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상시 슬롯제 커미션입니다. 슬롯이 다 차면 다시 슬롯이 비워질 때까지 커미션은 잠시 닫습니다. 신청은 트위터 @zzolmyeon_cm 디엠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입금!! 입금/구글 기프트 카드만 받습니다. 이외의 문화상품권은 받지 않습니다. 모든 커미션은 의상/헤어/배경/구도 등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요소 혹은 소품을 추가하는 경우 추가금이 붙을 수 ...
"제노야!" ⠀이름을 부르고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했어. 그런 나를 보고 제노가 말했어. "조심해, 넘어져." ⠀아랑곳 않고 그대로 달려가 몸통박치기를 하면서 제노를 끌어안았어. "어헠" ⠀조오금 힘들지만 다 받아주는 이제노 ⠀멀리서 눈이 마주쳤고, 장난기가 발동한 나는 막 달려가기 시작했지. 그런 나를 보고는 같은 방향으로 뛰어서 멀어지기 시작한거야. 갑...
■■■■은 철끼리 부딛히며 절그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고개를 돌리지 않고 있었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 님. 하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그제야 고개를 내려 자신에게 다가온 사람을 바라보았다. 절그럭거리는 갑옷에 햇빛이 비춰 빛이 산화하여 눈을 유린하고 있었기에 ■■■■은 얼굴을 찡그렸다가도 미간에 잡힌 주름을 애써 피며 입꼬리를...
- 아, 시발. - 보자마자 욕설을 하면 어찌하나, 조금은 상냥하게 대해줄수는 없나? 단골 카페에 앉아있을 무렵에 들어오는 사내를 향해 밀레시안은 한껏 인상을 찌푸렸다. 다리를 꼬고 한 손은 음료수 컵, 한손은 빨대에 올리며 잔뜩 기분나빠하는 밀레시안에게 사내는 조금 상처 받았다고 말했지만, 표정만큼은 여유로운 미소였다. - チクショウ, Bloody Hel...
한참 개장중인 시간에 박물관에 사람이 있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알터는 앞에 있는 한 사람을 박물관에서 보고 있는것에 굉장한 기시감을 느꼈다. 세월에 닳은 유물을 유리창 너머로 바라보고 풍경은 익숙한 광경임에도,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유리창 너머에 있는 유물의 곁에 있어야 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박물관의 큐레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알터는 밀레시안이 당황한 얼굴을 보았다. 그가 알기론 알반에 처음 왔던 반년전 이후로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그 당시에 밀레시안은 알반의 내부를 구경하다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 투덜거리며 황당해하고, 비판하기 바빴지만, 그 후로는 완전히 적응한건지, 아니면 신경쓰지 않는건지, 그 뒤로는 딱히 눈에 띌만한 감정 표현을 한적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달랐다. 오...
조각난 계절이 조각난 사랑을 가져다준다. 하나씩 이어붙이면 나름의 하나의 물건이 되고 그 물건은 이야기가 되었다. 의미가 없던 것들이 모여 전설이 되고 후세에 전해지듯이 아무도 모르던 그 신사의 요괴들이 모여 낡아빠진 신사를 일으켜내는 것처럼 겨울은 춥고 먹을 것이 없다. 가령 이 낡은 신사에누가 공을 빌러주러 오겠는가 잡초조차도 자라지 않는 마당과 척박한...
밀레시안은 눈 앞에서 씩씩거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딘가 열받는 일이 있었는지,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 발을 크게 구르며 으, 하는 소리도 내며 두 주먹을 쥐는 꼴이 마치 잔뜩 성이 난 햄스터와도 같아, 하찮고 귀여운 모습에 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게 되었다. 그저 귀여워 웃은것이지만 그 속내를 아직도 잘 알지못하는 필멸자는 불멸자인 밀레...
창 밖의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 이토록 안개가 짙은 날이 있었던가. 끔찍했던 그 날 이후, 이상기후가 지속되고 있는 건 사실이었다. 그러니까 이런 날씨는 어쩌면 당연하다. 오늘도 방독면을 챙겼다. 이런 공기에 노출되었다간 호흡기가 망가질 게 분명하다. 현관을 나서자마자 답답함이 온몸을 휘감는다. 뿌연 시야와 기계로 들이마시는 산소. 끔찍하다. 밖의 모습은 ...
자네, 그 소문 들었나? 가난한 병사가 사악한 마법으로 왕위를 차지했다는 이야기 말이야. 참 이 사람도. 왜 이렇게 굼뜬지! 이 나라 촌구석의 집시들도 다 알고있는 소문을! 여하튼 무시무시하지. 아니, 내 벗의 누이의 자주가는 푸줏간 하녀가 그 끔찍하기 짝이 없는 광경을 눈으로 진짜 봤다지 뭔가. 그 사악한 놈이 무슨짓을 했냐면, 곱디 고운 공주님을 밤마다...
"너무 미리미리인 거는 알고 있어? 사람이 적당히라는 게 있지. 최소 5년 후일텐데. 음... 뭐 그런 셈이지?" 실없는 소리에 픽 웃음을 작게 흘려보내고 조금 전보다 밝게 웃는 듯한 너를 잠시 멍이라도 때리는 것처럼, 어쩌면 약간은 부담스럽게 쳐다봤다. 잠깐 가졌던 의문이 확신으로 변하게 된 순간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저 스스로는 너한테 좋은 친구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