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리텐입니다. 이번에 글 커미션을 개장하게 되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커미션은 처음 열어봐서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공지 작성한 글의 모든 저작권은 저 리텐에게 있습니다(@Written_03)글의 상업적 이용이나 2차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인용할 때에는 닉네임을 거론해 주세요글은 한글 파일로 전달해드립니다작업 기간은 최대...
바람이 불었다. 빗물이 섞여 있지도, 까만 재가 흩날리지도 않았다. 완전히 깨끗한 바람이었다. 희뿌연 안개는 묘단을 벗어난 직후부터 보이지 않았다. 갑자기 태풍이 불거나 폭우가 쏟아지거나 눈이 내린다는 둥의 일기예보는 없었다. 그림에서나 보던 파란 하늘이 머리 위에 있었다. 신이 여러 모양으로 조각한 구름이 둥둥 떠다녔다.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른, 그러나 ...
안녕하세요. 라즈베리입니다! 오랜만이네용 제가 그동안 놀았던 건 아니구,, 글쓰고 있었어요. 너랑. 이 이제 마무리에 들어가고 있는데 다음 차기작 구상 중에 여러분이 먼저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하여 소재 몇개를 골라 달라고 해보려고 글씁니다. 구상중인 차기작 1. 승부욕 (김정우 혐관 나페스/서로 싫어하는 소꿉친구 둘이 술먹고 밤을 보내버려 찾아온 둘 ...
베를린 태권도장 역키잡 일태 큰사범 말고 밑에 알바식으로 대학생 태이.. 근데 아이들한테 잘하는걸로 입소문 난 동양인 웅앵.. 그리고 예절(..)교육받으라며 어거지로 이곳저곳 전전하다 (특 깽판침) 태이네 태권도장이 와버린 질풍노도의 고딩 이례... 이번엔 어케 꺵판을 칠까 리그로우네 집안 가풍 겁나 귀찮아하는데 그러다 태이사범님 ㅎㅎ과 눈이마주친거지 호오...
안녕하세요, 곧 잠들 꿈꾸는 소녀입니다.(현재 시각 밤 11시 ##분.) 네, 제 여행 브이로그(또는 보고.)잘 보셨나요? 간단하게 보고만 해드린 것 같은데..좋아해주셔서 기쁩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쓰고 싶었던 관계로 가볍게 풀었던 것들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작가들의 고질병인 새작병을 완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또 질러버렸죠.. 단편에 올라갈...
freedom=초월자유 단순히 육체적인 안락과 편안함을 넘어 어떠한 환경이나 상태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내면의 자유. 가수는 우리에게 인생의 낭떠러지 앞에서 느낄수있는 기쁨을 '낙하'로써 표현한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나리자키 고교로 전학을 온 여주는 선생님이 앉으라고 한 곳에 앉았는데 오사무 옆자리인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사무한테 챙겨주라 하겠지? 그래서 첫날이니까 교과서 없는 여주 자기 교과서 같이 보자 하면서 챙겨주고 그러다 점심시간이 됐는데 여주는 이전 학교가 도시락을 챙기는 학교가 아니라서 인지 도시락을 깜빡하고 안챙겨 온거야 그래서 사무는 새로온 앤데 같이 먹...
01.서늘한 침묵만이 감도는 무채색의 방에서 나는 오늘 면담할 환자이자 범죄자의 내역을 살폈다.《이름은 배추국, 나이는 나보다 4살이 어린 31살이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살인 전과만 9는 극악무도한 흉악범. 어린 시절에 가정 폭력을 당했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고 현재 가족과 애인은 없음. 가족은 그의 손에 살해 당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스카님 커미션 작업했습니다(C타입 편지글 약 3~4천자)신이치가 카이토에게 보내는 답장 한 통원작 설정 기반 편지글저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먼저 봐야하는 카이토의 편지 커미션 안내 링크 베토벤 월광 소나타 안녕, 봄을 맞이할 네게 소식 들었어. 네게서 편지가 도착했다는 기쁜 소식에 내가 하던 일도 멈추고 얼마나 정신 나간 사람처럼 ...
비속어 많음. 역겨워서 미칠 것 같다고...!! 내가!! 내가 역겨워서!! "걔가 그렇게 잘 해주든? 아주 입이 찢어지겠어?" "어, 뭐... 경감님은 좋으신 분이니까." "그래, 그렇겠지. 우리를 이렇게 사지로 밀어 넣고 정작 본인은 발 빼긴 했지만. 좋은 사람이긴 하지. 엄청 좋은 사람이지." "말투가 왜 그러냐? 어쩔 수 없는 거, 짭새인 네가 더 잘...
*반말, 그=스포 주의해주세요!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uGP_6CAD-14 1. 예고 다니고 피아노 전공 준비하고 있어서 피아노 연습하는 덕개님, 잠뜰님 보고 싶다 피아노를 배우는 사람으로써 피아노를 치다 보면 잡 생각을 하면서 칠 때도 있고 진심으로 잘 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칠 때도 있는데 덕개님은 보통 아무런...
너가 옆에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해. 아무렇지 않게 너에게 말을 걸고, 너에게 대답을 들어. 뭐, 내가 말 걸고, 내가 대답하는 거지만. 너가 있었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까 해서, 그냥.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너는 내 앞에 있어. 나와 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서 내 앞에 앉아 나를 바라봐. 남들이 보며 비웃겠지만. 그래도 상관없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