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래 링크는 <정, 적> 전 이야기입니다 전 이야기를 읽고 하편을 읽으시는 것이 글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니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posty.pe/d41f0v -정, 적 上 https://posty.pe/b65agk -정, 적 中 https://posty.pe/asmibo -정, 적 中-2 정, 적 . 너는 나...
드림주 시라토리자와로 하루 매니저 원정갔으면 좋겠다. 사실 드림주집에서 세이죠나 시라톨이나 가는 시간 똑같음. 드림주는 강호교 탐방이라니 좋군. 이러고 있는데 오이카와만 안 된다고 어딜가냐고 말림ㅋㅋㅋㅋ 금욜에 수업끝나고 바로 가기로했는데 더더욱 싫어함. 그냥 드림주가 가는게 싫었던거임. 근데 얘넨 기숙사 있어서 주말에도 연습할거 같음. 자율적이지만 레귤러...
*** 왜 그런 사람 있지 않은가. 학창시절 지독하게 엮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잘생기고 뭐 하나 뒤처지는 거 없는 사람. 모두의 첫사랑. 만인의 첫사랑. 이제노는 그렇게 불렸다. 아직 비어있는 이제노의 여자친구 자리를 채우고 싶어 안달 난 사람을 모두 쌓아보면 달까지 닿을 지도 모른다. 이제노와의 연애를, 아니 어쩌면 결혼생활까지. 꿈꿔보지 않고 상상해...
앞에서는 존나 쿨한 척하고 뒤에서는 포장마차에 가서 술을 실컷 마셨다. 정우성이 바람을 피운 건 아니다. 하지만 바람 날까 봐 마음 졸이는 내 마음을 잘난 네가 알긴 알아? 재수 없는 정우성! 잡는 것도 성의 없어! 뭐? 마음이 바뀌면 다시 돌아와? 퍽이나 네가 날 다시 만나겠다. 다른 여자 만나고 있겠지! 아, 왜 이렇게 재수 없지? 연락을 다시 해볼까 ...
"미안하다." "....." "일부러 너 엿 먹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여주가 떠난 자리에는 침묵만이 감쌌다. 이민형의 일방적인 분노가 섞인 말들을 듣고 있을 때보다도 숨이 막혔다. 우리가 이렇게 친해진 이후로는 이 공백이 불편하다고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그 공백을 깬 건 재현이었다. 첫 마디는 사과였다. "너도 김여주 좋아하니까 알 거 아니야." "....
* 림버스 컴퍼니 기반의 드림주들과의 대화, 썰등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른분의 드림이 나오기도 합니다! (관리자님, 이라고 부르는 캐릭터에요.)* 총 7pg, 옆으로 넘겨서 보는 만화입니다. 성인가 장르라 성인 포스트 발행 했어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브금 틀으시면 초반에 비명소리? 주의하세요! 재민이 총구를 내리고 기어코 여주의 손에 프리패스를 쥐여줬다. 여주가 당황해 몸을 일으키는 사이 재민이 총을 다시 베개 밑에 집어넣는다. 에궁, 얼마나 집중했길래 나오는 소리도 못 들었어. 재민이 침대에 앉아 여주를 바라본다. 여주가 눈치껏 문을 닫고 침대와 색을 맞춘 발 받침대에 조심스럽게 앉는다. “주나나가...
1. 2. 3. 수신자 나재민, 발신자 이동혁 4. 다시 김여주 5. 6. 7. 8. 9. 10. 11. 화해 12. 이분들 아직 덜 싸우셨어요 커밍순... 🐻🐹🦊
맨투맨에 팔을 집어넣으면서도 자괴감이 가득했다. 초면인 남자 둘한테 가슴부터 까고 보는 여자 어떤데. 어떻긴 존나 변태같겠지. 그냥 접시에 코 박고 뒤지면 되는 거였다. 병실 문 밖에서는 여전히 인기척이 느껴졌다. 경악하던 그 얼굴들이 너무 생생해서 얼굴이 철판을 깔아도 다시 그 얼굴들을 마주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옷을 다 입은 채로 병실 침대에 자포자기...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왜?” 오랜만에 희정과 만나 헤어진 얘기를 꺼냈다. “그냥... 여기서 더 커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지금도 버거운 이 감정이 더 커지길 원하지 않았다. 여기서 더 커진다면 이별은 더욱 힘들어질 테니. 더 커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더 커지기 전에 끊어내는 게 미래의 자신에게도 편할 것이다.
(윤대협님이 들어왔습니다) 윤대협: 안녕하세요~ 배코BAEKKO: 오 능남! 신현철: 윤대협 없었어? 윤대협: 핸드폰 샀어요 윤대협: 낚시하다가 빠져서^^; 서태웅: ㄴ 내번호 윤대협: 어 태웅이 번호 저장했지~ 서태웅: 안이;내번호로저나주 ㅓ 채치수: 서태웅 앞에 보면서 자전거타라 서태웅: ㅇ 전화좀 신현철: 윤대협 낚시로 빠뜨린 핸드폰...
‘이거다!’ 유일하게 접혀있는 파피루스에 분명히 그가 찾고 있는 단서가 있을 거라고 확신한 세트는, 조심스럽게 그 파피루스만을 파피루스 더미에서 꺼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접혀있는 파피루스를 활짝 펴자, 그가 봤던 두 개의 조각상이 서로를 끌어안은 것처럼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이젠 화도 안 나지만, 그래도 소름 돋네!’ 그림을 보고 안 봐도 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