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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번대 대장. 선의이자 장남이며 부선장이기도 한 모비딕의 파란 새, 불사조 마르코. 현상금 13억 7400만 베리를 가진 그의 모비딕 일상 일기. 그가 견습이었던 시절부터 시작된 기나긴 여행을, 지금 이야기 해보려 한다. *** 때때로 사람은 우연이란 이름의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를 만난건, 단순한 우연이었지만, 내가 ‘ 나 ’로 있게 된, 가장 큰 산물...
직급 잠뜰-경위 수현-경사 각별-경사 공룡-경장 라더-경장 덕개-경장 예민이 직감이 과거 통찰 출근시간이 10분 밖에 안 남은 이시간에 덕경장은 잠을 자고있다..... 덕개여...경찰서에 늦는 니 모습이 보인다..빨리 일어나야한다 이러다가 수경사님께 잔소리를 듣게될거야...! 각경사가 문을 따고 들어올지도 몰라..나는 직감이니까 그렇게 믿지 마.. 덕개야...
또 트위터에 이것저것 그린 나.. 태웅대만합시다!! 1. 영어공부 2. 낙서 끄적거린거 3. 졸업한 대만선배 술마시는거 4. 키스 5. 온천여행
집에 도착해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물에 몸을 담갔다. 내는 있잖아. 좋은 친구가 아니다. 남훈의 음성이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듯했다. 욕조에 머리까지 푹 담갔다. 그래도 그 목소리는 귀에서 맴돌았다. 차가운 입술에 닿았던 감촉도 그대로 느껴졌다. 훈아 너는 우리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어? 나는 모르겠어. 웅웅대는 소리와 함께 잠겨있다가 고개를 들었다. 모르겠...
23p / 가격 미정(5~6천원 내외 예상) / 4컷만화 육아물 개그회지 현장판매로만 진행될 예정이고, 선입금이나 통판은 예정이 없습니다.구매시 엽서 특전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하로는 미리보기 에피소드입니다. 이하는 수요조사 폼입니다.
🎵 푸른 꽃 - 리아 🎵를 들으시길 권장합니다 나재민 철벽 깨기 TALK 13. 재민과 한바탕 후 파티룸에 돌아온 여주는 한참 동안 말 없이 눈물만 쏟아부었다. . . 멍... 여주맘 후벼파기 여주.. 맴찢... 괜찮은 척 자책 중 김도영 같은 선배 없나.. 밥 잘 사주는 오빠! ' 너네 둘 서로 좋아하는 거 알지만 말하지도 알려주지도 않을래 나 조금만 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효월의 종언 핵심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모든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고 봐주세요. 이미 남들이 해석 다 끝낸 거 뒷북치는 거겠지만... 기억나는 대로 쓰는 거라 스토리 및 설정의 근거가 빈약할 수 있습니다. 잘못 기억하는 부분과 오류를 알려주시면 Love♡ ※ 스 포 일 러 방 지 ※ 별현미경을 통해 간 별의 바다에서 여태까지 사망한 인물들이 ...
나 얘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얘랑 혐관임 근데 나 망한 거 같아 얘랑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그때부터 뭔가 별로였음 첫인상부터가 그냥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 어쨌든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긴 했는데 얘랑 초중고 같이 다닐 줄 누가 알았겠냐.. 얘랑 학교도 같아 얼굴 보는 것도 짜증 나는데 어떤날은 짜증이 안 나더라 얘가 나한테 말을 걸던 시비를 걸던 그냥 ...
"...니가 사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귀찮다, 베시. 어차피 가는 길인데 좀 사 오면 뭐라도 잘못되냐, 베시." "어, 잘못돼." "우리 사이가 이것밖에 안 되는 거냐, 베시." "...아오, 진짜." - 동오는 편의점 한구석의 콘돔 박스들 앞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두 개를 사갈까, 세 개를 사갈까. 그렇게 한참을 고민 중이던 찰나에 알림이 울렸...
*본편 무료 감상 가능* *** 작은 종이백에 이동혁의 아디다스 저지를 잘 개어 넣었다. 정여주 본인이 불편해서 세탁기에 한 번 돌렸다. 이동혁 냄새는 온데간데없고 본인 집에서 쓰는 세제 향만 났다. 이게 더 싫었다. 괜히 빨았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 시야 밖으로 던져놓는다. 이래나 저래나 짜증 나는 건 매한가지다. *** 7시 30분. 오래돼서 잘 돌아가지...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뭔가 위험한 분위기의 물건이었다. 섣불리 물으면 안될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어보았다. "그 끈은 뭐에요?" "이거? 궁금한가?" 그는 내 앞에 끈을 흔들어보였다. 그거로 뭔짓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쿠튼 나에게 좋은 것은 아닐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 끈을 받아들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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