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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릴 적 '암'에 납치당한 헤니투스 가문 장녀-여주 학대 속에서 자람 주의-중간중간 날조 있을 수 있음 주의-캐붕 있을 수 있음. 그냥 모른 척 넘어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응...? 어라...? 어떻게 된 거...? 붉은 뱀의 몸통을 본 이후, 지금 이 산 아래로 내려오기까지의 기억이 깔끔하게 비어있는 엘리가 조금 멍한 얼굴로 주변을 ...
ㅎ 드림흥신소 직원 특 : 쓸데없는 말 가볍게 먹금 ** 새로 들어온 의뢰 "....머? 이거 완전 미친 새끼 아녀...?" ** 목 뒤 좀 보게 옷 좀 벗어주련? ( 정재현 / 김여주 한정 개새끼 ) 울 사장님 갑자기 무서운거 있는 척 지림ㅋ;; 아놔 저 개쉐끼가 근데 진짜 "하 나 그 쉨키 나한테 걸리기만 해봐라 모가지를 그냥 콱 씨." ( 이동혁 / ...
그때까지만 해도 너는, 위태롭게, 맺혀있었다. - ‘오늘 학급 회식 있는 거 알지?‘ ’네에-.‘ 아, 이게 무슨 소리람. 언제 한 번 학급 회식이 있다고 흘리듯이 들은 것 같긴 한데, 그게 당장 오늘일 줄이야. 종례 끝나자마자 나가려고 미리 다 싸놓은 가방을 힘 없이 내려놓았다. 담임 선생님의 말에 나는 작은 한숨을 내뱉으며 자리에 다시 앉았다. 이왕 이...
??:…어, 이거 말해도 되던가…?
마크는 마음이 무척 심란한 상태였다. 여주에게 자신의 사랑을 부정당한 이후에 수인 나라에 슬쩍 고민 게시글을 하나 올렸는데, 반응이 썩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힘 빠진 손가락으로 댓글을 천천히 읽어나가던 그의 눈에 꽂히는 문장이 하나 있었다. [ 상대 마음을 알고 싶은 거면 질투 작전 ㄱㄱ ] 한없이 가벼운 말투였으나 질투라는 단어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빛전 질문 아래 연관된 로그들을 묶는 식으로 정리를 살짝 했습니다. ▼만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목 :: 커뮤마다 난리라는 도시엔터 연습생 + 개인연습생 오늘 첫방송한 소년행성에서 난리난 도시엔터 연생 4명 이동혁, 이제노, 나재민, 황런쥔이랑 개인연습생 강남주! 벌써부터 투표 1위부터 5위까지인데 데뷔 5인조면 이렇게 다섯 명 그대로 가면 데뷔해도 난리날 듯!!!문제시 님 말이 다 맞음. ❤️ 익명 : 진짜 강남주 데뷔하자,,, 개인연생이 벌써 5...
#주인의 죽음과 그 이후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천사와의 싸움 후... 언제부턴가 오른쪽 가슴의 통증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나는 통증이 신경쓰여 거울 앞으로 걸어가 옷을 벗었다. 나체의 몸을 찬찬히 훑어보니 내 왼쪽 어깻죽지엔 이름 모를 꽃이 새겨져있었다. 그때 내 기억에 번...
본편 있어요! 외전 + 스핀오프 입니다 Shoot for love 1) 탕탕이들 사귀기 전 오늘은 흥민과 여주의 광고 촬영이 있는 날, 흥민은 개인 촬영이 끝나고 동반 촬영을 위해 여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광고 촬영 전에도 또 끝난 뒤에도, 연달아 화보 촬영이 있는지라 흥민은 꽤 피곤했다. 두 시간도 채 자지 못해 컨디션은 말도 아니었고. 절로 감기는 눈가...
결혼이란 무엇인가. 과거는 모르겠으나 현대 시대에 이르러서는 대부분 연애를 통해 상대방과 인연을 맺고 결혼이라는 형식으로 영원을 약속한다. 자신의 파트너를 구하는 방식은 각각 다르기는 하나 이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마술사에게 있어서 결혼은 이것과는 궤를 달리한다. 마술사는 결혼을 통해서 결합하고 자신의 조상부터 내려온 염원을 이어 나간다. 그것의 결정체는...
해금 가락도 좋던데 미리내의 취미이자 특기로 또 추가해 놓을까? 국악 현악기는 다 추가하지 그러니 필라야
15. 달빛이 차다. 맞은 건물의 지붕 위에 자리 잡고 앉은 네 시선만큼이나. 마땅한 통성명도 없이, 반가운 인사말도 없이. 언제나 먼저 말을 걸어오던 네 목소리가 들려오질 않는다. 나는 한 번도 너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적이 없다. 인사를 하기도 전 네가 먼저 용건을 뱉어냈으니까. 하지만 나에게 아무 용건도 없다는 듯 그저 마주하고 있는 너는 나를 얼어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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