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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연재는 매주 토요일에 4화 혹은 3화 + 일러스트 1장이 연재됩니다. 세이브 원고의 양에 따라 임의로 결정됩니다. 조아라 주소 : https://www.joara.com/book/1636360 조아라에 무료연재를 병행 중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포스타입에 올라온 내용은 일러스트를 제외하고 글만 다음주 월, 목, 토에 조아라에 연재 됩니다. 글을 처음 써 봐...
[오늘 치과의사 실려가는 거 본 사람?] : 캐새끼가 안고 냅다 중앙엘리베이터로 뛰던데?? 씬 한국인도 패냐? ㄴ? 씬은 한국인만 안 패는 거 아니었냐? ㄴ안고 있었던 걸 보면 씬 아님. 씬은 지가 팬 놈 안 챙김. ㄴ실수로 팬 거 아님? 옆에서 구경하다가 맞았다거나. ㄴ씬이 증인을 옆에 둔다고? 그럴 리 없다. 누가 치과의사 괴롭혀서 쓰러진 거 아니야? ...
한 순간의 실수였다. 형과의 대련을 하다가 칼이 담을 넘어가 버렸을 때, 나는 아버지에게 들킬까봐 두려웠고, 그런 나를 본 형은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된다며, 나의 칼을 가지러 나갔다. 금방 돌아올줄 알았던 형은 뱀에게 물려서 끙끙 앓게 되었고, 나를 바라보는 부드러운 눈동자는 분노와 원망만이 가득했다. 그날 이후 나는 변해야 했고, 더는 친절하고 ...
"야... 안.. 나 좀 살려주라..." 수화기 너머에서 말라비틀어져 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당황하며 아키토의 이름을 부르곤 119가 몇 번이었는지 필사적으로 생각 중이었다. 그러나, 후에 들려온 소리는 정말 얼토당토않은 소리였다. "... 뭐? 에어컨이 망가져서... 더워 죽겠다고?" "어... 연휴 때문에 밀려서 A/S기사가 오려면 3~4일은 더...
"아케트람, 춥지 않아?" 아케트람은 웃으며 고개를 저어 보였다. 추우면 가까이 와. 상냥한 말 한마디가 따라붙었다. 그라하는 거절하지 않고 곧장 의자를 끌어 그의 곁으로 갔다. 늘 얼어붙은 지역이니 대비를 단단히 하라는 아케트람의 말에도 그라하는 다소 방심했었다. 추위는 갈레말드에서 이미 익숙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슈가르드의 눈보라를 맞이하자 자만...
641. Jezebel (46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보통 연인 관계처럼 지내게 되었다. 그날, 그 애와의 하룻밤 이후에 괜스레 부끄러워 일어나자마자 수업을 들으러 도망치듯 나왔다. 마침 겹치는 것이 하나 밖에 없어 마주치는 일은 적었다. 그러나 그 마지막 훈련 시간이 오지 않기를 나는 간절히 바랐다. 이전에 내 반항으로 인하여 둘이서만 듣게 된 훈련 말이다. 한 순간의 충동심이 연인 사이의 엉뚱한 기류를 몰...
심란해진 마음 탓에 옷을 갈아입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 오고 가는 대화는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러다 겨우 입을 연 것은 다름 아닌 형원이었다. 밤하늘보다도 더 새카만 재킷까지 갖춰 입은 형원이 거울 앞에 섰다. 정말 기현이 말이 맞았네. 몸은 그대로인가 봐. 형원이 제 마른 손으로 옷을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거울 앞에 한 발짝 더 다가서서 빤히 내려다봤다...
릭: 누아.. 누: 아... 서.. 선배님.. 릭: 비오는데 여기서 뭐해. 누: 전... 전 그냥 산책.. 하고 있었어요. 좀... 걷고 싶어서. 릭: ... 그래? 그럼 같이 걸어도 될까?.. 나도 걷고 싶어서 나왔거든. 누: 아... 네에.... 두 사람은 잦아든 비 속에서 유난히 커다란 달빛에 의지한 채 말없이 천천히 걷고 있었다. 무슨 말을 해야할까...
자기밖에 모르는 민교수님과 교수님 바보 박조교의 이야기. 민교수와 박조교 06 분명히 이별이라는 단어가 박지민의 머리에는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저 저만 싸우지 않고 얌전히 넘어간다면 이별을 막을 수 있다는 것도 잘 알았다. 분명히 교수님은 말뿐이긴 했지만, 사과를 아예 안 했다곤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처음으로 교수님 입에서 미안하단 말을 들은 건 다른...
렌고쿠 쿄쥬로가 카마도 탄지로와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지 어느덧 6개월. 나는 탄지로와의 교제가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겁고, 매일이 설레지만 어쩐지 작은, 행복한 고민이 생겨 버렸다. 전생에서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탄지로를 두고 내가 먼저 떠나게 되었지만, 평화로운 이번 생에서는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다. 탄지로와 만나기 전부터 ...
생각해보니까 케이드는 소방관이니 히트웨이브랑 소화작업 끝낸뒤엔 열기로 흠뻑 적신 소방복 훌렁훌렁 벗어재끼는거 아냐?ㅡㅡ 동생들이야 형/오빠니까 케이드가 그러든말든 그닥 신경 안쓰는데, "...다시 입어!!ㅡㅡ" "으응-?!!;" 히트웨이브가 케이드 한손에 든담에 막 다시 입히는거 보고싶다 ㅋㅋ "땀에다 먼지로 범벅인걸 왜 입힐려고 들어!!!;;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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