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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준아」 「장난해?」 「너네 아빠한테 다 들었어」 「어떻게 그래」 「나 니 남자친구야」 「문준휘」 「준아」 「아」 전원우는 사라지지 않는 1을 허망하게 쳐다보다 이전에 부모님이 중국으로 출장 갔을 때에 중국에선 카톡이 어렵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급히 중국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를 설치해 문준휘의 연락처를 찾으니 다행히도 문준휘의 계정이 떴다. 전원우는 ...
‘긴급상황! 긴급상황! 본부 3중대 소속 가이드 전원 비행장 집결…’ 잠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사이렌이 울리기 무섭게 눈을 번쩍 뜬 인준이었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귀에 꽂히는 ‘3중대 소속 가이드’를 찾는 방송에 무슨 정신으로 비행장까지 나왔는지 모를 정도였다. 복도를 내달리고 있는 가이드 동료들의 움직임도 인준만큼이나 다급하고, 간절해 보였...
이번 주 주제 겨울 방학. 사실 방학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다. 일단 방학이 되면 노느라 바빠서 그렇다. 한번도 알차게 방학을 보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에 대해 좀 생각해 보기로 했다. 뭘 하고 보내야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생산성 있고 코로나에는 안 걸리는...겨울 방학이 될 수 있을까, 가 주된 관건이었다. 솔직히 집에만 있...
" 동화는 행복하게 끝나잖아. 그래서 좋아. " 외관 CM 긴새님(@ccombird) 눈을 살짝 덮는 앞머리와 짧게 가다듬은 옆머리와 뒷머리. 특별할 것 없이 단정한 스타일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색깔은 여전히도 흔하고 평범한 갈색. 사실 하루가 멀다하고 자라는 키를 제외하면 달라진 게 거의 없다. 하얀 피부, 적당히 높은 코, 색이 연한 입술, 그리고 눈...
" 예측할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좋은 일이 아닐지도 몰라. " 외관 키 / 몸무게 110cm / 22kg 이름 러브 W. 디어 / Love W. Dear 챕터 파트렉시안 챕터 가문 왁시오 가문 예견과 예지, 미래를 보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가문이다. 갈리프레이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의 가문이며 일반 주민들에게 가장 믿음을 주는 가...
감사합니다.
우울증. 엄마가 이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덴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였다. 우리 엄마는 만성 우울증에 시달렸다. 가늘고 길게,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끝이 보이지 않는 혼자만의 줄타기를 하고 있었다. 줄 끝을 잡고 있는 사람은 우리 아빠였다. 아빠는 엄마가 한걸음 갈 때마다 두걸음 분량의 줄을 뒤로 당기는 사람이었다.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될까. 끝...
BGM :: 어반자카파 - Sweety you (inst) & 어반자카파 - Crush *연성 초기 글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_ㅠ... 화제는 단연 크리스마스였다. 연말 보너스, 송년회, 세상에서 제일 먹기 싫은 음식이 나잇살이더라는 이야기는 이 앞에서 맥을 못 췄다. 당연하다. 오늘이 23일. 그러니까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이브고...
을 네글자로 하면 겨울방학. 원래 겨울방학이라 함은…종강을 했으니 술을 마시자! 얘들아! 날잡자! 하는 시즌인데, 올해는 특수한 사정으로 인해 그러지 못하고 있다. 슬프네, 겨울의 그 고요하면서도 시끌벅적한 방학을 참 좋아했는데. 내년에는 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조금 짜증이 난다…. 하여튼 겨울방학, 지금의 냐즈는 종강을 했기에 한창 겨울방학이다! 겨...
주변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때쯤 손에 힘을 주어 주먹을 쥐니 포근한 이불이 손을 가득 채워 잡혀왔다. 부드러운 이불결에 몸을 맡기듯 결 하나하나를 따라 몸을 기울이니 비로소 만족할 수 있는 편한 자세가 되었음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분명히 완벽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귀에 꽂히는 자잘한 소음들에 저의 몸은 다시 잠에들 생각이 없어보여 ...
* 알오물 임출육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주 1회 연재인데도 가슴이 쫄리네요...이번주도 무사히 해냈다ㅎㅎ 비축분이 떨어질까봐 무서운...ㅜ 어쨌든 다음 챕터도 잘 부탁드립니다! 야호 :D “미쳤어, 미쳤다고!” 한유진이 앞으로 푹 엎어졌다. 그걸로 모자라 이불 속으로 들어가 갓 잡은 생선처럼 펄떡댔다. 아악! 밖에 있는 성현제에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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