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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낙서 한가득...🥲🥲 작심 5일만에 끝난 데포르메 고치기... 아무래도 너무 힘들었던 모양<ㅋㅋ 백일몽화 서버점검기다리면서 그린...🥲 막상 백일몽화는 게임 사흘만에 접어버렸죠 ㅋㅋ 지인들과 티알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운전해주셔서 감사할따름...♥︎ 프문캐 그린 낙서들... 온갖 로쟈와 홍루가 가득하군요... 완벽한 오리지널 캐릭터들... 1.2는...
* 카피페, 짤 참고 * 사쿠사 키요오미, 코모리 모토야, 오이카와 토오루, 미야 오사무, 쿠로오 테츠로, 후타쿠치 켄지, 스나 린타로, 미야 아츠무, 쿠니미 아키라, 고시키 츠토무, 메이안 슈고 드림 - 1. Q. 사쿠사랑친해지는법 (내공100) 2-1. 소식가 오이카와 2-2. 밥 2-3. 나는 네 사랑 ㄴ 얼씨구 3-1. 내가 생각하는 게 맞아? 3-...
본 타로는 재미로 보는 타로입니다. 정말로 재미로 보기 때문에 절대로 과신하거나 맹신하면 곤란합니다. 해당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일종의 연성으로 보시는 걸 가장 추천합니다. 푸장님게 질문 제공을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푸장님! 사용하는 타로 덱은 타로 카드 - 문가든, 아자토스, 메리골드 오라클 - 문차일드 레노먼드 - 아르누아 성인질문 - 성인 타로 데카메...
짧은 침묵.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는 기다렸습니다. 강요라도 괜찮았습니다. 진정한 답이 아니라도 괜찮았습니다. 그에게는 한 걸음 걸어갈 무언가의 용기 같은 것이 필요할 뿐이었습니다. 이 고요한 바다 속에서, 그는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고요한 바다 속의 풍경은 그 누구도 관여할 수 없는 단절된 공간 같았습니다. 해양생물이 드물게 지나갔지만...
조금은 따분할 이야기- 과거에 그에게 있었던 일 중 하나입니다. 사람은 경험을 겪음으로써 성장하는 존재, 그렇지만 그 당시의 상황은 어린 에페스에게 오히려 독이었습니다. 자라나는 여린 줄기를 꺾기에 제격이었고, 안성맞춤이었지요. 다시금 겪는다면 견뎌낼 수 있을 만큼의 고난이나 미성숙했던 그는 그 일로 크게 상처를 입었어요. 당시의 상황을 제멋대로 짧게 요약...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타 사이트에 업로드된 적 있는 드림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썼습니다. ※읽는 데에 불편함이 없는 오타는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석이 담긴 궁예드림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1.쌍디들도 베이글남 상임.. 히나타가 동갑애인여주한테 이벤트 해준다고 상탈하고 귀여운 에이프런 입은 채로 막 귀가하는 여주 맞이해주는데 마침 유우타랑 만나서 여주가...
최근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건강 관리도 받고 작업도 많고 여러 모로 바쁜 시즌인 것 같네요. 그래도 작게나마 꾸준히 보여드리는 것이 손을 놓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 일단 이번엔 그동안 연습하는 크로키들 모음을 올립니다.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웹툰과 드로잉 관련 강의 자료를 정리하고 있으니 관련해서도 꾸준히 올려볼 수 있도록 노력해 해보겠습니다. 어려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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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라! 아직도 찾지 못했느냐!" 오토 공작가의 기사단 중 가장 강력한 드레이크 기사단의 단장인 바미는 수하들을 닦달했다. 여기에 올 때까지 미아르를 잡지 못한 것도 화나는 일인데, 거의 다 잡았던 종적을 또 놓쳐버렸다. 아직도 찾지 못했다면 답은 거의 정해져 있었다. 이계의 숲. 앞선 기사단을 삼켜버린 무서운 곳으로 간 것이다. 만일 그곳이 듣던 것과...
제 눈 앞의 아실링 루에이리가 손가락을 깨무는 행위를 단테 프레드릭은 아주 가볍게 무시했다. 언제는 친해지고 싶다며? 같은 의문과 예의상 아프지 않냐 물어볼 수 있고 그는 예의를 차리는 사람이지 않는가? 싶은 의문이 둘, 그정도 있지만.. 이유는 단순했다. 굳이 신경 써서 물어볼 만큼 친하지도 소중하지도 않아서, 말해봤자 상대가 어쩌라고 같은 태도를 고수할...
이 글은 픽션입니다. ※ 욕설 有 대통령이 바뀌고, 정부가 바뀌었다. 규칙이 바뀌고 법이 바뀐 뒤 이 나라는, 이젠 너무나 어지러운 나라가 되어버렸다. 애매한 법이 생길 수록 '밖에 나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지워지고 이 세상과 단절되고 있었다. " 씨발 이게 아닌데? " " 아- 역시 작가는 무리인가 " 작가라는 꿈을 가진 나는 세상과 단절되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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