬어버린 트윅과 그런 트윅을 위해서 대신 노래를 불러줄 사람으로 케니를 영입하는 크레...
(with. 쿠프♡) 둘 고2 때 박채영 뉴질랜드 살다가 한국 들어오게 돼서 김제니가 다니는 학교 들어옴. 김제니랑 처음에 같은 반은 아니고 같은 팝송 동아리라서 얼굴 텄을 듯. 근데 동아리 시간 많아봐야 일주일에 두 번이니까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고 지나가면서 인사 주고받거나 밥 먹었냐 이런 걸로 한두 마디 주고받는 사이임. 그렇게 서먹하게 2학년 보내...
가면라이더 오즈로써 변신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어느 날(본편, 헤이세이 파이널 이후 시점) 코우가미에게서 전화 연락이 온다. 마침 쿠스쿠셰에서 치요코 대신 전화를 받은 에이지에게 별다른 설명 없이 코우가미 회사로 오라는데. 그의 말을 들어 간 회사 앞은 난장판이었다. 돌아오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보니 히나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곁에는... 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든 건 한 장의 사진과 쪽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시체 한복판에 피투성이가 되어 도끼를 들고 서 있는 파이브와 네가 내 아버지를 죽인 것을 절대 잊지 않을 거라는, 눈물로 번진듯한 흔적이 남아 있는 짧은 편지. 사진은 흔들렸으나 거기 담긴 인물이 파이브라는 건 분명히 알아볼 수 있었다. 디에고와 루서는 파이브가 피투성이의 모습으로 돌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재현이 눈을 떴을 때 선우는 없었다. 재현이 잠든 걸 확인하자마자 선우가 동궁전을 살그머니 나갔기 때문이었다. 선우는 이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말이라고 생각했다. 궁을 나오기 직전 세상 모르게 곯아떨어진 재현을 잠깐 쳐다봤다. 아니 잠깐 오래. 조금 오래. 이렇게 쳐다보다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영영 못 뗄 것 같다고 생각한 선우가 입을 꾹 다물고 어금...
아이라는 연예인 히이로의 팬. 정말 좋아해. 혜성같이 연예계에 등장한 그는 삽시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았음.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는 히이로를 좋아하기 이전의 삶은 어땠는지 기억도 안 남. 히이로는 완벽했음. 스타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원래도 아이돌을 좋아했지만, 그는 마치 아이라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음. 아이라가 좋아하는 요소는 모조...
"거기, 카메라 들고 나오세요." "비니 쓴 남자분, 나오시라고요." 씨X, 좆됐다. 로 시작되는 쥬밀 경호원x홈마 썰 보고싶음. 우선 이재현은 남돌 홈마임. 팬덤 개쎈 남돌 버뮤다의 남팬, 그것도 홈마는 흔치 않은 지라 팬들 사이에서 네임드임. 근데 애가 워낙 길고 마르다보니까 몰래 찍기 힘든데, 얘 얼굴 보고 팬들이 주위에서 쉴드쳐줄 거 같음. 하도 잘...
The infinite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디 라비린스의 최종보스, 크로노스 2차전 곡 물론 다른 페르소나 시리즈 최종보스 곡들도 참 좋아하지만, 최종보스 노래중에는 이게 가장 마음에 든다 특히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후반부의 그 애절한 부분..나는 그 부분을 가장 좋아한다 일단 곡의 구성을 보자면, 역시 무슨 일이 크게 터진듯한 긴장감 넘치는 인트로...
케일의 꿈을 응원하는것과는 별개로 박복한 케일이 보고싶어서 세상에 비루한 글 솜씨로 씀. 침대에서 자던 케일은 눈을 뜨자마자 전신을 스치는 통증을 느꼈다. 위화감을 느끼기엔 미약했기에 그냥 길어진 수면시간을 원인으로 여기며 몸을 일으켰다. 부시럭 소리를 듣고 밖에서 있던 라온, 온, 홍이 들어왔다. "케일. 오늘도 13시간 넘게 잤는데" "인간아! 난 인간...
남희신과 남망기는 온축류가 온약한과 만나기 전에 고소 남씨로 데려오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 판단함. 이에 따라 남희신은 결정을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온축류를 찾기 위해 아렵을 핑계로 기산으로 떠남. 하지만 미약한 가문의 이름 없는 수사를 찾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었음. 별다른 소득 없이 떠돌던 남희신이 작은 객잔에 앉아 다른 곳을 찾아봐야하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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