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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미호크의 찌질한 모습과 속좁은 모습이 보고싶었고..
하루에 한개의 글은 꼭 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칙칙해지게 다운되는 '글루미 선데이' 음악같은 내용으로 가득차는 게 싫다. 질려서 어린애같이 앙탈부리고 싶다. 그런데 생각한 것이 '바닥'을 통해 심연을 찾는 이야기. '고통을 즐기는법' 이라고 아니라고 물론 여기에 오신 분들은 음흉한 글의 매력을 보고 오신 분이 대부분일텐데 그 기대를 무시할 수는 ...
3화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로스교입니다~ 가족의 개념이 마법과 종교 중심이고, 자신의 수명을 늘리는 방향이 주류고 자식을 만드는 데에는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런 에피소드가 나왔네요. 오늘도 즐거운 감상 되셨길 바라요 ^^
- 어라? 이거? 하는 게 있다면? 가사 맞습니다... 왜, 그렇게 웃어서. 왜, 그런 말을 해서. 왜, 그런 능력이라서. 왜, 그런 사람이라서……. 도시는 사람이 많아서, 왼쪽을 바라봐도 사람투성이였고 오른쪽을 바라봐도 사람투성이였다. 그 사이를 걷는 것이 어쩐지 잘못인 거 같아 남색 코트를 여민 채 몸을 웅크리며 걸었다. 그렇게 이리저리 사람들과 부딪히...
"일단 공룡이는 초코케잌이 먹고싶다고 했으니깐..." "쟌뜰..? 머행..?""공룡이 깼어? 오늘 공룡이 생일이니깐 케이크 만들래? 아님 사먹을래?""움... 쟌뜰께이끄!!! 만둘래!! 쟌뜰이랑!!""그래~ 그럼 가서 손씻고 오세요!!" "넴!!" "자~ 만들자~ 일단 공룡이는 밀가루랑 달걀을 섞어줘~" "웅!!" "완성~""안성~! 쟌뜰 이고바!!! 고룡...
앞머리를 잘랐다회사에서 일을하는데어정쩡하게 기른 앞머리가 너무 걸리적 거렸다 퇴근하자마자 집가서 잘라야지....잘라야지.....잘라야지.....생각만 계속 하다가회사에서 문구용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다그리고 망했다ㅋ내가 예정한 길이보다 너무 짧게 잘라버렸다심지어 삐뚤하게 잘리는 바람에그거 맞추느라 길이는 점점 짧아져만 갔다앞머리 자르는거 5000원인데그 50...
"나야." "… …." "… …." "뭐라고?" 다시 한번만 말해줄래? 내가 잘못 들은 것 같거든. 나는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악에 받친 얼굴로 내 앞에 있는 남자'인' 친구? 친구라기는 하루종일 치고박고 싸우지만 한번도 내가 속시원하게 이긴 적이 없는 원수에 가깝고, 썸남이라기엔 조금은 역겨운. 그래. 그냥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 이거보다 더 잘 순화...
우연이였다. 요괴라고 불리던 그 사람과의 맞남은 말이다. 사람들은 그에게 경이로움을 표했다. "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까지의 기록에서 이러한 자는 없었어요!!! " 중계진들의 말은 나를 더 벅차게 만들었어다. 지금까지 없었던 개성의 소유자, 맨탈의 붕괴에 빠져본적이 없는 선택자 그를 부르는 이 문장들 그리고 한 단어로 그를 설명하기에는 충분했다. 요괴...
그 후 집에 오는 내내 어색하다거나 부끄부끄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어. 오히려 뭔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MZ 세대인가 싶기도 하고..? 이동혁 얘랑은 같은 반도 아니라 따로 만나지 않는 이상 친해지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해댔지. 별 의미없는 질문에도 또박또박 대답을 해주는 거야. "넌 무슨 과야?" "실음과" "어...
구매하지마세요 ㅜㅜ 예전 커미션이고 민망해서 결제창으로 비공해둔겁니다 지금 안 받아요 구매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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