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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870367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Mason Seo (Revolver_D)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핑크에게 발리볼이나 크리스탈 젬스의 펄이 아닌 또 다른 펄이 있었다는 설정의 AU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
1. 생각없이 들어간 카페에서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 난데없이 일을 할 생각이 없냐고 묻는 카페 사장님.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조금 제멋대로인 구석이 보이기도 하지만.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무언가에 홀린 듯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돈이 궁한 것도 아니었고, 당장 아르바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는데. 경험이나 쌓자,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걸까. 같...
6/15 존나 오랜만....... 원래 Ep.15를 2월에 썼는데 깜박하고 이걸 15처럼 써버림...(그럴 뻔했다고 썅) 무튼 오랜만이고 몇번 들어와 보긴 했는데 도저히 글을 쓸 엄두가 안 나서 꽁 쳐 박고있다가 이제여 꺼내 써본다. 음... 어디서부터 얘기 해야 하지. 전 글에서 보다시피 알약 50개 쳐먹었고... 그 뒤로는 기억이 없음. 들은걸로는 엄마...
내 안의 매녈 대체 몰까 원작에서의 정의롭고 호승심 넘치는 모습 냅두고 맨날 사회에 지쳐 집에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 같은 직장인의 그것과 같은것만 그리고 있음 이거 벌써 몇달전건데 지금생각해보니 여기 카페였냐고 뭐 낮에는 커피도 판다고 하자
서예왕은 쿵쾅거리는 심장을 애써 모른체 했다.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 행동 하나 하나 삐걱거리는게 스스로 느껴져서 쪽팔렸다. 아 진짜 말도안돼. 예왕은 책상 두 개를 끼고 건너편에 앉은 남자, 조민우를 또 곁눈질한다. 다섯명씩 자율. 금동현은 눈을 빠르게 굴렸다. 출석때 들은 순서로 대강 학번을 구분한다. 신입생 피하고 나보다 윗 학번 피하고 강의 존나 ...
그들이 향한 곳은 중국 허난성(河南省) 외곽의 한 마을 이었다. 풍수(風水)를 거슬러 지어진 집 풍수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마을이 산을 등지고 있지만 마을 사람들이 풍수구도를 스스로 무너뜨려 음기가 강한 곳이라고 한다. 중국 고대 전설에 의하면, 귀신들은 음지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며 본래 귀신들은 길을 잃기 쉬운데 이곳 마을에 미로처럼 들어와 유혼(幽魂)...
"형.." "응?" "형은...안도와줘도 되요?" 이성의 끈을 잘 붙잡고 있던 재현에게 도영이가 돌을 던졌다. 재현은 도영에게서 이런 질문을 들을 꺼라곤 상상도 못 했다 . 솔직히 도영이 도와준다고 하면 ' 어휴 감사합니다 ' 하고 엎드려 절해도 모자르지만 그러기엔 도영이 학생이란 신분은 마지막 마지노선이었다. 지금도 고백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있는 이유...
잠시 뒤 음료 두잔을 들고 와 자리 앉아서는 리키를 향해 물었다. "드디어 우리 심(沈)도련님께서 의뢰를?" "아 제발, 도련님 소리 좀" "왜 좋잖아 도련님, 그래서 왜 왔다고" "그냥 온 거에요 할거없어서" "그치? 아직 어려서 좋겠네" 엽부인이 깔깔거리며 음료를 마셨다. 그리곤 다시 물었다. "그럼 뭐 고민같은 것도 없어? 내가 축마사들 고민상담은 다...
집에 돌아온 리키는 방안에서 다이어리를 펼쳤다. 천천히 장을 넘기던 리키는 한 장에서 멈칫거렸다. 영화관에서 지웅을 처음 보았을 때 불현듯 그려냈던 그림이었다. 감상하듯 쳐다보던 리키는 다시 장을 넘겨 펜을 잡았다. 왼손을 다쳐서 다행이다는 생각과 함께 반대손으로 펜을 잡았다. 하루를 간단하게 적어내려던 것도 잠시 리키는 자신의 끝없는 이야기를 적어내기 시...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커튼 사이로 희미하게 들어오는 햇볕 때문에 눈을 뜬 아침이었다. 허리는 뻐근했고, 팔과 다리에는 근육통이 온 듯 들어 올리기가 쉽지 않았다. "어제의 영향이겠지 ..." 나는 눈을 살며시 뜨고 내 옆에 누워계실 병장님을 안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러나, 어젯밤 함께였던 침대에 그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벌떡 일어나 주위를 살폈다...
"랑아. 랑아~ 문 좀 열어줘라. 응? 동생아~ 사랑하는 내 동생~" 이랑의 방문 앞에서 이연이 애타게 그를 부르는 모습에 무영이 신주와 눈을 마주하곤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이랑은 자신이 잠든 사이에 엘리자베스의 성이 다 불탔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형아, 싫어!!"를 시전, 그 후부터 방 안에서 두문불출이었고 덕분에 이연은 그 날 이후로 이랑의 방 ...
<마이키 시점> 🎶음악 틀어주세요🎧 관동사변이 일어나고 얼마 뒤 도만은 해산했다. 도만은 언제나 너희들의 마음속에 있다며 거창한 말을 내뱉었다. 검은 충동은 점점 갈수록 커졌다. 신이치로, 파칭, 바지, 카즈토라, 에마, 이자나까지... 내 주위에 있던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면 갈수록 제어할 수 없게 되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자신이 주변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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