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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푹 쉬고 인마. 알았어?” “…알았다니까.” “혹시나 병원가고 싶으면 전화하고. 어? 야- 대답 안 하냐?” 난생 처음 다니엘의 집에 들어선 성운은 낯선 배경들을 구경할 새도 없이 연신 잔소리를 하며 제게 매달리다시피 있던 기다란 몸을 침대에 겨우겨우 눕히고 있었다. 그런 성운의 힘에 억지로 제 침대에 몸을 눕힌 다니엘의 얼굴이 양호실에서보다 좀 더 파랗...
#1. 공황장애가 예전보다 더욱 심하게 생겨 괴롭다. 숨을 잘 쉬지 못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타는 것 같으며 무엇인지 모를 압박감이 계속 느껴지는 가운데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뛴다. 매우 불안하다. 어지럽기도 하다. 눈물이 왈칵 터질 것 같지만 고장난 것처럼 나오지 않는다. 친구에게서 자낙스를 한 통 얻어 왔다.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당분간은 ...
테시마 대3, 마나미 대2 동대학 선후배 설정. 상당히 변형 들어간 오메가버스 소재로 마나테. 같은 소재로 진지한 건 다른 분들이 하셨고 하실 테니 저는 개그나 치고 싶어져서 그만. 이러고 괴상한 방향으로 떠들고 있지만 보는 건 뭐든 재밌어 합니다. 베타 중심이라 별로 현대와 다를바 없고 알파도 오메가도 그냥 평범한 취급인 라이트한 설정. 작중에 쓰인 약이...
악보영상:
Boo-Jang-Nim The Cool Owner of the Doughnut shop May 22, 2019 Stop shaming teenagers Teenagers, or adolescents, people tend to describe them as a mobs, unstable status, and people who make really sham...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빠질 수 있습니다. 그남자의 사정 by 강다니엘. "귀엽다." 외동으로 자라와서 늘 형제가 많은 집을 부러워했다. 집안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일찍 독립을 해서 타향살이를 꽤나 오래했고, 그 덕에 외로움은 만성처럼 자리잡았다. 무엇이던 만성이 되면 덤덤...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매우 짧음 주의 ^^ 눈을 뜬 레이는 오랜만에 몸이 가뿐했다. 점심시간에 비몽사몽한 몸을 이끌고 경음부실에 온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잠깐 눈을 붙인다는 것이 깊게 잠들어 버린 것 같았다. 일단은 교실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관에서 일어나는데 부실 밖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형~” 이 목소리는 하나뿐인 동생의 것이다. 레이는 놀라움 반 의심 반에 반쯤 ...
석민과 지훈은 동갑에 현재 사귀는 사이. 근데 요즘 지훈이 계속 시무룩하다. 평소였다면 까르륵 웃고도 남았을 상황에 잘 웃지도 않고 뚱한거. 그래서 석민이 지훈 걱정되서 "왜 그래 훈아? 요즘 무슨 일 있어..?" 물어보면 지훈은 "아니야.. 별 일 아니야.." 하겠지. 그럼 석민은 아 지금은 말하기 싫은가보다 하고 일단 넘어가겠지. 그러다 저녁이 되고 어...
만월하송목 : 다니엘번외 1-1 By.둥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런걸까 그를 처음 본 순간 세상에 다시 없을 아름다움이라는 생각과 함께 심장은 이미 미친듯이 요동치고 있었다 "쟤 누구야?" 대학 오티때 막 친해진 성우와 리조트 안을 걷고있을때 누군가 내 옆을 스쳐지나갔고 나는 그를 다시 돌아보았다 잘생겼다.. 내 옆을 스쳐지나가는 남자아이, 그 남자아이에게...
만월하송목 41 By.둥휘 "무게잡는거봐라 김재환" 우진의 말에 재환이 우진을 노려보았고 우진은 어깨를 으슥하며 말을 툭 내뱉었다 "빨리말해" "무..뭘" 아..말이 잘 안나와서 입을 다물고 있었던 건가 싶을 정도로 재환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너네 신파극 찍는거 다 봤으니까 결과만 얘기해 사귀는거지?" 우진의 말에 재환이 고개를 끄덕였다 "와 진짜...
만월하송목 40 By.둥휘 "우리 욕할 땐 언제고 지들도 꼴깞떨고 있..읍" "쉿.." 우진의 말에 나는 그의 입을 막았다 모든 걸 끝내고 성운이 내려오질 않아 올라간 언덕에선 그들이 묵혀왔던 마음을 터트리고 있었고 그때 성운을 안고있던 재환과 눈이 마주쳤다 그는 미간을 찌푸리며 우리에게 저리가라는 듯 손을 휘휘 내저었고 나는 고개를 끄덕이곤 우진의 손을 ...
만월하송목 : 성운번외 5-2 By.둥휘 '얼마 안남았네' "그때가 제일 높은건 아닌데 아마 그 쯤이면 꽤 크게 보일걸" '그럼 8시로하자 30분 남았네' "응응 그래" 그렇게 전화가 끊기고 재환이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내게 물었다 "뭐래?" "8시로 하재" "그래 30분 정도 남았네" 재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가 다시 나를 지긋이 바라보다 입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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