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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주말을 조금 앞둔 어느 날. 또다시 네 앞으로 편지 한 통과 함께 잘 포장된 소포가 왔다. 소포를 개봉하면 네가 보내준 것보다 조금 작고 귀여운, 보라색의... 여우? 솜 인형이 들어있다. 말린 장미잎의 색을 띠는 두 눈은 동그랗게 빛나고, 두툼한 꼬리에는 붉은 리본이 묶인 채로. 마감은 또 묘하게 쭈글쭈글한 것이 은은하게 수제라는 느낌이 난다. 다르게 말...
"그러니까. 응? 권순영. 내 말 들리냐?" 승철이 골치 아프다는 듯 머리를 벅벅 긁어댔다. 한참 수업을 하던 와중이었다. 하지만 교실의 단 한명뿐인 학생은 아무런 생각이 없어 보였다. 아니... 얘가 정말 다음 대 산타라고? 얘 지금 여기에 관심이 없는데요? 근데 산타 일을, 할까? 난처한 승철의 앞에는 눈 내리는 창밖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순영이 있었다....
*이문세 원곡의 '휘파람'가사에서 인용해온 제목입니다. 네가 죽던 날, 내게 영원이 주어진 날. W. 연(련) 죽어야겠다. 활은 제 손에 들린 자그마한 칼자루를 슬며시 등 뒤로 숨기며 생각했다. 죽어야겠다. 너를 보았으니, 죽어야겠다. 600년, 자그마치 600년을 잠겨 죽을 것만 같은 그리움에서 살았다. 몇 십만 번의 해가 뜨고 지는 동안, 수많은 월식과...
“첫 번째 던전 브레이크 직후부터 전 세계에 발병되기 시작한 불치병입니다. 길어봐야 3개월이겠네요.” 그 말을 끝으로 의사는 미묘한 표정을 보이며 제 대답을 기다렸고, 진료실은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한유진은 쉽게 말문을 열 수 없었다. 그는 넋을 놓은 사람처럼 입술을 살짝 연 채 눈을 깜빡였다. 이 모든 상황에 도통 현실감이 느껴지...
https://posty.pe/9tiku8 (<<<<여긴 맢에유 연성)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추천곡: Do As Infinity - 真実の歌 (link: https://youtu.be/7UvdKt3hLNM) S#5 - 九つの噓と真実の痛み S#5 - 아홉개의 거짓과 진실의 아픔 そんなこと分かっている 相変わらず今日まで生きてる 例のこと気付いてから 涙が止まらない どうだ? 結局は創り残すだけの生命なのだと私たちは忘れてはいけない 그런 건 알고 있어 여전히 오늘까...
ㅁㄴㅇ
세상에는,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기억이라는 게 있다. 혜진에게는 고등학교 때의 기억이 그랬다. 한경고등학교 야구부. 문선모는 선수였고, 윤혜진은 매니저였다. 파울볼 주워오고, 아이스박스에 얼음물 채워놓는 게 전부였지만. 그럼에도 막연하게 야구가 좋았고 그들의 세계에 속해있다는 사실만으로 즐거웠다. 그렇게 작은 것 하나만으로 행복했던 그 시...
(윤혜진 외관/@lococo31955424님 픽크루.) - 기본 정보 이름: 윤혜진 생년월일: 1985. 10. 31. (나이 32세 고정/문선모의 나이는 33세로 고정.) 직업: 유성일보 소속 법조부 기자, 시사평론가. Like: 술, 야구, 비. Dislike: 밀폐된 공간, 눈 오는 날, 폭력. - 커리어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그저 법이 공부하고 ...
VVIP가 용서 하든 하지 않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 뒤 사직서를 낼 생각이었다. 몇 번을 생각해도 대면 직종은 나에게 맞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번 일이 잘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다른 고객과 비슷한 일이 생기지 말란 법도 없다. 상상만 해도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았다. 게다가 은행 업무는 직원들끼리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11. 외람된 말씀이지만, 현진이 출근 준비를 마치고 따뜻한 커피를 내렸다. 날이 많이 풀렸으나 아침에는 여전히 제법 싸늘해 습관처럼 따뜻한 커피를 내려 마시곤 했다. 현진의 동물병원으로 출근하기까지 차로 20분 정도 걸리니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충분했다. 현진이 차 키를 뱅글뱅글 돌리며 현관문을 밀자 따뜻한 햇볕이 현진의 머리 위로 한껏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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