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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호그와트 AU - 아담 존스와 뒤바뀐 자리 아담은 말하는 모자가 그의 머리에 닿기도 전에 “슬리데린!”이라고 우렁차게 외친 신입생으로 유명했다. 다만 고귀한 혈통을 자랑하며 어느 가문 출신인지 뻐기기 좋아하던 몇몇 슬리데린 학생들에게 그는 탐탁지 않은 존재였다. 아무도 존스 가문에 대해 알지 못했으니 그 부족한 정보의 자리를 채운 건 무성한 소문이었다. 순...
엘리의 일기장은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함께한 소설이었다. 연재했을 당시, 1부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개인지도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여전히 책장에 꽂혀있는 내 나름의 '추억'이 완결이 된 걸 알고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2017년이 된 이제야 읽게 되었다. 요사이 출간되는 대부분의 장르 소설은 거의 읽지 않기에 간만에 엘리의 일기장을 읽으며...
진짜 얼마만에 쓰는 글인지ㅠ 짧습니다; 알게 모르게 썸타는 중인 꽈장님과 이사님:) 아침엔 거짓말처럼 맑았던 하늘이 오후부터 꾸물꾸물 흐려지더니 기어이 추적추적 물줄기를 뿌리기 시작했다. 점심시간 끝물에 느지막히 회사로 돌아오던 율은 난데없이 쏟아지는 비에 급한 대로 근처 편의점으로 피했다. 물 빠진 생쥐꼴이 되는 것은 면했지만 깔끔하게 올려져 있던 머리는...
노팅엄 부부 이야기 : 노팅엄 부부와 수도의 일 어느 나라의 어느 숲 안, 깊지도 넓지도 않은 적당히 개척된 숲. 숲의 근처에는 적당히 잘 조성된 농가 마을이 있고, 덜컹거리지만 봐줄 정도로 잘 닦인 도로가 숲 안으로 쭉 뻗어있다. 숲을 관통하는 도로를 따라 나가면 근처에서 제일 큰 도시가 있고, 꿈에 젖은 젊은 농가의 청년들은 야망과 꿈을 가지고 그 도로...
“질투나는데. 내 얼굴도좀 봐줘.” “가스터.” 가스터가 샌즈의 앞에 스크램블에그 접시를 내려놓고는 다정하게 미소 짓는다. 유독아침에 애교가 많아지는 애인이라, 샌즈는 난처한 듯 부끄러운 듯 얼굴을 파랗게 물들이며 웃었다. 지금 건은 확실히 샌즈가 잘못했다. 가스터가 출근하고 나면 저녁때까지얼굴을 못 보는데, 아침밥을 먹으며 벽의 액자만 쳐다보고 있었으니 ...
*이 편부터는 리퀘 이상의 오리지널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유료공개로 올립니다,,, *혹시나 해서 덧붙이지만 앞으로 올리는 모든 글이 유료로 올라온다는 건 아닙니다,,, 쾅. 거칠게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쿵쿵쿵, 짜증이 섞인 발소리가 들렸다. 소파에 기댄 채로 반쯤 졸고있던 맥크리는 묵직하게 느껴지는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자신의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Pairing :OMC/Omega-Dean, Alpha-Sam/Omega-Dean Rating : NC-17 Warning : AU, Omegaverse, knottiong, mpreg,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주의 : 새연재분입니다.... 기존의 글보다 뒤떨어져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우리의 연애는 항상 그랬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늘 그 자리에 머무르며 날 기다렸다. 그 이상, 그 이하의 것을 하지도, 바라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가 지속될 수 있었던 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었고, 어쩔 수 없다는 듯한 너의 눈빛, 슬며시 올라가는 너의 입 꼬리, 미묘하게 늘어지는 중저음의 말투로 네가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고 ...
지하실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길이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쏠렸다. 지하실 문 앞에는 짐이 서 있었다. “짐?!” 본즈가 놀라 짐을 바라보다 곧 자기도 모르게 안도의 웃음을 지으며 짐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짐이 바라보는 것은 본즈가 아니라 본즈의 주변에 서 있는 덩치와 노인이었다. 두 사람을 번갈아 보던 짐은 한쪽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말했다. “뭐야? 프릭...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무대에서 내려오니 사극 촬영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어딜 봐도 사극 촬영 중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앞에 있어서 이정건은 잠시 얼빠진 얼굴로 그들을 보았다. 그들도 정건이 나타난 것에 놀란 모양이었다. 커다랗게 뜬 눈으로 정건을 보고 있었다. ...
'And go home again'은 완매되었고 여기 >https://featoranbi.postype.com/post/304032/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만 올려놓고 포스타입에 옮겨놓지 않은 걸 이제 알아서...이어지는 얘기는 아니고 중간중간 삭제 되거나 빠진 이야기들이에요.3.5그를 따라다니며 폭력적인 징후를 찾지 못해서 조심성 없게 ...
두 사람의 본드를 끊어버린 AM은 스팍을 감싸고 있는 케이블을 조작하기 시작했다. 두 함선이 충돌하여 파괴되기 직전 AM은 케이블을 워프 코어로 변형 시켰다. 그러자 스팍의 육체는 에너지화 되어 ‘새로운’ AM의 콤플렉스가 있는 곳으로 전송되어졌다. AM의 콤플렉스는 이제 커다란 구체로 변화한 상태였고, 구체의 정 중앙에 자리 잡고 있던 유리관은 열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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