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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젠이츠. 결혼 소식은 아직이야?" "푸웁!" "앗, 미안! 괜찮아? 자, 이거." "야, 더럽잖아, 몬이츠!“ 손수건을 받아든 젠이츠는 미안하다고 쿨럭이며 테이블에 손을 휘저었다. 얼굴 먼저 닦으라는 걱정스러운 말은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잔해를 애써 치우려고 해봐도, 사레가 들려 들썩이는 손의 조준은 영 엉망이었다. 결국 손수건을 도로 가...
처음 이 바이러스가 이 세상에 전파 되었을 때, 우린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누렸다.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니고 피곤한 눈에 인공 눈물을 욱여넣어 억지로 뜬 눈으로 회사를 가는 그런 일상을 말이다. 세상은 참 그렇게 흘러가서 바이러스가 마냥 아무것도 아닌 감기인 것처럼 넘겨짚게 되었다. 우린 거기서부터 실수한 것이다. * 내가 사람이 아닌 것 같은 ...
[운명의 인연을 만나는 방법] [작성자: キズナミュージック♪] [당신은 운명의 인연을 믿나요? 전설에 따르면, 운명을 만나게 해 주는 목걸이가 있대요. 주변에 있는 목걸이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면, 꼭 유심히 살펴주시길 바래요! 당신을 운명으로 이끌어 줄 거랍니다! 마치 마법처럼요!] 화창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 아침. 학교의 개학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치가야...
"운명의 붉은실의 상대는 서로 볼 수 없어. 알수도 없어. 자연스럽게 언젠가 이어지게 된단다. 그치만 알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단다. 그건 바로 레드문이 떴을때지. 서로의 새끼손가락에 엮인 운명의 실을 보는 사람도 있고 그냥 직감? 같은 느낌으로 그 사람을 알아채는 사람도 있고.... 그 상대에게서 빛이나서, 직접적으로 보게되는 사람도 있다고 해. 하...
“꿈에서 만난 너” 빙의글이 끝났습니다 뒷 이야기를 보고 싶으시면 구매를 하시면 각자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열심히 조회수, 댓글, 좋아요(하트) 등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이 글도 하트 꾸욱 눌러주세요.❤️ 내가 너를 걱정하는 이유는 많이 좋아해서 너가 다치는게 많이 속상하고 아파서야 영화를 너와 처음 함께 보던날 부터 너를 쭉 좋아해왔어 나는 앞으로도 ...
약간 매운 맛. 트리거 : 사망 간암. 6개월의 선고를 받고도, 나는 무덤덤했다. 이미 결말을 알고 있는 소설을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고통받다가 천천히 죽어가는 뻔하고 지루한 엔딩. 그저 중환자실의 침대에 혼자 누워서 흰 천장을 바라보다, 분주히 바쁘게 돌아가는 창 밖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 전부인 삶. 병원에서의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갔다. 무대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린 소녀가 시골의 여름 길을 걷고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주변 풍경을 구경하며 홀로 걷던 소녀는 누군가의 집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그녀는 문패를 보고 이 집이 자신이 찾던 곳임을 확인하고는 현관 벨을 향해 손가락을 뻗었다. 막 벨을 누르려던 작은 손가락을 멈춘 건 어디선가 들린 새의 날갯짓 소리였다. 아이는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새는 보이지 않고, 대신...
안녕하세요. 저는 아트로포스, 인간의 죽음을 관장하며 그 생명의 실을 끊어버리는 역할을 맡고 있답니다. 이렇게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된 연유는 최근 담당하게 된 한 인간 때문입니다. 다른 담당 인간보다 그녀를 유달리 많이 보게 되더군요. 이름은 쿠라타 마시로, 옅은 인디고 색의 머리칼이 인상적인 아이입니다. 제가 왜 이런지 당신은 알고 계신가요? 답장 잘 ...
https://docs.google.com/forms/d/1KK53HOUuLRhDRDh1BToCl47hhXyI1_o5DC_EPPrmEHk/edit 폼 내 공지사항을 꼭 준수해주시고 더 나은 연성 작품들을 위해 많은 의견 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안온한 밤 되세요 :)
*자살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부상. 항구의 하늘은 방송이 끝난 텔레비전 색이었다. 어릴적 언젠가 읽었던 책의 문장을 소녀는 하늘을 보며 떠올렸다. 어두웠다. 평소 조용하게 세계를 조각내던 구름들도 온데간데 없었다. 그저 하늘이 온통 검었다. 달조차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린 밤. 꿈결같은 광경이었다. 가만히 서있던 소녀의 옷자락이 바람에 이끌려 펄럭였다...
1 집을 나서기에 앞서 나는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썼다. 지금부터 절대로 정체를 들켜서는 안 될 장소로 향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는 최대한 점잖은 걸음걸이로 나의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향했다. 시장가에 접어들자 행인들이 많이 보였는데, 근처의 중학생들이 이제 막 하교를 했는지 무리 지어 몰려다니고 있었다. 머지않아 하네오카와 하나사키가에서도 하교생들...
아! 내 글을 보여주고는 싶은데 내가 누군지 밝히긴 싫다! 아! 이 컾링 나만 몰래 파고 있는데 홍보하고 싶다! 아! 글러들끼리 의기투합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나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숨은 글러를 찾아라, 이하 숨글찾. (※본 합작은 타장르에서 먼저 해당 콘텐츠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루아(@Rua_GPBD))에게 허락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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