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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모태구 (보이스1) X 서현 (자체발광 오피스) 피의 주인 2 모태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값을 매겨 돈의 가치를 부여하는 사업가다. 여태껏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종류의 유물을 발견했을 때, 잔뜩 들뜬 고고학자를 보며 다른 이들은 야망을 품었을 테지만 태구는 소유욕을 품었다. 관을 대중매체에 공개를 하고 세계 각국 박물관들과 컨택 한다면 성운 그룹은...
"정국아 이게 예뻐 아니면 이거? 태형이는 뭘 더 좋아할까?" 둘의 관계를 가장 잘 아는건 박지민의 술메이트인 정국이였다. 태형이가 너무좋아- 엉엉 하고 진상을 부릴때 주로 하소연 상대가 되었기 때문이기도하고 셋이 중학생때부터 친구였기때문이기도 했는데 박지민이 워낙 뭘 감추고 숨기는 성격이 아니라 (티가 너무 나서)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었다. 술자리에서는 ...
[태형/석진] 이런 엔딩 中 평소와 같은 말투로 저를 맞이하는 얼굴에 태형은 머릿속이 더 어지러웠다. 씻고 나와 식탁에 마주 앉았다. 우습게도 말갛게 웃는 석진을 보니 정말 별 소리 아니었나, 싶어졌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을까. 처음부터 그랬던 거라면 어떡하지. 유하고 다정한 태형의 성격은 알파의 타고난 기질과는 달랐다. 우성 알파 특유의 욕구를 태형...
한유진은 어느 날 송태원에게 연락했다. 곧 터질 높은 등급의 던전이 있는데 같이 공략하러 가지 않겠냐고. 마치 오늘 저녁에 같이 무엇을 먹으러 가지 않겠냐는 것과 같은 덤덤한 어투로. 송태원은 거절했지만, 한유진은 던전 브레이크를 막을 사람은 송태원밖에 없다며 그를 설득했다. 결국 한유진이 그가 급하게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취소했던 날을 들먹이자 송태원 한...
정국은 포탈을 빠져나오자마자 거대한 백팩을 바닥에 내려놓고 그 앞에 주저앉아 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인어의 눈물…다섯 병. 달그락거리는 앰플을 햇빛 밑에서 유심히 살펴, 곰팡이가 끼지 않았음을 확인한 정국이 이번엔 가방 안에 달린 작은 수납에서 가죽 주머니를 꺼내 펼쳤다. 미끼용 만드레이크…열 개?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 열 다섯개는 있었음 했던 정국은 혀...
다시 말하지만 태원유진이고 저 둘은 성현제 생일 이후 계속 썸을 타고 있습니다. 모 님과의 연성교환입니다 ----------------------------------------------------- “야 이! 송태원!” 돌아볼 수 밖에 없는 것이 나도 태원이다. 하필 이름도 태원이고 성도 송씨라서 아주, 동네 놀림감이다. 각성자관리센터 송실장님 어쩌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자캐의_스토리가_루프물이라면 5천사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루프하는 강태진 보고 싶다 내 안의 강태진 4명 중 하나라도 놓치면 즉시 루프해서 다시 처음부터 해 볼 사람임 계속해서 반복되는 삶 때문에 지치고 힘든데 친구들은 놓칠 수 없으니 이젠 4천사 외 누군가 죽어도 덤덤하게 자기가 생각했던 다른 루트들 정리해서 바로바로 대처하고 하는 것도 보고 싶다 제일...
“솊,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뭘.” 퇴근하려던 태용의 후드 모자를 잡아챈 태일이 끌고 온 곳은 가게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새로 생긴 이자카야였다. 뭐, 경쟁 업체 분석이란다. 그러기엔 장르가 너무 다르지 않나. 저흰 파인 다이닝이잖아요. 토를 달까 하다가 태일이 산다기에 입을 다물었다. 이태용이 술 안 마신다는 건 태일도 알았...
이태용은 술이랑 상성이 안 맞았다. 스물 초반에는 객기로 오기로 마시러 다니기도 했다. 그러다 몇 번은 꽐라 돼서 김도영한테 등짝을 처맞았다. 김도영은 손이 매웠다. 그리고 그 손은 이태용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한마디로 무지하게 아팠다는 소리였다. 속 게워내러 화장실 달려가면 김도영은 등을 쳐줬다. 온 힘을 다해서. 올라오는 토기에 눈물이 났는데 등을...
두번째 B.O.F.D 태도합작에 참여했던 원고입니다. 김도영은 꼭 그랬다. 그리고 이태용은 김도영이 왜 그러는지 안다. 가로등 옆에 쭈그려 앉아 고개를 무릎에 묻고 있는 익숙한 정수리. 손목에 걸린 편의점 비닐봉지까지. 어휴. 태용은 관자놀이를 긁적이다가 짧게 한숨을 쉬고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떠올렸다. 장 본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비어있진 않을 거다. ...
비민이들 공사 구분 없이 연애하니? 잘했어 프로필 new! ★상메 잘 읽어주세요★ 1. 무서운 영화는 한밤중에 봐야 제맛 작게 보면 안 무서움ㅋ RGRG 석진이도 알지 거기까지 말하면 영화 다 본 거라구요ㅠ 뭐야 또 먹고 사는 게 쉽지 않네 ?? 호석이 우는 거 아니지 하여튼 둘 다 못말려 언금이라구요 제발 빨리 왜 저래 진짜 2. 줄임말 쓰지 말자 저도 ...
(예전에 올렸던 글 재업) * “좋아해.” “뭐?” “좋아해 두준아.” “흐음….” 두준이 요섭의 볼을 어루만졌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에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다정한 눈빛, 그리고 손길까지. 그것만으로도 요섭은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했다. “으, 흐윽..읍” “하, 울지 말,고 신음을 내라고.” “아, 응..윽,읏..” “꼴에, 윽, 자존심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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