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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0201 커크 집에 골동품 몇개 좀 잇음 좋겟다 막 리볼버 같은것도 있어서 본즈가 식겁하면서 '댐잇 넌 왜 이런게 집에 굴러다녀?' 이럴거 같다 0205 스팍커크 본딩햇는데 짐 커크 죽어버려서 스팍 괴로워하는 와중에 트레버 만나서 둘이 사귀는 거 보고싶다((커크: 모라구?!?!?!? 0208 커크가 자기 예쁜거 알고 써먹는거 진짜 조아하는데 지가 예쁜거 모...
끊임없이 반복되는 내 감정선안에서의 너는, 지금 이 순간도 자연스레 과거가 되어가겠지 내 시간 속에 존재하는 너가. 아니, 너라서 존재하는 내 시간들이.
"시카마루! 맥주잔 부셔지겠다니깐!" "시카마루가 쏜대잖아. 건배!" 옆에서 나루토와 함께 호들갑 떠는 키바를 가볍게 무시하곤 천천히 시선을 옮겨 건너편에 있는 테이블의 남자무리를 주시했다. 유난히 테마리가 지나갈때만 불러세우는건 무슨 심보야? 그냥 저기요-라던지 어이-라던지 불러세워서 시키면되지 굳이 팔목을 잡아세우는건 대체- 마음에 안들어 저 테이블. ...
*솔부+호우 오늘의 덕목 22.w. 167cm
Take Me Home, Country Road, Whisper of the Heart Sountrack (1995) 오늘 <귀를 기울이면>이라는 영화를 봤다. 지브리의 작품을 모두 다 본 것은 아니지만, 본 것 중에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너무 좋아해 십여 번은 보았는데, 오늘로써 <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앙스타 덕질을 시작했다.
2018. 2. 24. 정령왈 엘퀴네스 일일 카페 @Elquiness_Cafe
☆주의 사항★-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전체(G21 1,2부 포함)를 플레이했다는 가정 하에 작성하는 것입니다. 아직 메인스트림을 다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신 분은 큰 스포일러가 될 것이니, 이 점을 감안하시고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글은 줄글(산문) 형식이 아닌, 습작 수준의 게임 시나리오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추후 수정하겠지만, 표 ...
어쩐지 빈정이 상했다. 아무 것도 몰라요, 하는 듯 순진해빠진 눈꼬리에는 늘 웃음기가 그득 달려있었다. 스킨십이 자연스러워 같은 거 달린 사내새끼들 틈에서 여기저기에 살을 문대고 다니면서도 허허, 나사 풀린 병신처럼 멍청한 웃음소리나 흘렸다. 처음에 든 생각은 단순했다. 바보스러울 정도로 지나치게 밝고 긍정적인, 사람 좋아하는 사람. 무대 위, 그리고 내려...
-초연 못사입니다. 그 땐 그분이 본진 아녔음 -원작 안봤습니다. 영화도 안 봄 -총체적 난국인데 이를 어쩌니 1. 트친님이 1막더러 '서로 조별과제 미루는 것 같다'라고 했는데 이 말이 정말 딱임. 그래요 캐릭터들이 유기성 없이 같은 시대와 공간 안에 있기만 할 뿐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할 수도 있죠. 바로 직전에 회전 돌던 타이타닉이 바로 그런 이야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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