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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모르겠다.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가 나올는지는 꿈에도 몰랐는데. 남자는 이야기를 마치자 고개를 떨구고는 한참 동안 입을 열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절로 목이 타, 나는 식은 카페라테를 벌컥 들이켰다. “어른들은 저한테 말하더군요,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다면서요. 그렇지만 그건 제 잘못이었어요.”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다….” “…….” ...
#01 나고야 애들을 각각 노바스 시절 이치로랑 어울리면서 이 우정이 영원할거라 믿었던 시절, 할머니가 살아계시고 교우관계에도 큰문제없었던 어린 시절, 형이 아직 살아있는 - 어쩌면 형이 겪고 있던 고통을 내가 덜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시절의 기억 속에 가둬놓고 그 기억으로부터 자력으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오랜시간이 걸리는지, 누가 가장 먼...
토큰(03:12): 정말이야? v그 트윅v이랑 시간표가 거의 겹친다고? 크레이그(03:12): 그래. 크레이그는 토큰의 물음에 답신을 하면서도 연신 눈을 비볐다. 곧 토큰이 보내 올 답신을 기다리는 동안 그는 하얀 액정 너머로 날아온 글자들을 다시 되뇌인다.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것은 이 동네에선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가끔 마주치는 것 정도는 예상 할 ...
"아니 그래서 걔 진짜 뭐야?" 여자친구라도 생긴 거야? (So he has a girlfriend?) "그런가 보지~ 하... 이마크도 연애를 하는데 나는 뭐하냐" (I guess so. Ha... MARK is in a relationship. What am I doing?) "아, 씨. 번졌다 네일ㅠㅠ" (Oh, shit. My nail smudged...
최종 수정일: 2021년 7월 14일 " 해가 밝아오는 이른 아침의 바다풍경이 얼마나 예쁘다구요~ " 🌊🌊🌊🌊🌊🌊🌊🌊🌊🌊🌊🌊🌊 🌊 이름 : 애 시 와 💧 나이 : 18세 🌊 학교 : 캐모 고등학교 💧 성별 : XX 🌊 외관 : *손목등에 어릴 적 라면끓이다 생긴 화상흉터가 있다. 💧 키/몸무게 : 149.9cm / 47kg 🌊 성격 : [밝은] “햇살이 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위무선의 소굴 깊은 곳에서 있던건지 하나 둘 요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남망기는 칼을 움켜쥐었지만 빼들지는 않았다. "뭐야, 날 만만히 보는 걸까?" "아니...!" "됐어" 위무선은 붉은 눈을 빛내며 손에 들고 있던 부채에서 착- 펼치는 소리가 들리자 요괴들이 일제히 남망기에게 달려들었다. 달려드는 요괴들 뒤에 자리잡고 여유롭게 누워 웃고 있...
장일소가 와기청명이랑 만나는 거 보고 싶은 사람? ㄴ 저요!! 또 개연성 없이 길가다 꿍 부딪힌 와기청명이와 덩치 커다란 장일소 청명이가 넘어진 충격에 끄응 거리며 못 일어나니까 장일소가 청명이를 덜렁 들어올려 그에 놀라 움찔 몸을 떨면서도 장일소와 눈을 마주치는 장한 청명이 가만히 있어도 무서운 기운 폴폴 풍기는 자신을 보고도 애가 멀뚱히 시선을 마주하니...
아니 뭐했다고 포타 200일일까요 예 아무튼 이만큼 오래했다니 기분은 좋네요 :) 앞으로 1주년까지 오래오래 있자구요! +그런 의미로 축전 주실 존잘님 구합니다
박지성의 요구는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저 부산 여행 가보고 싶어요. 박지성의 말에 이제노는 별 다른 말 없이 핸드폰을 꺼냈다. 그런 이제노를 보고 박지성은 부산 여행이 가고 싶었던 이유를 나열했다. 부산에 딱히 뭐가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요즘 바다가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도 매년 여름마다 갔던 거 같은데 이번 여름엔 못 간 거 같아서요. 박지성의 말이...
오늘 아침 뉴스에서 분명 그랬지.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13도라고, 한파 주의보니까 다들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라고. 나는 그 말을 듣고 두툼한 겨울 코트에, 장갑, 목도리, 귀도리까지 하고 나왔더랬다. 또 기온이 영하권만 되어도 죽네, 사네 앓는소리를 하는 오이카와를 위해 양쪽 호주머니에 핫팩도 하나씩 데워놓고, 가면서 마시라고 자판기에서 따뜻한 캔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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