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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준씨 이거봐요! 코코아밤이라는데 이번 할로윈때 핫초코에만 짧게 나가면 좋을거같은데 어때요?' '좋을거같네요 호박모양이나 유령모양으로 만들고 싶은거죠?' '맞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31일 한정으로 하면 금방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이따가 시험작 같이 만들어 볼까요' 깜빡깜빡 눈을 뜨자 어젯밤에는 비어있던 옆자리에 꿈에서 봤던 남성이 누워있...
네 말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계속 듣다가… 한 단어를 듣고 갑자기 굳는다. 친구? 친구라니, 웃기는 일이지. 어떻게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지? 대체, 어떻게? 첫째, 나루세 루카는 나와 다른 인간人間이다. 나루세 루카와 나는 너무 다르다. 외관, 성격, 말투, 습관, 목소리… 그 무엇도 같은 것이 없다. 즉 공통점이란 게 없다는 뜻이다. 다른 차원에...
평범한 학창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는 유타에게 메구미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나 마찬가지였다. 솔직히 말해서 평범한 학생으로 살았을 때를 생각해보면 유타는 이지메를 당하는 먹이서열 최하위였지만, 메구미는 그때도 먹이서열 최상위 중에 하나였으니까. 방금 전에도 그랬다. 네명도 충분히 지나갈 길에서 굳이 정중앙으로 지나가려고 하다가 자신들에게 부딪혀놓고는 사과...
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아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주인장은..근래에 정말 일이 많아서 환장할것같았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창궐이래 한번도 걸리지않았던 코로나에 드디어 처음 걸려보네요... 졸라리 기운 빠지고 힘듭니다...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켜봐주시고 응원의 댓글과 메세지를 보내주시던 구독자분들을 위하여 .. 지친몸...
"뭔짓거리를 하든 죽일테니까 입 닥치고 있으세요, 그럼 한번에 죽여드릴게요."
1. 한 방향 보기 2. 캐릭터 자료 녹발이 왼쪽, 백발이 오른쪽! 보시다시피 둘 다 개말라 미소년 느낌입니다 (훗...) 3. 표정 :: 녹발: 질색... 개싫어함... / 백발: ←가 개싫어 하니까 반대로 즐기면서 웃는 느낌~ ^^ 귀엽게 얄미우면 머든 오케이. 둘이 별로 사이 안 좋아요 (ㅋㅋㅋㅋㅜㅜ) 4. 대사:: 녹발(왼): 나가기만 해봐. 죽여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마우스 달각거리는 소리만 이따금 날 뿐인 집에서 웬일로 벨소리가 울렸다. 카나데는 그 소리를 문득 들었기에, 쓰고 있던 헤드셋을 벗고 자리에서 비척비척 일어나 육중한 철문을 당겨 철컥, 하고 열었다. 벌써 호나미가 올 시간이었던가, 하며 말이다. 카나데는 보통 작곡에 심취하면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 영감을 떠올리는 데 전부를 쏟아내곤 ...
"그러니까- 폭신폭신? 말랑말랑? 호낫치한테 안겨있으면 포근해서 좋다니까~." 사키는 밝은 목소리로 호나미의 품에 안긴 채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둘은 TV 앞에 놓인 기다란 소파에서 몸을 겹치고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사키는 며칠 전부터 온전히 쉬는 날만을 기다려 왔으니까. 물론 쉬는 날을 기다려 온 것은 호나미...
도련님의 식탁 3부가 연재 시작했습니다. 보시는 곳>> https://www.lezhin.com/ko/comic/youngmaster 감사합니다. ♡
01 들어본 적 있을것이다. 연애만 하면 A+ 학점 따는 강의가 있다고. 하지만 그 당사자가 될거라고는 생각한적 있는가. <건강한 성과 사랑> 윤정한과 홍지수가 듣게 된 과목이다. 2인 1조로 조를 이루어 주 1회 이상 밥을 먹든, 영화를 보든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게 과제였고 중간고사도 시험 날에 데이트해서 인증샷 보내는것이다. 기말고사는 그동안...
그날은 가게의 문을 닫고 늦게까지 남아 주방을 청소했다. 추운 날씨에 온기를 찾아온 것인지, 쥐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잔뜩 집중한 두 사람은 주방을 빛내는 동안 말 한 마디 나누지 않았다. 겨우 허리를 펴고 일어났을 즘에는 이미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이 정도면 됐겠죠?" "네. 아까 보니까 싸락눈이 내리는 것 같던데 얼른 집에 가야겠어요."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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