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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다시 MVP를 받은 이정환은 이렇게 말했다. [승리하기 위해선 무조건 패배해야 합니다. 패배하지 않고 승리할 수는 없어요. 만약 아직 패배하지 않았다면, 아직 충분한 승리에 도착하지 못한 겁니다.] 그러자 기자가 물었다. [그럼 이정환 선수는 충분한 승리에 도착했나요?] 이정환은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유연하게 씩 웃었지만, 만족스러운 대답을 내놓지...
** 빙의,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 실존하지 않는, 완전히 허구의 인물들입니다. ** 제가 만든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5인조 그룹 이도윤(23) - 리더 안현수(21) 유하진(20) 이지호(20) 한이겸(18) (=이규형) "야, 일어나. 빨리" "이 자식, 그 짧은 쉬는 시간에 튀어서 숨을 거라...
For the love of my lifeShe's got glow on her faceA glorious look in her eyesMy angel of light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던 어느 장마의 시작점에서 김규빈은 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었다. 걸어가던 도중 저 뒤에서 "김규비인~~!" 이라며 해맑게 뛰어오고있는 한유진이 눈에 보인다. 그 순간 철푸덕 소리를 내면서 한유진이 넘어졌다. 크게 넘어진건가 데굴데굴 굴러 김규빈의 발 바로 앞까지 굴러왔다. "유진아...? 유진아 한유진 한유진 일어나봐" 계단에서 미끄러...
과거날조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드라마 <손더게스트> 16화 이후 스포 유의 - 원작소설 내용 반영 - 최윤화평 요소 有 최윤입니다. 지방에 다녀와야 하는 일이 있었어요.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계양진은 눈이 많이 내려요. 초록빛이 만연할 때와는 다른 분위기더군요. 고요하고 차분하고, 간혹 쓸쓸한 것 같아요. 상용시는 별 다르지 않아요. 눈이 쌓여 운전하기 좀 벅...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온 거리에 금색 리본이 치렁치렁 매달렸다. 맛있는 음식 냄새와 신나는 음악이 웃음 소리와 함께 널리 퍼지기 시작한 오늘은 추수감사축제의 첫째 날이었다. 제국의 추수감사절은 일주일 간 호화롭게 진행되는 큰 행사다. 풍족한 곡식을 내려준 신께 감사하는 의미로 시작한 축제는 외교 활동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제국은 곡식을 키우기 좋은 비옥한 평지가 많...
원세도 x 문도원 "기본이 없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한번 더 기본을 지키지않는 개혁을 하려든다면 용서하지 않을거야." "잘못된 것을 하지말라 적고 바른것을 그렇게 하라 적는게 잘못되었습니까?그게 잘못이라면 저는 개혁이 아니라 새로운 경행을 만들어보이겠습니다." 최유현 x 김문석 "왜 아무도 반기지않는 그 개혁을 너가 하려고 들어?너만 다칠거야,너만 죽을거...
늘어지는 새벽을 앞두고 담배를 하나 붙였다. 돛대였다. 겨울 내음이 창가까지 몰려와 찬 기운을 울컥울컥 뿜어내는 시간. 은창은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일으키려는 시늉도 않고 눈만 뜬 채 침대에 누워있었다. 불을 붙이지 않은 담배가 입에 물렸다가 툭 떨어진다. 밖은 온통 흰색이다. 라디오였는지 텔레비전이었는지 날씨 언급을 들은 것 같기도 하다. 12월 한 ...
TRIGGER WARNING 본 팀봇 내 기반이 되는 모든 상황과 설정은 허구입니다. 혹여 실제 사건과 겹치는 면이 있다 하더라도 의도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팀봇 스토리에 비윤리적 요소가 다수 존재하며 팀봇 내 캐릭터들은 이를 묵인 혹은 옹호하는 입장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운영진은 이를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https://url.kr/guqm7...
"전원우가... 당분간 너 보기 싫다는데. 너 대체 뭐했냐 권순영." 지훈이 뒷머릴 긁적이며 죄인처럼 허릴 숙여 다릴 덜덜 떨고 앉아있는 순영을 흘깃 바라봤다. 지훈아... 나 좆됐어... 콩쥐를 바라보는 두꺼비의 마음을 순영은 지금 절실히 이해하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지훈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해결책을 강구해달라고 빌고 싶었지만 순영은 딱히 그렇게 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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