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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1- 유은은 단궁 앞에 도착한 상태였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늦은 시각 숨어든 쥐새끼처럼 움직이는 몸짓이 아주 위축되어있지만 잽쌌다. 하지만, 멀리서 보아도 눈에 튀는 머리칼과 몸짓은 아무리 숨기려야 숨길 수 없었기에 단궁을 지키는 이들에게 안내를 받게 된 유은이지만, 이윽고 열리는 문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유은은 조금 전 단이네 일행과 나눴던 대화를...
택시를 타고 편의점으로 가는 남자 세 사람 참 눈에 띄겠네요. 라고 안고는 생각하면서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았다. 확실히 치안이 좋지 않은 구역이기는 한지 가로등도 없고 상당히 어두웠다. “이런 곳에서 일하는 여학생이라……. 상당히 위험한 곳에서 일하네요” “그렇군. 가로등이 없는 곳이 많군” 오다사쿠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앞자리에...
혁명군과 정부군의 싸움이 한창인 이곳 여기저기서 들리는 총소리 쾅 갑자기 들리는 폭격소리 소리가 난 곳을 보았을때는 중화폭격대의 단원들이 정보군에게 폭탄을 던지고 있었다 혁명군의 승리가 확정되었을떄 정부군에서는 그들만의 비밀 병기를 꺼내들었다 정부군의 비밀 병기들은 조심스럽게 혁명군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었다 혁명군의 머리 정보지원대의 부대장과 똑같이 생긴 ...
1화. 후작 영애와 신성력. ‘이별의 슬픔은 짧게 흘려보내고 내세의 기쁨을 찬양하라.’ 정말 진절머리가 나는 교리였다. 신성제국 ‘엘리시움’에서 귀족으로 태어난 나는 요람에 누워 옹알이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저 말을 들어왔다. ‘엘리시움의 귀족이라면 죽음 앞에서 슬픔을 티 내선 안 돼 .’ 나는 최대한 눈을 부릅떠서 관 안에 누워 있는 어머니를 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느 때나 다름없는 평화로운 일상, 비극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고 했던가. “어? 정주임도 하늘에 저거 보여?” “….” 처음 세상에 등장한 그것. 「균열」 그것의 첫 모습은 마치 하늘에 금이 가 살짝만 두드려도 깨져버릴 것만 같은 유리창의 모습이었고 훗날 세상에선 이를 균열이라 칭했지만, 이는 먼 훗날의 이야기일 뿐. 지금 서울 상공에 나타난 의...
등장인물 하르센 와일드 (24세, 188cm) 와일드 제국의 황태자. 투병중인 황제를 대신해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 기품있고 우아하지만 장난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다. 최근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잡혀온 인어를 신경쓰고 있는 중. 셀 (nnn세, 인어화 시 지느러미 포함 200 cm, 인간화 시에는 170cm) 깊은 바닷속에 서식하는 인어. 인간 세상을 사랑...
다음화에 계속
`판타지 소설` 현실에선 절대 일어나지도, 일어날 수도 없는 이야기를 쓴 책. 그렇기에 모두의 환상을 갖은 책. 꿈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웃음이라는 말이 생긴- 그런 나의 꿈인 책. '생길 수 없기에 유명한 것이다-라고,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해피 엔딩은 어쩌면 아예, 영원히 입 끝에만 쓰라리디 쓰리게 남는 말 뿐인것도 알았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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