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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엘리자베스. 며칠 전에 또 하위 마신들이 아이들을 죽였다고 하더구나.” “……또.” 최고신의 부름을 받은 엘리자베스는 익숙하고도 골치 아픈 소식에 이마를 짚었다. 대체 얼마나 여신족을 잃어야 하는 것인가. 최고신은 그녀의 반응을 보고는 인자한 웃음소리를 내며 엘리자베스의 앞으로 다가갔다. “후후, 나 또한 근심이 많단다. 아무리 죄악밖에 모르는 존재들이라...
바람마저 잠들어버린 깊은 밤. 마계의 어둠은 조금의 틈도 허용하지 않을 것처럼 차갑고 날카로웠다. 엘리자베스는 푸석하게 말라버린 꽃잎을 조심스럽게 떼어냈다. 생기라곤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짝 말라비틀어진 검은 꽃잎은 조금만 힘을 줘도 금세 부스러질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가 꽉 쥐었던 주먹을 펼치자 얌전히 잠들어있던 검은 꽃잎은 가루가 되어...
---------------------------- 유중혁은 김독자를 꽤 오랫동안 봐왔다. 정확히는 시선이 느껴지고, 항상 가던 단골이던 바에 하얀 남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그리고 그가 자신을 향해 남들과 다르지 않은 눈길을 던질 때부터 말이다. 유중혁은 그런 성적인 함의가 담긴 시선에 익숙했다. 그것은 지나치게 일상적이었고, 사실 그때는 언뜻 보기에 예민...
*후방주의는 셀프! 중간에 또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면 정답(?) :-)
시키 복각!!!! -> 될대로 되겠죠.... 물론 90연째도 될대로 된 결과가 나왔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수정 재업 하겠읍니다...
2016.10.13 작성 베일에 가려진 얼굴, 당당한 태도. 저 작은 체구에서 어디서 나온 자신감일까, 그 속이 들여다보고 싶어진 그는 입가에 미소를 그렸다. 그래, 그저 겉으로만 친분관계를 유지하려 드는 그런 미소가 아닌, 그의 흥미를 자극했을 때 짓던 그런 표정이었다. 내가 흥미를 가질만한 일을 알아오는 건 그쪽 오빠의 일이지. 그 말을 들었을 때, 짜...
2016.09.08 작성 바 특유의 어스름한 불빛, 천계가 아닌 마계의 어딘가. 무슨 생각으로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는지 모른다. 단순한, 조금은 예전의 추억 팔이를 하면서 그 때의, 엘비르 도서관에서의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레 흘러나온 이야기 중 하나였을 뿐인데. 상황이 어쩌다 이리 흐르게 되었는지, 아스테르는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아스테르와 리오르...
-혹시모를 스포주의 -진짜 낙서뿐.. -저장되어있는 그림만 백업 -2018. 11~
2016.08.09 작성 아이의 거짓말.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서 아이는 무던히도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열병 탓에 온 몸에 열이 올라 아플 텐데도 앳된 얼굴과 목소리로 웃으려 힘쓰고 괜찮다는 말을 내뱉었다. 그렇다 해도 역시 어린아이였을까. 살포시 안겨오는 몸이 더워, 그는 단박에 아이의 몸이 아프다는 것을, 이 상황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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